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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0
전기와 자기
송향란 그림
길벗스쿨 2008.02.18.
가격
9,800
10 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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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비비기만 해도 전기가 생겨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더 알아보기_데모크리토스가 처음으로 원자라고 부르다

옷에서 빠지직, 하늘에서 번쩍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가 통하는 물질 찾기
더 알아보기_번개가 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전기가 흐르고, 안 흐르고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가 통하는 물질 찾기
더 알아보기_반입자 세상

전기를 가두어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 _ 8. 에너지 : 전기 에너지와 에너지의 전환
더 알아보기_전선에 앉은 새가 무사한 이유

나침반은 길을 찾아 주어요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2. 자석놀이 : 자석이 가리키는 방향에 대해 알기
더 알아보기_바다 속 지구 자기도 뒤바뀌다

전기와 자기는 쌍둥이 같은 사이예요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2. 자석놀이 : 자석의 극에 대해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7. 전자석 : 전류가 흐르는 에나멜선 주위 나침반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네 가지로 압축되는 세상의 힘

전류를 유도해요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 _ 6. 전기 회로 꾸미기 : 전기 회로에서 전류가 흐르는 길 조사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7. 전자석 : 전류가 흐르는 에나멜선 주위 나침반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직류와 교류, 직렬과 병렬

전자기파를 널리 이용해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3. 전구에 불켜기 :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7. 전자석 : 전자석의 특징 알기
더 알아보기_김구를 살린 전화

마치는 이야기
부록 : 한눈에 펼쳐 보는 전기와 자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그림송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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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졸업 후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글 속의 인물들을 마음껏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다. 그리고 동물이 나오는 영화 보기와 샤워하면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마귀할멈, 감자행성에 가다』,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쭈꾸미가 달에 올라가다』, 『누나를 사랑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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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송은영
송은영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시리즈를 비롯해 《블랙홀 랑데부》, 상대성 이론과 아인슈타인에 대해서 쓴 《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사고(思考) 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꿈꾸는 아인슈타인》,《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 상식, 수학 상식, 과학 상식》시리즈와 《Mr.퐁 과학에 빠지다》,《과학 원리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물리여행》시리즈 등이 있으며, 제17회 한국 과학기술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87쪽 | 488g | 186*235*20mm
ISBN13
9788962220285

출판사 리뷰

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 주는 과학책!

‘체험 학습에서 배운 내용이 시험에 나왔는데도 틀린다.’
‘설명이 없는 교과서만 가지고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다.’
‘배울 당시에는 이해하는 것 같았는데, 학년만 바뀌면 배운 내용을 잊어버린다.’

그 이유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 2%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과학 교과서를 속속들이 해부하고 분석한 다음, 교과서에 빠진 2%를 채웠습니다.

1%) 교과서에 빠진 개념 설명과 지식 체계
현재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과학 교과서는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져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한 학기에 과학의 여러 분야를 배우다 보니 분야별, 주제별 지식 체계를 잡기 힘듭니다.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격이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습니다.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그것을 다시 동물, 우주, 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딱딱한 과학을 끝까지 읽게 하는 힘
초등학교 아이들은 과학 교과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경험을 쌓아갑니다. 하지만 개념을 직접 설명하지 않는 교과서의 특성 때문에 아이들의 머리 속에 개념 정리가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활동 위주의 과학이 중학교에 올라가면 개념 설명 위주로 바뀝니다. 개념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개념과 설명 중심의 체계적 과학 지식을 만나면, 아이들에게 과학은 갑자기 어렵고 딱딱한 과목으로 다가옵니다. 재미있던 과학이 골치아픈 암기 과목으로 변해 버리고 마는 것이지요.
그래서 과학은 어려운 것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것이고, 어려운 과학을 쉽게 알고자 다른 과학책을 따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책의 대부분이 딱딱하고 지루해 끝까지 보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책이 좋아도 끝까지 읽지 않으면 소용없는 법이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을 써 주실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흩어진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실 우리나라의 대표 생물학자인 권오길 교수님, 쉬운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과 친해지도록 도와주실 손영운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이 시리즈의 글을 써 주셨답니다.
체계 있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직접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편안하고 말랑말랑한 문장으로, 어려운 과학이지만 술술 읽힐 수 있게 했어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가 초등학교 과학과 중학교 과학 사이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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