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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운 중국』
1. 역사: 분열과 통일의 반복 2. 지리·문명: 땅은 넓고 문화는 다양하다 3. 정치·경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갈림길에서 4. 사회: 변화를 거듭하는 중국 사회 5. 문화·예술: 중국 사람은 어떻게 살까? 6. 한중 관계: 거인과 함께 사는 법 『이만큼 가까운 미국』 1 역사: 이민자의 나라에서 세계 최강국으로 2 지리: 프런티어 신화와 미국 3 정치·경제·사회: 오늘날 미국의 바탕이 된 자유와 평등 4 생활·문화: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의 앙상블 5 한미 관계: 긴장을 늦추지 않는 친구 나라 『이만큼 가까운 일본』 1 역사: 동아시아 섬나라가 세계 3위 경제 대국으로 2 지리: 재해와 공존하며 살아오다 3 정치·경제·사회: 닮은 듯 다른 이웃 나라 4 생활·문화: 일본인은 무엇을 보고 먹고 즐길까 5 한일 관계: 눈과 귀를 닫아서는 안 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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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운’ 시리즈 특장점
(1)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이야기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 오늘의 시대를 설명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별했다. (2) 역사부터 문화, 외교 관계까지 입체적인 구성 한 나라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정치, 지리, 사회, 경제, 문화, 외교 등 각 영역을 고루 다루었다. (3) 풍부한 최신 시사 이슈 핵심적인 역사적 사실은 물론, 현재 각국의 중요한 시사 이슈들을 폭넓게 담았다. (4) 균형 있는 관점, 편견 없는 서술 일방적인 예찬이나 폄하를 배제하고, 실용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설명한다. (5) 다양한 시각 자료, 흥미진진한 부록 보도 사진부터 역사적 자료, 명화까지 다채로운 이미지가 이해를 돕는다. 각 장 말미에는 Q&A 코너를 마련해 작은 호기심도 채울 수 있도록 했다. 기획의 말 이 시리즈에는 역사와 정치, 경제부터 문화와 생활에 이르기까지 한 국가와 사람을 이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세계 각국을 다룬 다른 책과 차별되는 깊이를 추구하면서도 다양한 독자층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이 시리즈가 세계와 더 넓고 깊게 소통하기 위한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획의 말」 중에서) 추천의 글 18세기 계몽 사상가들이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로써 다른 나라를 강조했다면, 상호 의존성에서 아무도 자유로울 수 없는 21세기 이후에는 무엇보다 생존을 위해 다른 나라를 알아야 한다. 우리 모두 세계 시민으로서 평화 유지는 물론 생태계 파괴, 핵에너지, 노동의 지위, 식량 고갈, 금융 규제 등 갖가지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하는바, 창비의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는 그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홍세화(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이만큼 가까운 중국』 포스트 80세대, 농민공, 펀칭, 샤오미, 산자이… 격변의 중국을 읽는 핵심 코드들 우리가 몰랐던 중국인의 속마음까지 한눈에! 『이만큼 가까운 중국』은 중국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갖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전통 시대부터 시작해 근대 이후 약 50년간 교류가 단절되었던 시간을 복기하고, 개혁 개방 이후 급속히 달라지고 있는 현대 중국의 모습을 폭넓게 담았다. 시장 경제를 도입한 사회주의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물론, 샤오미나 알리바바 등 첨단 기업의 부상과 함께 농민공과 스모그 등 중국 경제의 이면을 다루는가 하면, 타이완과 티베트 등 현재 진행형인 중국의 영토 갈등, 중국 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끄는 5, 6세대 영화감독들의 활약상, 한류의 미래 등 사회, 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도 아우른다. 역사, 정치, 경제, 문화의 각 영역을 두루 살펴보면서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 “새로운 것은 이상한 게 아니라 흥미로운 것” 입체적으로 조망한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나라, 미국의 원동력을 살핀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은 ‘친미/반미’라는 이분법을 넘어 미국을 더욱 깊이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역사학의 대중화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온 김봉중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들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역사, 지리, 정치·경제, 문화·생활, 한미 관계 등 5개의 부로 구성해 ‘움직이는 미국’을 다각도로 살피고, 미국이라는 거울에 비춰진 ‘움직이는 우리’를 돌아보게끔 한다. 특히 방대하고 복잡다단한 미국의 역사와 사회상을 ‘개인주의’ ‘명백한 운명’ ‘프런티어 신화’ ‘자유와 평등’ 등 미국적 신념 및 가치관과 연결 지어 선명하게 서술한 솜씨는 일품이다. 술술 읽히는 문장과 쉽고 친근한 서술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날 미국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미국인의 정체성과 미국 사회를 이루는 뿌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이만큼 가까운 일본』 스시와 오타쿠부터 버블 붕괴와 후쿠시마까지, 애증 가득한 이웃 일본을 보는 균형 잡힌 시선 닮았지만 다른 나라, 일본의 구석구석을 살피다! 『이만큼 가까운 일본』은 사람들이 품고 있는 일본에 대한 관심을 더욱 폭넓고 깊은 이해로 끌어올리기 위해 쓰였다. 20세기 초 식민지를 침략하고 세계 대전을 일으켰던 일본이 20세기 후반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변모한 과정을 되짚은 뒤, 21세기 들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다각도로 조명한다. 일본 장인 정신의 바탕이 된 가족관,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입시 경쟁, 오타쿠로 대표되는 서브컬처 등 평소 궁금했던 점들과 더불어 재일 교포, 영토 분쟁, 역사 교과서 문제 등 민감한 사안들까지 독자들이 전후 사정을 파악할 수 있게끔 쓰였다. 역사, 지리, 정치, 경제, 문화, 외교 등 각 영역을 두루 살펴보면서 현대 일본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