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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세계사신문 1』 문명의 여명에서 십자군 전쟁까지
② 『세계사신문 2』 몽골제국에서 미국독립까지 ③ 『세계사신문 3』 프랑스혁명에서 현대까지 ※ 각권 40호 120면 씩의 신문과 부속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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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신문」은 이미 나온 「역사신문」의 형식에 세계사라는 내용만 새로 채워넣은 책이 아니다. 또 그럴 수도 없다. 한국사는 ‘우리의 역사’지만 세계사는 우리 얘기가 아니다. 그런 세계사를 우리의 관점에서 신문 보듯 친근하게 엮으려면 「역사신문」보다 훨씬 치밀한 구성과 독특한 편집, 그리고 올바른 역사관이 필요하다.
① 서술이 쉽고 재미있다 : 어려운 역사적 내용을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이해 할수 있는 문체로 풀어 썼을 뿐만 아니라 역사의 순간을 포착한 그림·사진 자료와 영화·연극·서적·관광·구인 등 광고 형식으로 꾸민 기사, 직격 인터뷰 등과 같은 인물 소개, 흥미진진한 만화 등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② 유럽 중심 사관의 극복을 위해 노력했다 : 유럽인의 시각으로만 서술돼 있는 기존 역사책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각 민족의 역사를 균형 있게 다루었다. ③ 한눈에 세계사의 흐름이 들어온다 : 신문의 형식을 빌어 인류 역사가 연대순으로 배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각각 좌·우면에 배치해 한 시대에 서로의 역사를 비교하면서 세계의 판도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④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한 시대의 특정한 사건을 전체 인류사의 맥락 속에서 비추어 보는 ‘타임머신’, 한 지역에서 일어난 일의 의미를 다른 지역 사람의 시각에서 반추해 보는 ‘망원경’ 등이 자칫 평면적인 서술에 그치기 쉬운 신문 형식을 극복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 ⑤ 각 민족의 생활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신문 형식의 이점을 살려 정사(正史)에서 지나치는 ‘각 시대 각 민족 사람들의 살아 가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담았다. ⑥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 막연히 알고 있던 사실이나 용어의 정확한 역사적 유래를 알려주는 ‘알고 계십니까’, ‘기자수첩’ 등과 참고문헌, 부족한 내용을 정보의 바다에서 더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넷 세계사여행’ 등이 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