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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의 추천
프롤로그 제1부 워킹맘으로 직장에 복귀하다 제1장 내가 원하는 일, 곰같이 생각하고 여우처럼 포착하라 언제 일터로 돌아갈 것인가? 익숙한 일로 복귀할까? 새로운 일을 찾을까? 출산을 기회로 삼아라 자신의 마음을 읽고 현실을 점검하라 진로 계획 구체적으로 세우기 제2장 새로운 근무제도에 눈을 돌려라 당신을 위한 융통성 있는 근무제도 ‘융통성 있는 근무’ 시 잊지 말아야 할 것 제2부 당신이 원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쟁취하는 법 제3장 자신감과 배짱, 그것이 반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첫 스텝,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감 갖기 전략 제4장 당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는 방법 주변의 인맥을 총동원하라 구인 광고를 꼼꼼히 체크하라 가능성 높은 ‘무작정 전화하기’ 채용정보회사를 이용하는 법 제5장 최강의 이력서와 성공적인 취업 면접 효과적으로 읽히는 이력서란? 이력서 작성 방법 면접에 대비하는 세 가지 핵심 질문 왜 난 면접만 보면 떨어질까? 현명한 협상으로 몸값을 올려라 제6장 프리랜서 혹은 창업에 도전하기 이제 나도 프리랜서! 자택 사무실 마련하기 창업하기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기 위한 다음 과제 제7장 직장에 나가지 않고도 돈 버는 방법 직장만이 답이 아니다 실질적인 일을 하지 않고도 돈 버는 방법 제3부 가정에서도 멋진 당신 제8장 슈퍼우먼이 될 생각은 버리고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라 필요한 도움을 어떻게 얻을까? 배우자에게 도움을 청하자 가족과 친구, 공동체의 도움 다른 지원 그룹의 도움 제9장 육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가장 현명한 육아 대안은? 자녀에게 적절한 육아 시설 선택하기 제10장 자녀에 대한 이야기 엄마가 일을 하면 아이들이 고통을 겪을까? 아이가 커갈수록 일하는 엄마에 대한 이해심은 커진다 기분 및 스트레스 다스리기 아이들과의 짧은 시간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제11장 여자인생 시즌2, 신나고 행복하게 우울증이나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건강을 지키는 멋진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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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돌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가정에서만 오랜 시간을 보냈던 여성들에게는 사실상 자신감이 부족합니다. 한동안 직장을 떠나있으면서 실추된 전문가로서의 자신감 말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할 때,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자신을 헐값에 팔아넘길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꿈꿔왔던 것에 비해 형편없는 조건을 받아들일지도 모릅니다. 그러고는 당신이 융통성 있게 타협했다고 믿거나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애써 합리화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핑계에 불과합니다! 여성은 아이를 낳기 위해 때로는 성가신 수술을 받기도 합니다. 흉측한 상처까지 남기면서 말이죠.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이때 뇌수술을 받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누군가, ‘당신이 누구이며 과거에 어떤 것을 성취했는지’와 관련된 기억을 훔쳐갈 수도 없는 일이고요. --- ‘자신감과 배짱 그것이 반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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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요령 있게 준비하여 멋지게 컴백하라!
몇 가지 요령을 알면 출산이 기회가 된다 “성공적인 워킹맘이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200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한 30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 여성 근로자의 근무시간이 가장 긴 것에 반해, 남녀 근로자간 임금 격차가 회원국 전체 평균 수준의 2배를 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적은 임금을 받으며 많은 시간을 직장에 할애해야 하는 여성은 이중으로 부담을 안고 살 수 밖에 없다는 소리다. 또한 전체 회원국 중에 대졸 이상 여성의 고용률이 의무교육만 마친 여성 고용률보다 낮은 경우는 우리나라만이 유일했다. 합리적이지 못한 근무환경 속에서 고학력의 여성들은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지 못하고 가정의 울타리에 갇혀 지내고 있는 것이다. 잘 나가는 워킹맘이 알려주는 성공의 노하우 ‘일하는 여성’의 사정이 이러한데 하물며 ‘일하는 엄마’의 사정은 어떠할까? 일터에 나와 있는 시간조차도 가사와 육아 부담에서 자유롭지 못한데다 직장에서도 차별적 대우를 감내해야한다. 그래도 위의 경우는 직장을 얻은 상황이고, 더욱 악조건은 아이를 낳은 여성들이 다시 사회에 나가고 싶어도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악조건 속의 여성들이 출산 후에도 원하는 일을 찾아 멋지게 사회에 컴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아이 셋을 키우며 출판업과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갖춘 워킹맘이기도 하다. 그녀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은 물론 실제로 일과 가정사이에서 고군분투한 70인의 사례를 실음으로서 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레시피보다 더 맛깔스런 워킹맘을 위한 지침서 출산 후 한동안 육아에만 전념했던 여성은 심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필요로 한다. 더구나 아직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를 집에 두고 직장에 복귀해야 하거나 혹은 새로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더욱더 그러하다. 한동안 소아과나 대형마트 이외에는 사회와 접할 일이 없었던 엄마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기 쉽고, 이런 복합적인 상황에서 우울증까지 겹쳐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 이 책은 출산과 양육을 위해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 일을 포기한 채 집에만 있던 여성들에게 ‘직장에 복귀하는 방법’과 ‘직장과 가사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노하우’ 그리고 ‘자신과 가족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법’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