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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물리학 여행을 향한 첫걸음
study 01. 문명 발전의 첫 단계, 물리학 study 02. 물리는 정말 어려운 학문일까? study 03. 친절한 물리학의 매력 속으로 study 04. 물리학을 배우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PART2.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물리학 여행 study 01. 물리학의 간단한 기초 중의 기초들 study 02. 힘을 이해하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study 03. 파리 라데팡스의 건물이 서있을 수 있는 까닭 study 04. 열역학을 알면 지구 온난화를 이해할 수 있다 study 05. 전기와 빛 없이 살 수 없는 물리학적 이유들 study 06. 아인슈타인이 말한 상대성이론이란 무엇일까? study 07. 원자력은 물리학의 과거이자 미래다 PART3. 물리보다 재미있는 노벨상 이야기 study 01. 노벨상은 모든 과학자의 꿈이다 study 02. 노벨 물리학상 첫 수상의 영광을 안은 뢴트겐 study 03. 전자의 발견은 대단한 사건이다! study 04. 시대의 편리함을 이끈 획기적인 발견들 study 05. 의료 영상기기 발전은 노벨상이 이끈다 PART4. 물리학 더 깊이 들여다보기 study 01. 미시 세계부터 큰 우주까지 연구하는 고에너지물리학 study 02. 새로운 현상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비선형동역학 study 03. 생명현상에 대한 비밀을 밝히는 바이오물리학 study 04. 모든 물리학 분야의 기본, 양자역학 study 05. 우주의 신비를 향한 열정, 천체물리학 PART5. 물리학의 미래를 상상하다 study 01. 첨단기술을 이끌 유기물, 차세대 디스플레이 study 02. 작은 것에서 펼쳐질 놀라운 힘! 나노물리학 study 03. 극한의 성능을 발휘하는 초전도 디바이스 study 04. 상상하지 못한 영역까지 도전하는 레이저물리학 PART6. 이 교수님의 학문 이야기 <알짜정보> 교수님이 추천하는 물리학 관련 책들 <카툰에세이> 물리를 잘하는 비법 <호기심통> 물리학도의 고군분투 연구실 생활기 <게시판> 물리학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들 <계획표> 나의 미래 계획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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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영학 안내서
경영은 무엇일까? 경영을 공부하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MT 경영학》은 경영학을 공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경영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고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경영학을 하나의 마을로 설정하여 마치 독자가 여행자가 되어 제1구역 기업, 제2구역 고객, 제3구역 환경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천 원으로 자동차를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무,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파는 법을 알려 주는 마케팅 등 실례를 통해 경영학을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다. 따라서 경영학과에 진학하려는 학생이나 진로 지도를 하는 교사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경영학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연구하는 학문이기 실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다. 경영학을 낯선 분야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MT 경영학》을 통해 자기 삶을 이끌어 나가는 한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대학 교수님이 직접 쓴 '나의 미래 공부' MT시리즈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학문 여행 경영학, 언론정보학, 생명공학, 물리학 등 각 계열별 학과에서는 무엇을 공부할까? 대학 수업은 어떻게 이뤄지고, 졸업 후 어떤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을까? 대학 입시에 대한 큰 관심에 비해 막상 대학에 가서 무엇을 배우는지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 진로 지도를 담당하는 고등학교 교사들도 학생들의 성적에 맞춰 진로를 조언해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시대가 변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변하는 학과의 현재 상황을 모두 알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나의 미래 공부’ 시리즈에는 학과 공부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단순한 정보가 아닌 실제 대학에서 학문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직접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쓴 학과 안내서이다. 학과의 깊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발전하는 학문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선진국 대학이나 세계 학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중·고등학생들이 실제 그 전공에서 길을 찾아나갈 5~10년 후의 모습을 그려 준다. 아직 자신의 적성을 찾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막연한 미래를 그려 나가는 학생들에게도,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싶었던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도서가 될 것이다. 대학은 적성을 실현해 가는 하나의 과정! 성공적인 미래를 향한 여정은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