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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전기 발견의 역사
2권 기체 발견의 역사 3권 원자·분자 발견의 역사 4권 액체·기체 발견의 역사 5권 수의 역사 6권 정수론의 역사 7권 운동법칙 발견의 역사 8권 태양계 발견의 역사 9권 날씨의 역사 10권 생물 발견의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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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전기 발견의 역사
번개, 정전기, 건전지 등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전기와 그 발생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전기가 발명된 이후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그리고 전기 발생을 조절하고 이용하는 방법과 관련 제품까지도 알아본다. 2권 기체 발견의 역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을 채우고 있는 수소, 산소, 탄소 같은 기체의 발견 과정과 그 역할에 대해서 다룬다. 산소가 숨을 쉬는 데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탄산 음료수의 비밀은 무엇인지 등을 밝힌다. 3권 원자/분자 발견의 역사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물질인 원자와 원소 등의 개념을 설명한다. 세계 최초의 과학자인 탈레스, 4원소설을 주장했던 아리스토텔레 스, 원소기호를 만든 돌턴과 같은 기라성 같은 과학자들이 발견한 놀라운 세상을 소개한다. 4권 액체 기체 발견의 역사 화학 과목을 배울 때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기율표를 정리하고 재미있는 연금술의 세계에 대해 알아본다. 새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처럼 인간들도 하늘을 날 수 있게 해 준 비행기나 열기구, 수소 기구의 발명에 관련된 뒷이야기도 담겨 있다. 5권 수의 역사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모양의 숫자들을 살펴보고 소수와 분수의 등장에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적 상식을 익힌다. 오늘날 사람들이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아라비아 수’ 이전에 등장했던 다양한 고대 수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6권 정수론의 역사 기라성 같은 수학자들과의 가상 인터뷰를 중심으로 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성질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부부수’와 ‘친구수’ 등을 정의한 피타고라스, 1부터 100까지를 몇 초 만에 계산해 낸 가우스, 완전수를 찾아낸 유클리드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수학 공식이 얼마나 재미있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알 수 있다. 7권 운동법칙 발견의 역사 실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가속도, 작용 반작용, 마찰력 등에 관련된 다양한 법칙들을 다룬다. 무거운 바위를 옮기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힘이 필요한지, 일반 도로보다 빙판길에서 넘어지기 쉬운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쉽게 배울 수 있다. 8권 태양계 발견의 역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로 유명한 아리스토텔레스, 세계사를 뒤흔들 혁명적인 책을 출간한 코페르니쿠스에 대해 알고 나서 밤하늘에 떠있는 별과 달을 바라본다면 우주의 신비로움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권 날씨의 역사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 속에 나오는 날씨 관련 이론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예를 들어 설명한다. 예를 들어 영화관의 좌석 수와 관객의 수를 통해 ‘포화수증기량’과 ‘상대습도’의 원리를 설명하거나 공기를 가득 채운 풍선의 바람이 빠지는 현상으로 ‘대기압’을 설명한다. 10권 생물 발견의 역사 생물의 기본단위인 ‘종’을 정의한 존 레이부터 동물 행동 연구가로 유명한 콘라트 로렌츠 박사 등 여러 과학자가 등장하여 생물 분류법, 분류한 생물의 종류, 생물이 가진 특성 등을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설명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생물학의 역사, 생물의 특성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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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처럼 술술 읽히는 과학의 역사!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속으로 모두 함께 떠나 보자! ■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에게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과학의 역사 이야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정완상 교수는 전작인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와 『과학공화국 물리, 화학, 생물법정』 시리즈처럼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기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역사서, 『못 말리는 과학방송국』으로 과학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갔다. 저자는 복잡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과학사를 어린이들이 TV에서 방영하는 만화영화를 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초등?중등 교과서 과정에 나오는 과학 이론과 과학자들을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는 형식을 도입하여 과학 발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이 책을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말한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발견의 현장을 상상해보고, 과학자들의 성격을 추리하면서 읽어나가면 어느새 그들처럼 생각하고 탐구하는 미래의 과학자가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을 읽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 2007년 11월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1~5권이 동시 출간된 이후 많은 독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온라인 서평과 오프라인 엽서 등을 통해 쏟아졌다. 특히 수원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교사와 반 아이들이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1, 2권을 함께 읽고 느낀 점을 모은 평가서를 직접 보내주기도 하였다. 독자들이 얻고 싶어 하는 정보와 재미들은 이후에 출간된 책에 반영되어서 더욱 알찬 내용 및 삽화의 과학 교양서가 탄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