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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8
2판/전3권, 보드북
보리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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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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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22권 아빠 아빠 : 냇물에 사는 물고기
박소정 세밀화 ㅣ 최현묵 그림

23권 잡았다 잡았다 : 바다에 사는 물고기
김천일, 우승훈 세밀화 ㅣ 최현묵 그림

24권 내가 누구게 : 갯벌에 사는 동물
이원우, 천지현 세밀화 ㅣ 최미란 그림

저자 소개 3

보리출판사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좋은 것을 주고자,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땅에 사는 동식물, 겨레의 기초 살림살이를 보여 주는 그림책과 도감을 내고 있습니다. 또한 겨레의 이야기와 노래를 책으로 담아내며, 아이들이 표현해 낸 글과 그림을 엮어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주고,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가는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보리의 다른 상품

그림최현묵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조선 비밀 마구간』 『상여 나가는 날』 『건축왕 정세권』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번쩍번쩍 눈 오는 밤』 『DMZ-평화를 잇는 다리, 세계의 비무장 지대』,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얼쑤 좋다, 단오 가세!』, 『상여 나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최현묵의 다른 상품

그림김천일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5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으며, 세종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줄곧 개인전을 열거나 그림 전시회에 참여해 왔습니다. 어린이 책의 그림도 그렸으며, 펴낸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위대한 영혼, 간디』, 『김구』, 『사라진 세 악동』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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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01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00g | 172*130*31mm
ISBN13
97889842852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내 아이를 위한 첫 책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을 선물하세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은 우리 둘레에서 볼 수 있는 동물과 식물을 세밀화로 담았어요. 짐승의 털 하나, 곡식의 까끄라기 하나도 섬세하게 살아 있어요. 굳이 세밀화로 그린 까닭은 살아 있는 생명체가 지닌 독특한 느낌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생명체를 가장 생명체답게 묘사한 자료를 보여 주어야 해요. 아이들은 어른보다 엄격하고 세심한 눈을 지녔거든요. 또한 아기들은 ‘생선’이란 추상적인 이름보다 ‘고등어’, ‘갈치’ 같은 구체적인 이름을 훨씬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에 오래 간직해요. 아기들이 세밀화로 그린 동식물을 계속 보다 보면 다른 동물이나 벌레 들한테 친밀감도 생기고, 사물을 정확히 인식하고 정서를 부드럽게 가꿀 수 있을 거예요. 내 아이가 태어나 처음 만나는 책, 세밀화로 그린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하세요.

“엄마, 냠냠.” 아기들의 입말을 살려 쓴 그림책

이 책은 실제로 아기들의 언어발달과 행동발달을 관찰하여 글과 그림을 구성했어요. 아기들이 잘 쓰는 “엄마.” “냠냠.” “주세요.” 같은 말들을 골라 썼지요. 이 말들이 운율이 있는 동시처럼 되풀이되기 때문에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도 쉽게 알아듣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사각사각, 미끈미끈” 의성어 의태어로 감각을 일깨우는 책

아기가 태어나 처음 익히는 일은 감각을 일깨우는 거예요. 냄새를 맡고, 소리가 나면 돌아보고, 점점 색을 구별할 줄 알게 되지요. “사그락사그락, 사각사각” 같은 의성어와 “미끈미끈, 너울너울” 같은 의태어 들로 짧고 재미난 이야기를 엮어 아기들이 이 책을 보고 들으면서 감각을 일깨우고 재미있게 말을 익힐 수 있어요.

“이게 뭐야?” 아기들에게 호기심을 일으키는 책

아기들은 호기심에 가득 차 쉬지 않고 “이게 뭐야?”, “누구야?” 하고 묻지요. 이 책은 동물과 식물 이름을 죽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삽화와 재미난 이야기를 엮어서 아기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요. 이런 구성은 아기들이 사물을 인식하고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부모님이 아기들을 무릎에 앉혀 놓고 이야기를 읽어 주면서 아이가 관심 보이는 것에 크게 반응해 주면 아기들이 금방 재미있어 할 거예요.

고사리손으로 잡을 수 있는 크기, 튼튼하게 만들었어요아기들은 책이든 뭐든 다 입으로 가져가 물어뜯어요. 이 책은 두꺼운 종이로 튼튼하게 만들어서 아기들이 물고 잡아 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아요. 책 둘레를 둥글게 깎아서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했어요. 또 너무 크거나 무겁지 않아서 고사리손으로도 책을 들고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어요. 어머님의 가방에도 쏙 들어가 바깥나들이를 할 때에도 좋아요.

기획의도

아기들이 태어나 처음 만나는 책이 우리 곁에 사는 토박이 동물과 식물이면 좋겠다는 뜻에서 만들었어요. 아기들에게 낱말을 가르치는 책은 많이 있지만 정작 우리 땅에서 나고 자라는 곡식이며 짐승, 물고기 들을 보여 주는 책이 거의 없었거든요. 아기들의 행동발달과 언어발달을 관찰하여 아기들이 쓰는 쉬운 말들을 골라서 짧은 이야기를 엮고 삽화를 곁들였어요. 토박이 동식물은 세밀화로 그려 넣었는데, 굳이 세밀화로 그린 까닭은 살아 있는 생명체가 지니고 있는 독특한 느낌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세밀화는 화가가 직접 취재해서 그렸고, 삽화도 우리나라 사람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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