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갈량의 경영지략
승자의 전략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홍매
비즈&북 2008.07.03.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부 멀리 보라 (三分天下 삼분천하)
제2부 불을 써라 (火戰計 화전계)
제3부 자극하라 (激將法 격장법)
제4부 이용하라 1 (草船借箭 초선차전)
제5부 퇴로를 만들라 (金蟬脫殼 금선탈각)
제6부 빈틈 보이기 (虛虛實實 허허실실)
제7부 틈새 공략 (?火打劫 진화타겁 )
제8부 전진을 위한 후퇴 (欲擒故縱 욕금고종)
제9부 말이 씨가 된다 (弄假成眞 농가성진)
제10부 웃음 속의 칼 (笑裏藏刀, 소과장도)
제11부 난관 극복 (借力解圍 차력해위)
제12부 유인하라 1 (誘敵深入 유적심입)
제13부 유혹하라 (以利誘之 이리유지)
제14부 하나로 두 가지 얻기 (一箭雙雕 일전쌍조)
제15부 의심 사기 (疑兵之計 의병지계)
제16부 기회 포착 (混水摸魚 혼수모어)
제17부 각개격파 (各個擊破 각개격파)
제18부 이용하라 2 (借刀誘人 차도유인)
제19부 마음 뺏기 (攻心爲上 공심위상)
제20부 분열시키기 (離間計 이간계)
제21부 유인하라 2 (調虎離山 조호이산)
제22부 임기응변 (隨機應變 수기응변)
제23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將計就計 장계취계)
제24부 눈 속이기 (瞞天過海 만천과해)
제25부 허세 부리기 (空城計 공성계)
제26부 의표 찌르기 (出其不意 출기불의)
제27부 부풀리기 (添?退兵 첨조퇴병)
제28부 눈가림 (裝神弄鬼 장신농귀)
제29부 미끼 던지기 (抛?引玉 포전인옥)
제30부 가두기 (關門捉賊 관문착적)

후기

저자 소개 1

洪邁

(洪邁, 1123~1202)남송, 요주, 파양의 사대부 가문에서 태어났다. 자는 경려(景廬), 호는 용재(容齋)이다. 송(宋) 고종 15년(1145년), 박학굉사과(博學宏詞科) 진사(進士)에 급제한 이래 벼슬이 중서사인(中書舍人), 직학사원(直學士院), 동수국사(同修國史), 한림학사(翰林學士), 단 명전학사(端明殿學士)를 거쳐 재상에 이르렀다. 고종 ? 효종 ? 광종 ? 영종 등 4대에 걸쳐 봉사했으며, 달관의 경지에 이른 학식을 바탕으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문집으로는 《야처유고野處類稿》 《지괴필기志怪筆記》가 있고 소설집으로 《이견지夷堅志》가 있으며 편찬집으로 《만수당인절구萬
(洪邁, 1123~1202)남송, 요주, 파양의 사대부 가문에서 태어났다. 자는 경려(景廬), 호는 용재(容齋)이다. 송(宋) 고종 15년(1145년), 박학굉사과(博學宏詞科) 진사(進士)에 급제한 이래 벼슬이 중서사인(中書舍人), 직학사원(直學士院), 동수국사(同修國史), 한림학사(翰林學士), 단 명전학사(端明殿學士)를 거쳐 재상에 이르렀다. 고종 ? 효종 ? 광종 ? 영종 등 4대에 걸쳐 봉사했으며, 달관의 경지에 이른 학식을 바탕으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문집으로는 《야처유고野處類稿》 《지괴필기志怪筆記》가 있고 소설집으로 《이견지夷堅志》가 있으며 편찬집으로 《만수당인절구萬首唐人絶句》, 필기집으로 《용재수필容齋隋筆》 등이 있다.

홍매의 다른 상품

저자 : 장정충
1969년 강소에서 출생, 1994년 길림대학 대학원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진한, 위촉오삼국, 위진남북조의 역사연구를 중심으로 한 중국고대사를 전공하였다. 주요 저술에는 이대생 지도교수와 공저한 『한무제전기 1부』와 개인 작품인 『장작림전전』, 『삼국지모응용』과 『장춘관광』 등이 있다. 현재 장춘일보보업집단에서 편집부 책임자를 맡고 있다.
역자 : 전인경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중국 산동성 곡부사범대학에서 수학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SBS 번역 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몸은 굽히고 마음은 일으켜 승리하는 법』, 『한 권으로 읽는 중국 명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는 36가지 습관』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525쪽 | 75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450089

출판사 리뷰

지략은 기발한 계책을 낳는다. 당대의 시성 두보는 제갈량의 지략을 “정치로는 이윤, 여상과 견줄 만하고, 지휘로 따지자면 소하와 조참도 그에게는 어림없다”라고 평가했다. 그의 지략은 바로 ‘슬기로움’과 ‘지혜로움’에서 비롯되고, 이것은 또한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만물에 대한 철저한 연구에서 비롯된다.

