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벨라와 핑크소상
마법의 소원 상자 양장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3

막심 빌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Maxim Biller

1960년 8월 25일 프라하의 러시아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인 1970년 일자리를 찾아 가족이 독일로 이주했으며, 함부르크와 뮌헨에서 독문학, 역사, 철학을 전공하고 뮌헨의 독일 저널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첫 소설집 『언젠가 내가 부자이고 죽었을 때』로 독일의 필립 로스라는 평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했다. 2000년에 장편소설 『딸』을 발표했으며, 2003년에는 한 사람을 오래 사랑할 수 없게 된 세대를 그린 『에스라』를 발표했다. 이 소설은 빌러의 옛 여자친구와 그녀의 어머니가 적나라한 성 묘사 등으로 인권을 침해당했다고 고소를 해 2005년 판매금지
1960년 8월 25일 프라하의 러시아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인 1970년 일자리를 찾아 가족이 독일로 이주했으며, 함부르크와 뮌헨에서 독문학, 역사, 철학을 전공하고 뮌헨의 독일 저널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첫 소설집 『언젠가 내가 부자이고 죽었을 때』로 독일의 필립 로스라는 평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했다.

2000년에 장편소설 『딸』을 발표했으며, 2003년에는 한 사람을 오래 사랑할 수 없게 된 세대를 그린 『에스라』를 발표했다. 이 소설은 빌러의 옛 여자친구와 그녀의 어머니가 적나라한 성 묘사 등으로 인권을 침해당했다고 고소를 해 2005년 판매금지처분을 받았다. 그들은 10만 유로의 위로금도 청구했는데, 소설 판매금지를 둘러싸고 백 명이 넘는 독일 지식인들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서명했으나 2008년 2월 작가와 출판사에게 옛 애인에게 위로금 5만 유로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어머니의 인권 침해는 인정되지 않았다.

2005년에는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 일요일판에 2주에 한 번씩 실린 글들을 모아 『도덕적인 이야기Moralische Geschichten』를 출간한 바 있으며, 그 밖에 희곡과 어린이 책 등을 펴냈으며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베를린에 살고 있고 그의 딸은 엄마와 함부르크에 살고 있다.

막심 빌러의 다른 상품

그림비탈리 콘스탄티노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Vitali Konstantinov

1963년 소비에트 연방 시절의 오데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프리랜서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부터 독일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와 성인을 위해 픽션과 논픽션 분야 책들을 발표했고, 출판권을 가진 나라만 35개국에 이른다. 독일의 몇몇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드로잉을 가르치고, 국내외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강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그동안 그린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았고, 수많은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도스토옙스키의 삶에 감탄해 왔던 비탈리는 이후 도스토옙스키의 장편소설들을 독립적인
1963년 소비에트 연방 시절의 오데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프리랜서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부터 독일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와 성인을 위해 픽션과 논픽션 분야 책들을 발표했고, 출판권을 가진 나라만 35개국에 이른다. 독일의 몇몇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드로잉을 가르치고, 국내외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강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그동안 그린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았고, 수많은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도스토옙스키의 삶에 감탄해 왔던 비탈리는 이후 도스토옙스키의 장편소설들을 독립적인 그래픽노블로 다시금 옮기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비탈리 콘스탄티노프의 다른 상품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삶을 견디는 기쁨》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를 비롯하여, 얀 코스틴 바그너의 『야간여행』, 『어둠에 갇힌 날』, 『마지막 침묵』,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외에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신 없는 청춘』, 『한국에서 온 막내둥이 웅』,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다수가 있다.

유혜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5쪽 | 276g | 170*232*15mm
ISBN13
9788952209351

책 속으로

“주인님. 마법으로 소원 상자를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더 이상 소원을 빌지 않아도 될 거예요.” --- p.11

“이제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집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발랄 게 없을 만큼 벨라는 집이 그리웠어요. --- p.39

벨라는 앞으로 소원 상자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 것이 없어도 세상에는 좋은 것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벨라도 잘 알게 되었으니까요.

--- p.41

출판사 리뷰

내 소원을 어떻게 이루어야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 책 속으로 ★
어느 날, 아주 상한 아침에 벨라는 무엇이든지 다 들어주는 소원 상자를 갖게 됩니다. 소원 상자의 색이 핑크색이었기 때문에 벨라는 소원 상자의 이름을 ‘핑크소상’이라고 지어 줍니다. 벨라와 핑크소상은 여행을 하며 정신없는 하루를 보냅니다. 핑크소상은 벨라가 원하는 소원을 마법을 통해 이루어 주지만 그때마다 벨라에겐 예상하지 못했던 위험이 닥쳐옵니다. 핑크소상과 함께 떠난 소원 여행에서 진정한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된 벨라는 그동안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거나 화를 냈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기로 다짐을 합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마음 깊이 정성을 다해 빌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벨라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구에게나 소원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겐 어떤 소원들이 있을까요? ★
아이들은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만큼 소원도 많습니다. 아이들의 소원을 무조건 다 들어주는 소원 상자가 있다면 아이들은 과연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아이들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현실과 판타지의 어울림 속에 펼쳐지는 무한 상상 ★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판타지적 요소를 첨가하여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획일화된 사고를 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현실 사회에서 마법이라는 요소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도와주는 유쾌한 도구임을 보여 줍니다. 핑크소상과 함께 하면 바로 그 마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키워줍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 이루어진 소원은 늘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키게 되고, 때로는 지금 이 순간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원을 어떤 방식으로 이루었을 때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리뷰/한줄평17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