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_탁월한 뱃사람은 밀물을 기다리지 않는다
01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다면 십팔번을 만들어라 02 승진하고 싶다면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준비하라 03 인정받고 싶다면 프레젠테이션에서 대박을 터뜨려라 04 CEO가 되고 싶다면 퇴근할 때 세 번 생각하라 05 주목받고 싶다면 오하라의 미소를 훔쳐라 06 보복당하지 않고 싶다면 뒷담화에 참여하지 마라 07 없어선 안 될 사람이 되고 싶다면 컴퓨터를 뜯어라 08 월요병을 없애고 싶다면 휴일엔 몸과 마음을 튜닝하라 09 시간관리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절대 저녁 먹지 마라 10 빈틈없이 시작하고 싶다면 출근 후 5분에 전력하라 11 전설의 사원이 되고 싶다면 모든 업무를 매뉴얼화하라 12 사내정치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출장의 기회를 잡아라 13 1등이 되고 싶다면 워크숍에서 승부하라 14 휴가를 만끽하고 싶다면 자리끼를 꼭 챙겨라 15 뜻밖의 기회를 잡고 싶다면 사무실을 이 잡듯 뒤져라 16 탁월한 레퍼런스 콜을 따내고 싶다면 회사 로비로 나가라 17 회의의 리더가 되고 싶다면 첫 5분, 마지막 5분에 승부하라 18 상사의 눈에 들고 싶다면 상사의 눈으로 바라보라 19 남다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가열찬 경쟁자를 만들어라 20 고객만족을 얻고 싶다면 명함을 신용카드처럼 관리하라 21 내 사람을 만들고 싶다면 상갓집 개가 되어라 22 길고 굵게 직장생활을 하고 싶다면 자나 깨나 회사를 알려라 23 럭셔리한 차를 타고 싶다면 헝그리 정신을 버려라 24 팀장이 되고 싶다면 먼저 회장이 되어라 25 인맥 풀을 넓히고 싶다면 친구의 친구를 장악하라 26 성공이란 골을 넣고 싶다면 노 골에서 기회를 찾아라 27 행운을 잡고 싶다면 백팩커가 되어라 28 고급정보를 얻고 싶다면 Key Speaker를 찾아라 29 독선에 빠지고 싶지 않다면 먼저 가족의 조언을 구하라 30 독립하고 싶다면 협력업체에 헌신하라 31 좀더 나은 직장을 갖고 싶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승부하라 32 학연과 지연의 도움을 얻고 싶다면 복어의 독처럼 관리하라 33 발목 잡히고 싶지 않다면 사내 연애 절대 하지 마라 |
신인철의 다른 상품
|
혹시 당신은 지금도 ‘아, 다른 동료들에게는 상사나 임원들의 눈에 들 기막힌 기회가 종종 찾아오는데, 나한테는 왜 그런 행운이 따르지 않는 걸까’라고 혼잣말을 되뇌며 한숨을 쉬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그 말을 다 마치기 전에 먼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엘리베이터로 달려가라. 그곳에 당신이 그토록 애타게 찾던 기회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 p.29, '승진하고 싶다면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준비하라' 중에서 “임원과 만년과장인 사람의 차이는 근무시간보다 휴일이나 휴가기간에 있습니다.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은 휴일에도그냥 쉬지 않습니다. 쉬더라도 그 다음주에 자신의 성과를 최대한 늘릴 수 있도록 자신의 몸과 정신을 ‘튜닝’하죠. 바로 그 차이가 그들 인생의 차이를 만들어낸 겁니다.” 자, 혹시 아직도 휴일이 그냥 쉬라고 주어진 시간 같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휴일을 되짚어볼 때가 아닐는지. --- p.77, '월요병을 없애고 싶다면 휴일엔 몸과 마음을 튜닝하라' 중에서 휴가 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휴가랍시고…’라는 꼬리표를 단 개인적이고 무책임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휴가임에도 불구하고…’라는 꼬리표를 단 인재로 발탁될 수도 있다. 휴가는 당신에게 분명한 기회다. 단 휴대전화 전원을 끄느냐, 물 한 컵을 머리맡에 두느냐에 따라 그 기회의 가치는 달라질 것이다. --- p.119, '휴가를 만끽하고 싶다면 자리끼를 꼭 챙겨라' 중에서 현대 직장생활에서 다른 사람과의 회의나 미팅은 매우 중요한 업무다. 대부분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몇 날 며칠 밤을 새워가며 회의를 준비하고, 또 몇 번이나 예행연습을 거듭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업무가 회의를 마친 뒤 5분 남짓한 순간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기회를 잡고 싶은가? 