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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조선 시대 나라의 조상을 만나는 성대한 의식
이기전 감수 서인화 백철호 ,오설희 그림
주니어김영사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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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책소개

목차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을 만나러 가요!

나라의 큰 제사, 종묘제례 알기
종묘제례는 어떻게 지냈나요?
종묘제례는 어디에서 지냈나요?
종묘제례는 누구에게 지냈나요?
종묘제례를 준비하고 치른 사람들

조상에게 올리는 음악과 춤, 종묘제례악 알기
종묘제례악,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종묘제례악, 어떻게 연주되나요?
종묘제례악의 노래, 악장
종묘제례악의 악기와 악대
종묘제례악의 춤, 일무

나라의 조상에게 올리는 종묘제례 속으로!
신을 맞이하는 의식, 영신례
신을 모시고 예물을 올리는 의식, 신관례와 전폐례
음식을 올리는 의식, 진찬례
첫 잔을 올리는 의식, 초헌례
둘째 잔을 올리는 의식, 아헌례
마지막 잔을 올리는 의식, 종헌례
술과 음식을 먹고 정리하는 의식, 음복례와 철변두
신을 보내는 의식, 송신례와 망료례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을 지키고 이어나가기
나는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박사!
우리 집 제사 과정을 기록장에 담아 봐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저자 소개

감수 : 이기전
이기전 선생님은 1978년부터 종묘대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 12월 14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인 종묘제례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글 : 서인화
서인화 선생님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강사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 예술의 기반을 다지고 알리는 데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으로 있습니다.
그림 : 백철호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 계열 교수로 있으면서 어린이를 위한 창작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삽화 작품으로는 <신문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림 : 오설희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과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애니메이션 <새>와 삽화 <자연관찰동화 개미편>, <두근두근 원리 과학동화 식물의 분류편>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188*257*15mm
ISBN13
9788934929840

출판사 리뷰

1.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생의 학습과 관련된 학습 자료가 있는 장소에서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하게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지식과 정보로 넘치는 현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상은 지식과 정보를 단순히 기억하고 재생하는 능력보다 생산적으로 활용할 줄 하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다.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런 이해력은 바로 경험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 이런 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현장 체험학습이 중요하게 떠올랐다. 최근 토요 자율학습이 확대 시행되면서 체험학습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 하루를 쉰다는 개념보다 ‘현장 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부모들은 방법을 찾고 있다. 무엇보다 교과에 연계된 현장에서의 체험학습은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개념과 아직 배우지 못한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하고 나서 쓴 초등학생의 글

체험학습, 알고 제대로 하자!
현장 체험학습의 핵심은 호기심이 불러일으키는 관찰과 탐구, 그리고 현장을 제대로 느끼기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현장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어떤 것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 현장에서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현장 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사전 정보를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최대한 현장을 즐기고 느끼게 해 주며, 체험학습 후에는 정리하는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준비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현장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배경에서 기획된 것이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이다.

2.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의 특징

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현장 정보가 가득!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현장 정보 등이 담겨 있어 체험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체험학습을 마치고 보고서를 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각 권마다 역사 신문,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견학 보고서 등 다양한 정보를 실어 글 쓰는 훈련을 도와준다.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로 누구나 눈에 띄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② 다양한 생각이 쑥쑥!
현장에서 유물과 유적을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여러 가지 장치를 담아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③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 참여 현장에서 직접 초등학생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과 역사 기행을 이끌고 있는 체험학습 강사, 그리고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④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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