제갈량, 소니의 영국 진출을 돕다

일본 소니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1976년까지 현역에서 회장을 지낸 모리타 아키오. 그는 영국 왕실을 이용해 영국시장에 진출했으며 왕실로부터 명예 대영훈장을 받기도 했다. 소니사는 1970년 찰스 왕세자가 일본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 참석했을 때 그가 머물 객실의 TV를 설치해준 것으로 영국 왕실과 인연을 맺었다. 이때 소니는 최상의 서비스로 왕세자를 만족시켰다. 그 후 연회석상에서 모리타는 왕세자와 친분을 쌓았고, 왕세자는 영국에서 소니 공장을 자신의 영지에 지으라고 허락하기도 했다.
이 인연으로 소니가 영국에 공장과 지사를 설립했을 때 모리타는 찰스 왕세자를 초대했으며, 공장을 확장할 때는 왕세자 대신 다이애나비가 참석했다. 이후 영국에서 소니사는 영국 왕실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등에 업고 유명한 외자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이것은 제갈량의 지략인 초선차전(草船借箭, 풀단을 실은 배로 화살을 얻다)의 실례이다. 안개가 자욱한 날씨에 제갈량이 조조의 진영에 접근해 공격하는 척 북을 울리자 조조 진영은 일제히 화살을 쏘아대기 시작했고, 빗발치는 화살은 배에 실은 풀단과 돛에 꽂혔다. 제갈량은 10만 촉 가량의 화살을 싣고 유유히 전장을 빠져나왔다. 적을 칠 무기를 적으로부터 얻은 것이다. 이처럼 소니의 모리타 회장도 영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영국의 상징인 왕실을 이용해 자사의 이미지를 높이고, 영국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었다.
프랑스의 브랜디는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생일에 67년산 브랜디를 선물하면서 선물 증정식이라는 이벤트를 이용해 어렵지 않게 미국시장에 홍보했다. 이것 역시 상대의 것을 빌려 상대의 영역으로 뻗어나간 예이다.

맥아더, 제갈량에게 한 수 배우다

1950년 9월 한국전쟁에서 맥아더는 매스컴을 통해 인천으로 상륙할 것이라는 정보를 일부러 흘리고 미 군함을 동해안에 보내 군사물을 격파했다. 이런 일련의 행동으로 북한은 연합군이 동해안을 통해 상륙작전을 실행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작전 당일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고 연합군은 인천으로 상륙해 일거에 북한과 남한의 전세를 바꿔놓았다.
이 전략은 허허실실(虛則實之, 비어 보이는 것이 곧 꽉 차 있는 것이고 꽉 차 있을 것처럼 보이는 것이 비어있는 것이다)의 실례이다.
조조는 제갈량이 매복한 것처럼 꾸며놓은 곳에 오히려 매복이 없으리라 믿고 그 길을 선택했으나 제갈량은 조조의 이런 생각을 미리 꿰뚫고 그곳에 매복해 두었다가 조조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상대가 소홀하게 생각하게끔 하여 관심을 두지 않을 때 그곳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허허실실의 핵심이다.

호설암, 제갈량의 지략을 응용하다

청 말기의 거상 호설암은 경여당이라는 약국을 처음 개업하고 크게 적자를 냈다. 그때 호설암은 약재를 버릴 때 성한 것을 섞어서 버렸다. 그러자 사람들 사이에는 성한 약재를 버리는 걸 보면 경여당은 분명 제일 좋은 약재를 쓴다는 소문이 퍼져 약국은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는 욕금고종(欲擒故縱, 사로잡기 위해서는 풀어주다)의 예를 보여준다. 제갈량이 영릉 태수의 아들 유현을 사로잡은 후 풀어주자 아들이 감동하여 아버지에게 항복을 권유한 이야기에서 응용한 것이다.

미국의 전역에 에이즈의 공포가 확산될 때 일본은 발빠르게 콘돔을 생산해 미국에 수출해 큰 이익을 보았고, 미국의 한 사업가는 베트남 전장에서 전쟁에 지친 군인들에게 비둘기 목걸이를 판매해 사업을 확장했다. 이는 바로 다른 사람에게는 위기의 순간이 자신에게는 큰 사업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진화타겁(?火打劫, 남이 위급한 때를 틈타 한몫 보다)의 한 예이다.

21세기는 왜 제갈량을 찾는가

아이디어가 막히고, 전략이 고갈되고, 돌파구를 찾아야 할 때 우리는 흔히 역사를 되돌아본다. 인간사 돌고 도는 것이라고 했듯이 지금 시점이 결국은 역사가 되풀이되는 연장선상이라고 볼 때 우리는 과거에서 지금을 살아가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수없이 많은 버전으로 변형되어 출간되고 또 그만큼의 응용 책들이 쏟아지는 것 중에 하나인 영원한 고전 삼국지가 전략의 보고라고 말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 흔한 삼국지를 사람들은 왜 끊임없이 찾는지를 알아야 한다.

