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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문 교수의 철학이란 무엇인가
개정판
박이문
지와사랑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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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상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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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머리말

1장 철학적으로 사고하기
1. 철학은 난해한 것이 아니다
2. 사고란 무엇인가
3. 근본적 사고를 추구한다
4. 전체적 관점에서 본다
5. 반성적 사고

2장 언어란 무엇인가
1. 언어와 의식의 관계
2. 이해해야 인식한다
3. 수학적 언어
4. 존재차원과 의미차원

3장 인식이란 무엇인가
1. 지각적 인식과 이론적 인식
2. 인식의 근본문제
3. 지각에 관한 이론
4. 사물과 진리
5. 의미론적 해석

4장 표현이란 무엇인가
1. 예술은 나름대로의 언어이다
2. 표현으로서의 예술
3. 예술언어와 그 대상
4. 체험과 예술
5. 자연과의 융화

5장 존재란 무엇인가
1. 경험과 존재
2. 일원론
3. 이원론
4. 결정론과 자유의지
5. 존재는 언어에 의해서 구성된다
6장 실천의 문제
1. 행위는 자유의지의 결과이다
2. 가장 인간다운 행위는 윤리적 행위이다
3. 윤리적 가치는 윤리규범에 따라 결정된다
4. 윤리규범은 상대적이지만 기능과 목적은 같다
5. 닫힌 윤리와 열린 윤리는 갈등하고 진화한다
6. 선은 인간에 의해 결정되고 만들어진다
7. 윤리적 행위는 이성적임을 지향한다

7장 초월에 대하여
1.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2. 종교란 무엇인가?
3.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가?
4. 인간은 초월적 존재를 생각한다

맺는말_철학이란 무엇인가

색인

저자 소개 1

PARK, EEE-MOON,朴異汶, 본명:박인희(朴仁熙)

전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 및 시몬즈대학 명예교수이다.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귀국 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하였으며, 미국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였다. 2017년 3월 26일 별세 하였다. 그는 한국 자생철학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또한 철학가이자 문학가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당대
전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 및 시몬즈대학 명예교수이다.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귀국 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하였으며, 미국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였다. 2017년 3월 26일 별세 하였다.

그는 한국 자생철학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또한 철학가이자 문학가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당대의 석학으로 칭송받고 있으며, 프랑스 철학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폭넓고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그의 글은 세대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그의 글에 감명한 이들은 그가 강조한 지적 투명성, 감성적 열정, 도덕적 진실성을 좌우명으로 삼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녹색 한국의 구상』,『아직 끝나지 않은 길』, 『과학, 축복인가 재앙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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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322g | 153*215*20mm
ISBN13
9788989007364

출판사 리뷰

역사 중심적 철학은 소크라테스, 플라톤, 노자, 공자 등과 같은 이미 철학자로 인정된 사람들의 이론 혹은 사상을 통시적 축에서 소개한다. 반면 문제 중심적 철학은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미학 등에 관한 철학적 논쟁들을 공시적인 차원에서 문제 중심으로 소개하는 형식이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철학’이 무엇인가를 논리적으로 밝히지 않고, ‘철학’이라는 개념을 누구나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이 책이 위와 같은 식의 철학개론과 다른 것은 서술적이 아니라 분석적이며, 파편적이 아니라 통합적이며, 교과서적이 아니라 담론적이라는 점이다. 철학적 사고의 본질은 반성하는 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직 철학만이 스스로 “철학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들고 나오게 되며, 스스로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지 않는 철학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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