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기압은 언제나 일정할까? <뉴스> 갈릴레이, 공기에 무게가 있다고 주장 <뉴스> 토리첼리, 진공을 발견하다 <뉴스> 파스칼, 산위로 올라가면 기압이 낮아짐을 밝혀 <광고> 등산용 밥솥 <사건사고 소식> 마이클 조던, 유타재즈의 홈경기에서 탈진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위대한 과학 천재 -블레즈 파스칼 시청자 과학 2. 구름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뉴스> 데카르트, 구름이 물방울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 <뉴스> 소쉬르, 상대습도에 대한 이론 발표 <뉴스> 하워드, 구름을 분류하다 <뉴스> 하워드, 비의 이론 발표 <사건사고 소식> 초등학생이 인공 안개를 만들다 <광고> 인공비 주식회사 시청자 과학 3. 바람은 왜 불까? <뉴스> 보퍼트, 바람을 분류하다. <뉴스> 페렐, 바람이 부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혀 <뉴스> 코리올리, 북반구에서 태풍이 오른쪽으로 휜다는 것을 증명 <뉴스> 발로트, 저기압 지역을 쉽게 찾는 방법을 알아내 <사건사고 소식> 미녀들의 요트 상륙쇼, 바람으로 엉망진창 돼 버려 <광고> <마운틴 북하우스> open! 시청자 과학 4.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고? <뉴스> 하워드, 열섬 현상을 알아내 <뉴스> 하워드, 스모그 현상을 발견 <뉴스> 아레니우스,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온실효과를 일으킨다고 주장 <사건사고 소식> 소들이 트림하면 지구온난화가 온다 <뉴스> 크루첸, 오존층 파괴라는 충격적 사실을 발표 < PD사이언스> 지구의 온도는 일정한가? 아니면 점점 더워지는가? 시청자 과학 과학 시트콤- Let's go 과학 해결사 눈사태 속에서 스노우즈를 구하라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
정완상의 다른 상품
|
“초·중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날씨를 한 권으로 익힌다!”
■ 언제부터 내일의 날씨를 예측했을까? 예로부터 어른들은 개미 떼가 이동하면 곧 큰 비가 온다거나 비가 내리는 봄날 기온이 올라가면 다음날 맑아진다는 식으로 날씨를 예측했다. 그런데 그런 현상들은 알고 보면 과학적인 원리와 연결되어 있다. 기압이 낮아지면 개미는 호흡에 지장을 받아 땅 위로 올라오는 것이고 저기압인 날에 대기가 따뜻해지면 이윽고 이동성 고기압이 다가와 날씨가 개는 것이다.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이 그저 막연히 예측하던 자연 현상들을 이제는 첨단 기기와 날씨 전문가들의 힘을 빌려 분석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과학의 힘이다.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과학 방송국’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인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날씨의 역사』는 공기에도 무게가 있다는 것을 밝혀낸 갈릴레이나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온난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증명한 아레니우스 같은 과학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날씨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 날씨를 변화시키는 삼총사 - 기압, 구름, 바람 날씨의 변화는 나무를 자라게 하고, 물고기를 이동하게 하고, 비와 눈을 만든다. 이 책은 그런 날씨 변화를 일으키는 기압, 구름, 바람의 구성 원리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을 설명한다. 먼저 기압은 말 그대로 공기의 압력을 뜻하는데, 비행기를 타거나 높은 산에 올랐을 때처럼 기압이 낮은 곳에서는 귀가 멍멍해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반대로 기압이 높으면 물이 끓는 온도도 높아져서 물이 100도가 되어도 뜨겁지만 끓지 않는 현상이 일어난다. 구름은 바다에 있던 수증기를 많이 포함한 공기로 이루어져 있다. 차가운 곳에서는 구름 속 물방울이 얼음덩어리로 변하는데,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 지상으로 내려오면 눈이나 비가 되는 것이다. 또 바람은 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성질이 있어서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분다. 자전하는 지구의 성질 때문에 북반구의 바람은 오른쪽으로 휘고 남반구의 바람은 왼쪽으로 휘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기압, 구름, 바람은 따로 분리할 수 없을 만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날씨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은 이 세 가지 기후 요소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날씨 변화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 날씨와 관련된 생활 속 의문을 이 한 권으로 해결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 속에 나오는 날씨 관련 이론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예를 들어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영화관의 좌석 수와 관객의 수를 통해 ‘포화수증기량’과 ‘상대습도’의 원리를 설명하거나 공기를 가득 채운 풍선의 바람이 빠지는 현상으로 ‘대기압’을 설명한다. 이 책과 함께라면 평소에 쉽게 접하는 기상 현상과 그 현상이 나타나는 원리뿐만 아니라 ‘소풍날 비가 올지 안 올지, 태풍은 왜 매년 초여름에 불어오는지’와 같은 생활 속 의문까지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날씨의 역사』는 날씨 예측의 역사부터 오늘날 이상 기온 현상의 원인까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꾸민 책이다. ■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에게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과학의 역사 이야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정완상 교수는 전작인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와 <과학공화국 물리, 화학, 생물법정> 시리즈처럼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기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역사서, 『못 말리는 과학방송국』으로 과학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갔다. 저자는 복잡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과학사를 어린이들이 TV에서 방영하는 만화영화를 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초등?중등 교과서 과정에 나오는 과학 이론과 과학자들을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는 형식을 도입하여 과학 발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이 책이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말한다.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그동안 과학자들이 어떤 일을 해 왔는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건들이 TV 속으로? 서기 2100년 한 과학자가 대통령이 되면서 ‘신르네상스 - 과학의 부활’이라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한다. 그 계획에 맞춰 사람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기 위한 ‘SBC-과학 방송국’을 세운다. SBC 방송국은 과거의 위대한 과학자를 데리고 와서 인터뷰를 하거나 특파원을 과거로 보내서 사건을 취재하는 등 국민들에게 과학s과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