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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의 기술
정순일
민족사 2008.02.26.
베스트
불교 top100 2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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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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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설법준비의 단계와 자료수집법
1. 설법준비의 단계
2. 설법자료수집의 방법

제2장 설법안 작성의 실제
1. 전체적 방향의 점검
2. 주제의 착상
3. 교리적 근거의 설정
4. 설법의 골자와 골격의 구상
5. 제목의 구상
6. 본론의 작성
7. 서론 및 결론의 작성
8. 전체 원고의 수정

제3장 설법안 작성의 보조기법
1. 설명의 기법
2. 표현의 기법
3. 예화 활용의 기법
4. 예화 삽입의 기법
5. 설법 평가의 기법
6. 설법의 길이

제4장 설법의 전달기법
1. 설법의 전달과 전달기법
2. 설법의 전달 유형
3. 설법연술의 자세
4. 설법자의 제스처
5. 설법연술과 음성
6. 설법연술의 주의점
7. 청중에 대한 파악

저자 소개 1

鄭舜日

(법명 현인[玄仁]), 법호 규산[圭山])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문화교류기금의 초청으로 도쿄대학(東京大學) 인도철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공부하였다. 모교 교수로 돌아와 정역원(正譯院) 원장과 동양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대학원 예다학과 및 선명상 치유학과 주임을 맡아 많은 차인과 명상인들을 배출하였다.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화엄성기사상사』, 『인도불교사』, 『성리와 성리선』, 『불교 설법의 이론과 실제』, 『차와 선의 세계』, 『대념처경과 위빳사나 명상』, 『오늘은 부
(법명 현인[玄仁]), 법호 규산[圭山])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문화교류기금의 초청으로 도쿄대학(東京大學) 인도철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공부하였다. 모교 교수로 돌아와 정역원(正譯院) 원장과 동양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대학원 예다학과 및 선명상 치유학과 주임을 맡아 많은 차인과 명상인들을 배출하였다.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화엄성기사상사』, 『인도불교사』, 『성리와 성리선』, 『불교 설법의 이론과 실제』, 『차와 선의 세계』, 『대념처경과 위빳사나 명상』, 『오늘은 부처가 없다』 등이 있으며, 시집 『그대는 이미 영원하다』와 다수의 논문 그리고 번역서들이 있다.
일찍부터 명상 수행을 생활의 중심으로 삼고자 노력해 왔으며, 깊은 통찰과 다양한 내적 열림을 경험한 끝에 그 내용을 묶어 『명상 온톨로지』라는 이름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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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45g | 148*210*20mm
ISBN13
9788970094199

출판사 리뷰

비구들아, 길을 떠나라.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불쌍히 여기고 인천의 이익과 행복과 안락을 위하여. 그리고 두 사람이 한 길로 가지 마라.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으며, 근기와 표현을 갖춘 진리를 설하라. (전법륜경)

포교활동을 꿈꾸는 일선 포교사와 법사 스님들을 위한 필수지침서!!
『설법의 기술』은 포교의 현장에서 참고할 만한 설법지침서조차 없어 매번 어떻게 설법을 해야 할지를 몰라 고민하던 이들과 함께 그러한 불교계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정순일 교수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내놓은 설법교과서이다. 즉, 기존의 개인적인 경험에 그치고 말던 설법의 단계를 한 단계 끌어올려 설법의 모든 것을 여기에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설법을 단순히 법상에 오르는 스님과 법사 자신들의 생각을 전하는 것쯤으로 생각하는 교계 현실의 수준에서 한 단계 끌어올려 설법의 자료를 준비하고, 설법안을 작성하며, 전달하는 기법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걸쳐서 많은 자료를 모아 과학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설법교과서이다. 또한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방대한 설법의 자료와 원고 등을 컴퓨터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구성된 설법지침서이다.
특히 설법의 실제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설법의 구성방법에서부터 자료수집, 그리고 연술에 따른 제반 문제에 이르기까지 설법에 관한 실질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설법이란 첫째는 ‘불교의 사상을 시간과 공간이 다른 오늘을 사는 청중에게 전하는 것’이라고 소박하게 정의할 때, 사상적 조명의 작업 즉 ‘불법을 오늘의 시점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 하는 해석의 문제가 핵심과제이다. 둘째는 그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전달하는 기법에 관한 영역이다. 셋째는 설법이 이루어지는 상황과, 그 설법에 의하여 청중의 사고와 생활이 바뀌어 다시 새로운 설법설정의 상황으로 돌아가게 하는 현장에 바탕을 둔 측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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