“지략은 기발한 계책을 낳는다. 당대의 시성 두보는 제갈량의 지략을 “정치로는 이윤, 여상과 견줄 만하고, 지휘로 따지자면 소하와 조참도 그에게는 어림없다”라고 평가했다. 그의 지략은 바로 ‘슬기로움’과 ‘지혜로움’에서 비롯되고, 이것은 또한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만물에 대한 철저한 연구에서 비롯된다.”

그것은 바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천하 최고의 책사 제갈량 때문이다. 나이와 계층을 떠나 삼국지 인물 가운데 가장 선호하고 닮고 싶어 하는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 1위에 뽑히는 것이 제갈량이다. 무용과 지략을 동원한 전투 기술을 바탕으로 난세의 영웅들이 천하를 제패하는 과정을 그린 삼국지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인물이다.
그는 윗사람은 충성심으로 대하고 아랫사람은 단호하면서도 부드럽게 이끌고, 때로는 포로를 풀어주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면서도 해가 될 인물이라고 판단되면 과감히 처단하는 단호함을 보여준다. 현대에서도 CEO가 갖춰야 할 덕목을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제갈량은 전쟁에 앞서 장수와 군사 면면, 그들의 전력, 지형과 외적인 조건까지 모두 파악하여 승리를 하든 패배를 하든 최소한의 출혈로 최대의 성과를 얻는다. 이것 또한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이익을 얻는다는 현재 자본주의 경영논리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

“그의 지략은 바로 ‘슬기로움’과 ‘지혜로움’에서 비롯되고, 이것은 또한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만물에 대한 철저한 연구에서 비롯된다. 또 전쟁의 법칙, 나라를 다스리는 법, 세상사의 내적 요인과 외적 조건의 관계에 대한 변증법적 인식과 이해 역시 그 근간을 이룬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유리한 위치에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오묘한 신비를 밝혀냄과 동시에 무인으로서의 치밀한 전술적 묘책도 보여주었다. 그는 군사, 정치는 물론 외교에서도 비범한 지혜와 재능을 발휘했다.”

중국의 경제력 뒤에는 제갈량의 지략이 있다

최근 중국은 외한보유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급성장한 중국의 경제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중국이 문호를 개방했을 때 사람들은 황금을 찾아나서 듯 너도 나도 앞 다투어 중국시장에 진출해 한몫 챙기려 했다. 그러나 지금 중국은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저가공세로 빠르게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것은 ‘초선차전(草船借箭, 풀단을 실은 배로 화살을 얻다)’과 ‘전진을 위한 후퇴 즉 욕금고종(欲擒故縱, 사로잡기 위해서는 풀어주다)’의 지략과도 일맥상통한다.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고전을 많이 읽는 중국인들은 끊임없이 역사 인물들에서 전략과 지혜를 찾는다. 중국 서점에 삼국지와 손자병법에 관한 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그 사실을 반증한다.

기업 경영에도 책사가 필요하다

‘삼국지를 10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 이것은 삼국지를 통해 얼마나 많은 지략을 얻을 수 있는지를 반증하는 말이다. 또한 이 말을 뒤집어보면 삼국지를 10번 이상 읽은 사람은 지략을 통달하므로 이길 수 없다는 말과 같다.
적자생존, 수많은 기업이 하루아침에 승했다 쇠하는 현대의 기업환경을 춘추전국시대에 비유하곤 한다. 이런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경쟁 상대를 효과적으로 누르고, 적절한 상대와 제휴 협력해야 하며, 시대의 흐름을 앞서 간파해야 하고, 사람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경쟁이 치열하며,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논리가 적용되는 사회에서 과거의 경영관리학은 이제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역사에 눈을 돌려 해법을 찾고 역경 속에서 경쟁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전략과 리더가 갖추어야 할 통찰력, 결단력 및 지도력을 배워 정상에 오르려 한다.”

제갈량의 지략은 바로 ‘슬기로움’과 ‘지혜로움’에서 비롯되고, 이것은 또한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만물에 대한 철저한 연구에서 비롯된다. 또 전쟁의 법칙, 나라를 다스리는 법, 세상사의 내적 요인과 외적 조건의 관계에 대한 변증법적 인식과 이해 역시 그 근간을 이룬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유리한 위치에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군사, 정치는 물론 외교에서도 비범한 지혜와 재능을 발휘했다. 따라서 제갈량의 지략은 오늘날에 무엇보다 앞서 도입해야 할 전략이다.
이 책은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 나오는 제갈량의 30가지 대표적인 지략을 소개하고 독자들이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인물과 일화 뒤에 감춰진 지혜를 분석했다. 전략가이면서 도덕적 성품을 두루 갖춘 병법가, 책략가, 정치가, 외교가로서 갖추어야 할 지혜를 한 몸에 지진 제갈량의 비범함은 초인적 지혜를 지녔을 뿐 아니라 이를 활용할 줄 아는 데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