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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동생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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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다. 평론집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와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 에세이 『100일 동안 매일』, 그림책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각시 손님』 등을 썼다.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과 『언덕 위의 아줌마 사노 요코』를 번역했고,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비에도 지지 않고』, 『와일드 로봇』 등 6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우리말로
연세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다. 평론집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와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 에세이 『100일 동안 매일』, 그림책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각시 손님』 등을 썼다.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과 『언덕 위의 아줌마 사노 요코』를 번역했고,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비에도 지지 않고』, 『와일드 로봇』 등 6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글 : 샐리 로이드 존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그녀는 몇 년 동안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2000년부터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뉴욕 맨하탄에서 살고 있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 것에 매일 감사하고 있답니다. 그녀가 지은 책으로는 『손가방 친구들』, 『올드맥노아』, 『리틀 원』, 『어린이를 위한 첫 성경』, 『나의 즐거운 크리스마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수 힙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삽화가 중의 한 명입니다. 헐(Hull)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애니메이션 회사와, 어린이 책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1991년부터 전업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1998년 스마티즈 상 금메달을 수상한 『카우보이 베이비』를 비롯해 30여 편이 넘는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영국 옥스퍼드셔에서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44g | 215*292*15mm
ISBN13
9788983944382

출판사 리뷰

▶ 톡톡 튀고 재기 발랄한 발상으로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
아기는 아무 것도 혼자서 하지 못한다며 우월감과 자신감에 가득 차있던 누나의 모습은 이야기의 끝으로 가면서 아기를 조금씩 인정하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동생이 자신만큼 커서 춤도 추고 이야기를 하며 함께 놀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 샐리 로이드 존스는 세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아기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옷, 음식, 두려움, 목욕 등 넓은 범위에 걸쳐 아기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동생을 둔 아이가 아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와 이해를 거쳐 동생과 함께 나란히 앉아 아기였을 때의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가슴 따뜻한 결말은 아이들에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직접 쓰고 그린 듯한 메모지를 이용하여 아이의 감성을 재치 있게 표현한 그림
누나가 동생을 위해 직접 만든 책을 읽어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책은 아이다운 순수함으로 활기찬 글과 그림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분홍색과 파란색, 노란색 등 밝은 색으로 삐뚤빼뚤하게 그려진 그림은 마치 아이가 직접 그린 듯한 느낌을 주어 더 친숙하게 느껴지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중간에 주인공 여자 아이가 메모지에 직접 쓴 것처럼 정리해놓은 ‘네가 못하는 것’, ‘네가 가질 수 없고 가지고 놀 수 없는 것들’, ‘네가 해도 내가 눈감아 주는 것’ 등의 목록은 어린이의 기발하고 순수한 생각을 느낄 수 있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추천평

독창적이고 놀랄 만큼 멋진 책이며 최고로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 뉴욕 타임즈

샐리 로이드 존스는 동생이 태어났을 때 질투를 느끼는 아이들의 감정을 잘
전달하고 있으며 동시에 완벽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키르커스 리뷰

동생을 사랑하는 누나의 마음을 세심하게 전하고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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