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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 저
생명의말씀사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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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at 1. 나의 나 됨을 돌아보다 : 균형 잡힌 자아관 형성
1장. 자아와 자기 사랑
2장. 자아상(Self-Image)
3장. 자기 사랑과 이웃사랑 (Self-Love & Neighbor-Love)

Part 2. 스스로를 다스리다 : 바람직한 자아관
4장. 자기 부인 (Self-Denial)
5장. 자기 성찰 (Self-Examination)
6장. 자기 절제 (Self-contraol)
7장. 자기 실현 (Self-actualization)

Part 3. 스스로 치우치다 : 바람직하지 않은 자아관
8장. 자기 비하 (Self-abasement)
9장. 자기 연민 (Self-pity)
10장. 자만 (Self-Conceit)
11장. 자기 도취 (Self-absorption)
12장. 자기 기만 (Self-Deception)

저자 소개 1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평신도 신학 1, 2』(홍성사), 『성경의 적용』, 『분별력 1, 2』(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으며, 성경 공부 교재를 여러 권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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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32g | 128*188*20mm
ISBN13
9788904090440

책 속으로

'자아'는 우리의 시급한 주목을 요하는 코앞의 주제이다. 그러나 이런 시대적 요구와는 별개로 자아에 대한 탐구는 중요한다. 무엇보다도 성경과 신학이 요구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신학에 충실하고자 한다면 자아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 할 수가 없다. 그러면 자아 탐구의 성경적?신학적 중요성은 무엇일까?
첫째, 그리스도인이 자아를 논해야 하는 것은 그것이 기독 신앙의 핵심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고 둘째, 자아와 죄 사이의 교묘한 상관관계 때문에 자아를 논해야 하며 셋째, 성경에는 자아의 삶에 관한 다양한 교훈이 등장하기 때문에 자아를 탐구해야 한다. 필자의 성경적 자아 탐구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시작되었다. - 저자 서문 중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다고 해서, 내 자아가 그리스도께 흡입되었다든지 내가 스스로 행해야 할 책임으로부터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살아 계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소멸되거나 흡입되지 않고 ‘나’로 남아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육체 가운데 산다”는 말의 의미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또 이웃과의 관계에서 건전한 자기 사랑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 본문 중 -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생의 끝나지 않는 질문, 나는 누구인가?”
송인규 교수가 탁월한 통찰력으로 찾아낸 성경적인 해답

건강한 자아관을 확립하고 나를 알아가고자 하는 모든 제자들을 위한 필독서


자기 부인과 자기 긍정 사이에서 방황하던 그리스도인의 자아가 제자리를 찾아가다!
“예수를 믿고 거듭났는데 거룩하고 완전하게 되기보다 여전히 삐뚤고 못난 모습을 갖고 있는 내 자신이 싫어지기만 한다.”
“그리스도인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는데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한다. 나를 사랑해야 할지 나를 부인해야 할지 정말 혼란스럽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이런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스로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안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바른 자아관의 확립되어 있지 않다면 작은 일에도 흔들리고 넘어지기 쉽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스스로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수많은 목회자와 청년들을 매료시켜온 달변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송인규 교수가 건강한 그리스도의 자아관을 성경 말씀을 통해 풀어준다. 기존의 심리학이나 감정적 치유를 통해 ‘자아’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가장 성경적인 방법으로 그리스도인의 자아관을 정립해가도록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추천평

예수를 만난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피조물 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 고백을 하면서도 여전히 방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아의 이해 문제 때문입니다. 자아 긍정과 자아 부정의 신학의 대립도 이 방황에 기름을 붓습니다. 송인규 교수님이 이런 방황에 길잡이를 자원하셨습니다. 그의 안내는 매우 성경적이면서도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심하고 그의 안내를 따를 수가 있습니다. 정곡을 찌르는 그의 명쾌한 논리를 따르다 보면 어느 새 우리의 자아는 제 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성도, 각 교회의 필독 도서로 추천합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목사)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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