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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The Italian Secretary 양장
황금가지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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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셜록홈즈 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2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맨해튼 남부의 로워 이스트사이드에서 성장했다. 저널리스트이자 비트 제너레이션이었던 아버지 루시안 카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책을 가까이 했다. 케년 대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군사학과 역사학 학위를 받은 후 계간 군사저널 〈MHQ(The Quarterly Journal of Military History)〉에 정치적 사건이나 군사 관련 글을 기고하면서 꾸준히 역사 소설을 집필하였다. 셜록 홈즈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 『이탈리아인 비서관 Italian Secretary』을 쓸 정도로 열광적인 셜로키언이기도 한 작가는 텔레비전, 영화, 연극 쪽에서도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맨해튼 남부의 로워 이스트사이드에서 성장했다. 저널리스트이자 비트 제너레이션이었던 아버지 루시안 카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책을 가까이 했다. 케년 대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군사학과 역사학 학위를 받은 후 계간 군사저널 〈MHQ(The Quarterly Journal of Military History)〉에 정치적 사건이나 군사 관련 글을 기고하면서 꾸준히 역사 소설을 집필하였다. 셜록 홈즈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 『이탈리아인 비서관 Italian Secretary』을 쓸 정도로 열광적인 셜로키언이기도 한 작가는 텔레비전, 영화, 연극 쪽에서도 활동하며, 『The Exocist : The Beginning』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세계 20여 개 국에 번역 소개된『이스트 사이드의 남자 The Alienist』를 비롯해 『The Angel of Darkness』『The Devil Soldier』와 9.11 테러에 관한 논픽션『The Lessons of Terror』가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법의 별』, 라디카 자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마이클 코디의 『루시퍼의 눈물』, 딘 쿤츠의 『살인예언자 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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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22g | 155*218*20mm
ISBN13
9788960171169

출판사 리뷰

왓슨과 홈즈, 스코틀랜드의 역사 속으로 향하다.
이번 사건의 미스터리는 작품의 배경으로부터 300년 전인 16세기 말엽,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의 음악 선생이자 절친한 신하인 다비드 리치오의 살해 사건에 뿌리를 두고 있다. 홈즈와 온화한 성격의 동료 왓슨 박사의 용감한 여정은 홈즈의 별난 형 마이크로프트로부터 암호로 씌어진 전보를 받게 되면서 시작된다. 마이크로프트는 비밀리에 활동하는 왕실의 고위 관료였다. 홈즈와 왓슨 박사는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의 홀리루드 하우스 궁으로 불려가게 되는데, 복원 중인 서쪽 탑 꼭대기에서 건축가와 현장 감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이곳은 과거 메리 여왕의 거처이자 정쟁의 표적이 된 리치오가 잔인하게 살해된 장소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가끔 머무르는 곳이었기 때문에, 마이크로포트는 이번 살인 사건이 영국을 견제하는 독일 황제의 암살 음모와 깊은 연관이 있을 거라 우려한다.

열차를 타고 스코틀랜드로 향하던 홈즈와 왓슨은 한 남자의 폭탄 테러를 가까스로 모면하게 된다. 홈즈와 왓슨이 도착한 홀리루드 하우스 궁전에는 이미 흉흉한 소문이 퍼져 있었다. 마치 유령처럼 흐느끼는 여인, 갈기갈기 찢겨 심하게 손상된 시체들, 마르지 않는 피 웅덩이, 형체를 알 수 없는 이탈리아인의 목소리 등으로 인해 메리 여왕과 다비드 리치오의 망령이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다는 소문이었다. 그러나 홈즈와 왓슨 박사는 이번 살인 사건이 망령이 아닌 사람에 의해 일어났다고 추측하고 사건을 조사한다.

추천평

다시 살아 돌아온 것 같은 왓슨의 모습은 마치 코난 도일이 다시 살아나 새로운 작품을 집필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커커스 리뷰
미스터리든 역사 추리 소설든 혹은 그저 재미있는 책을 읽으려는 사람이든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 - 라이브러리 저널
그 어떤 홈즈 모방 소설보다도 코넌 도일의 정전에 가장 가까운 느낌을 주는, 멋진 작품이다 -셜록키아나닷넷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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