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Maxim Biller
막심 빌러의 다른 상품
Vitali Konstantinov
비탈리 콘스탄티노프의 다른 상품
유혜자의 다른 상품
|
“주인님. 마법으로 소원 상자를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더 이상 소원을 빌지 않아도 될 거예요.” --- p.11
“이제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집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발랄 게 없을 만큼 벨라는 집이 그리웠어요. --- p.39 벨라는 앞으로 소원 상자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 것이 없어도 세상에는 좋은 것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벨라도 잘 알게 되었으니까요. --- p.41 |
|
내 소원을 어떻게 이루어야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 책 속으로 ★ 어느 날, 아주 상한 아침에 벨라는 무엇이든지 다 들어주는 소원 상자를 갖게 됩니다. 소원 상자의 색이 핑크색이었기 때문에 벨라는 소원 상자의 이름을 ‘핑크소상’이라고 지어 줍니다. 벨라와 핑크소상은 여행을 하며 정신없는 하루를 보냅니다. 핑크소상은 벨라가 원하는 소원을 마법을 통해 이루어 주지만 그때마다 벨라에겐 예상하지 못했던 위험이 닥쳐옵니다. 핑크소상과 함께 떠난 소원 여행에서 진정한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된 벨라는 그동안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거나 화를 냈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기로 다짐을 합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마음 깊이 정성을 다해 빌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벨라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구에게나 소원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겐 어떤 소원들이 있을까요? ★ 아이들은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만큼 소원도 많습니다. 아이들의 소원을 무조건 다 들어주는 소원 상자가 있다면 아이들은 과연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아이들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현실과 판타지의 어울림 속에 펼쳐지는 무한 상상 ★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판타지적 요소를 첨가하여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획일화된 사고를 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현실 사회에서 마법이라는 요소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도와주는 유쾌한 도구임을 보여 줍니다. 핑크소상과 함께 하면 바로 그 마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키워줍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 이루어진 소원은 늘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키게 되고, 때로는 지금 이 순간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원을 어떤 방식으로 이루었을 때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