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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 10
생물 발견의 역사
정완상
살림어린이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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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까?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생물학 연구를 시작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고래가 포유류라고 주장
<뉴스> 레이, 생물의 기본단위로 종을 제안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생물학의 창시자 -존 레이
<뉴스> 린네, 생물의 이름을 속과 종으로 표기하자고 주장
<뉴스> 린네, 학생들을 군사조직처럼 다뤄
<사건사고 소식>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 타이곤 출생
<시청자 과학>

2.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는?
<뉴스> 얀센 부자, 현미경 발명
<뉴스> 레벤후크, 미생물 발견
<뉴스> 로버트 후크, 세포 발견
<뉴스> 슐라이덴, 식물조직이 세포로 이뤄졌다고 주장
<뉴스> 슈반, 동물조직도 세포로 이뤄졌다는 사실 밝혀
<사건사고 소식> 오징어들 후즈킨과 헉슬리 때문에 공포에 떨어
<시청자 과학>

3. 세포는 어떻게 생겼을까?
<뉴스> 브라운, 세포 핵 발견
<뉴스> 로버트 후크, 식물세포에만 세포벽이 있음을 발견
<뉴스> 베더, 미토콘드리아 발견
<뉴스> 클라우드, 소포체 발견
<뉴스> 골지, 골지체 발견
<광고> 로버트 후크 현미경
<시청자 과학>

4.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아갈까?
<뉴스> 쉼퍼, 잎이 녹색인 이유를 밝혀
<뉴스> 쉼퍼, 단풍의 원인 밝혀내다.
< PD 사이언스 > 헬몬트, 식물이 물을 먹는다는 사실을 입증
<뉴스> 인헨하우스, 식물이 산소를 내뱉는 걸 증명
<뉴스> 작스, 광합성 발견
<뉴스> 엥겔만, 광합성이 엽록체에서 일어남을 증명
<사건사고 소식> 밀폐된 방에서 난초와 함께 자던 40대 남자 숨져
<뉴스> 린네, 식물에도 암컷과 수컷 있음을 발견
<뉴스> 린네, 꽃시계 발명
<시청자 과학 >

5. 물고기도 잠을 잘까?
<뉴스> 노위키, 새들도 노래 잘하는 수컷 좋아한다는 사실 발견
<뉴스> 나이만, 연어와 강가의 나무가 서로 돕고 산다는 사실 밝혀
<뉴스> 부테난트, 페로몬 발견
<뉴스> 프리슈, 꿀벌들의 언어를 알아내다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동물학의 영웅 -콘라트 로렌츠
<광고> 강력한 모기 퇴치약이 나왔다.
<시청자 과학>

과학 시트콤- Let's go 과학 해결사
곤충특공대와 동물특공대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저자 소개 1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을 카툰으로 그린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출간했고, 노벨상 오리지널 논문을 쉽게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우리나라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노벨상-오리지널 논문 공부하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정완상의 다른 상품

그림 : 임정호
고려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새를 사랑한 새장』 『고슴도치와 토끼』 『잭과 콩나무』『돌에 새긴 우정』 『행복한 멈춤』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322g | 153*215*20mm
ISBN13
9788952207524

출판사 리뷰

“우리 주변의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

■ 우리 주변에는 약 14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

생물학은 생명을 가진 생물에 대한 학문이다. 생물의 생김새와 생물의 몸을 이루는 각 기관의 기능, 그리고 생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다룬다.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과학 방송국’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과학 방송국-생물 발견의 역사』는 생물의 기본단위인 ‘종’을 정의한 존 레이부터 동물 행동 연구가로 유명한 콘라트 로렌츠 박사 등 여러 과학자가 등장하여 생물 분류법, 분류한 생물의 종류, 생물이 가진 특성 등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생물의 수는 약 140만 종이지만 실제 알려지지 않은 생물까지 포함하면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재미있는 것은 알려진 생물의 20%가 딱정벌레목에 속하는 곤충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던 생물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 우연히 발명된 현미경에 의해 생물을 이루고 있는 기본 단위인 ‘세포’를 발견하게 된 사건을 설명하면서 생물학과 함께 발전한 현미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다.

■ 인간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 주는 식물의 세계

식물은 광합성 작용을 통해 먹고 사는데, 이 광합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햇빛이다. 햇빛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인간에게 필요한 산소도 공급한다. 인간은 숨 쉴 때마다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다. 결국 식물이 광합성하면서 만들어 내는 산소를 우리가 마시며, 우리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는 식물 속으로 들어가서 다시 광합성 작용을 일으키고 식물을 살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식물의 생존 원리를 어렵지 않게 설명하면서 생태계의 에너지 흐름까지도 자연스레 깨닫게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왜 가을이 되면 식물의 잎에 울긋불긋 단풍이 드는지, 밀폐된 방 안에서 식물을 옆에 두고 잠을 자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움직이지 못하는 꽃의 암술과 수술이 어떻게 결합하는지 등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호기심들에 대한 답까지 차근차근 들려준다.

■ 다양한 의사소통법을 지닌 동물의 세계

우리는 숨 쉬고 먹고 자는 행위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만약 일주일 정도 밥을 먹거나 잠을 자지 않고 생활한다면 어떻게 될까? 몸 속 세포와 근육들이 활동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이상 생존이 불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을 비롯하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이 자라고 생활하는 과학적 원리를 초등학생에게 알기 쉽게 전달한다. 꿀벌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 새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새의 조건은 무엇인지, 개미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뉴스 앵커와 생물학 전문가들의 대화를 통해 알아본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설명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생물학의 역사, 생물의 특성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에게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과학의 역사 이야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정완상 교수는 전작인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와 <과학공화국 물리, 화학, 생물법정> 시리즈처럼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기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역사서, 『못 말리는 과학방송국』으로 과학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갔다.
저자는 복잡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과학사를 어린이들이 TV에서 방영하는 만화영화를 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초등?중등 교과서 과정에 나오는 과학 이론과 과학자들을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는 형식을 도입하여 과학 발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이 책이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말한다.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그동안 과학자들이 어떤 일을 해 왔는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건들이 TV 속으로?

서기 2100년 한 과학자가 대통령이 되면서 ‘신르네상스 - 과학의 부활’이라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한다. 그 계획에 맞춰 사람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기 위한 ‘SBC-과학 방송국’을 세운다. SBC 방송국은 과거의 위대한 과학자를 데리고 와서 인터뷰를 하거나 특파원을 과거로 보내서 사건을 취재하는 등 국민들에게 과학과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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