회의 1시간이 아니라, 앞뒤 5분에 집중하라. --- p.143, '회의의 리더가 되고 싶다면 첫 5분, 마지막 5분에 승부하라' 중에서 세계적인 성공학자 데일 카네기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들고 뛰는 것뿐이다.”라고. 마찬가지다. 가만히 서있는 사람의 바람개비는 운이 좋아 바람을 맞지 않으면 돌지 않는다. 하지만 열심히 바람이 부는 방향을 찾아 궁리하고 그를 향해 뛰어가는 사람의 바람개비는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돈다. 그러다 ‘기회’라는 바람을 만나면 그 바람개비는 더 가속도를 붙여서 신나게 돌아갈 것이다. 당신은 멈춰서서 바람이 불기만을 기다릴 것인가? --- p.213, '행운을 잡고 싶다면 백팩커가 되어라' 중에서 |
|
순서만 기다리는 자에겐 기회가 절대 찾아가지 않는다
연공서열형 평가 시스템은 이미 오늘날 기업에서 사라진 지 오래이고, 능력과 실적에 따른 성과배분 시스템 또한 탁월한 성과를 낸 소수 핵심인재들의 독식 구조일 뿐이다. 그런데도 직장인들은 대부분 때가 되면 자동 승진하리라 기대하고, 자신의 실적을 냉정하게 평가하기보다는 성과배분에서 소외되었다는 사실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불평불만을 토로한다. 이 같은 직장인들에겐 어떤 미래도 단연코 없다. 바야흐로 직장인들 간에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승자가 모든 걸 독식하는 시대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직장을 옮길 궁리로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탁월한 기회와 실적을 창출함으로써 많은 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직장인과 결코 같은 미래를 계획할 수 없다. 이 책은 막연히 ‘때’를 기다리는 직장인들에겐 무용지물이다. 이 책은 일분일초를 아껴 최고의 프로페셔널로 가는 기회를 움켜쥐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겐 최선의 길라잡이다. 평범한 직장생활은 하류사회로 가는 지름길이요, 특별한 기회를 만드는 직장생활만이 원하는 목표와 미래를 성취할 수 있는 길이다. 평범한 직장인에겐 오직 ‘퇴장’의 기회만이 찾아갈 뿐이다! 어떤 직장에서도 각광받는 핵심인재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즉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돋보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엘리베이터에서 상사와 마주쳤을 때, 야근을 해야 할 때, 회의를 할 때, 출장을 가야 할 때, 휴가를 가야 할 때, 회식을 해야 할 때, 보고서를 제출해야 할 때,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 등등 누구나 직장에서 겪게 마련인 일상들 속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각별하게 알릴 수 있는 남다른 기회를 창출한다. 일상의 업무들 속에서 무심코 흘려보내기 쉬운 절호의 기회들을 빈틈없이 포착하여, 이를 자신의 경력관리에 탁월한 발판으로 삼는다. 일상 업무에 숨겨져 있는 작지만 강력하게 빛나는 기회들을 하나하나 발전시켜 나갈 때 마침내 명실상부한 프로페셔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33가지의 기회가 바로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가장 큰 기회가 될 것이다. 때를 기다리지 마라, 먼저 기회의 밀물을 만들어라! 미국의 철강산업을 일으킨 카네기는 수많은 난관과 좌절을 겪으면서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라는 믿음을 갖고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래서 ‘기회’라는 밀물을 맞이했을 때 그 물살을 타고 큰 바다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 기회의 물살을 타고 큰 바다로 나아갈 것이냐가 가장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때를 기다리지 마라, 먼저 밀물을 만들어라’를 직장생활의 신조로 삼으라고 강조한다. 즉 기회는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찾아가는 자의 몫이라는 것이다. 양자강 유역에서 날아오른 나비의 날갯짓 하나가 캘리포니아 해변에 폭풍을 만드는 것처럼 직장생활에서 인정받는 기회는 거창한 순간에 거창한 모습으로 찾아오는 게 아니며 아주 작고 사소한 순간과 상황 속에서 커다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상 속에서 남보다 먼저 인정받고 성공의 골을 넣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