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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탱의 과학노트
요리 cook 조리 cook
김영신
여성신문사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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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마르탱과 스테파니가 저녁을 만들어요

첫 번째 수요일 저녁, 접시 위에는 계란이, 오븐 속에는 사과가
요리 속 과학상식 태우지 않고 닭고기를 데우려면
요리를 할 때는 왜 금속 포크보다 나무 주걱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자석도 전기력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두 번째 수요일 저녁,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후식은 과일 요플레
요리 속 과학상식 굿 뉴스. 설탕의 종류는 여러 가지
지방은 빗살이 3개 달린 빗
왜 소금은 물의 온도를 떨어뜨릴까?

세 번째 수요일 저녁, 삶은 생선과 퓌레, 그리고 산딸기 크림

네 번째 수요일 저녁, 달걀 마요네즈와 살구파이
요리 속 과학상식 우유, 크림 그리고 버터

다섯 번째 수요일 저녁, 햄 케이크와 초콜릿 크림

여섯 번째 수요일 저녁, 감자 그라탱, 초콜릿 소스, 레몬 크림
요리 속 과학상식 밀가루 속에 든 녹말

일곱 번째 수요일 저녁, 치즈 수플레와 케이크
요리 속 과학상식 젤라틴의 젤
수플레가 부풀어오르는 이유

에필로그-일류 요리사의 탄생

(부록) 실험보고서 마르탱의 과학노트
(부록) 나도 일류 요리사

저자 소개 1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영신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르베 티
물리화학자, 프랑스 국립 농업연구소(INRA) 연구원, 과학음식문화재단 과학책임자, 프랑스 농업아카데미 회원. ‘요리 분자학의 아버지’라는 별칭과 함께 25년간 음식과학연구에 전념하며,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페랑 아드리아 모토, 위리 뒤프렌느 등과 같은 요리사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요즘도 콜레주 드 프랑스 연구소에서 음식으로 배우는 과학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과학을 위하여>의 자문위원으로 ‘과학과 미식’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냄비의 비밀』,『요리, 그것은 사랑이자 예술이자 과학이다』,『화덕의 연금술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404g | 170*225*20mm
ISBN13
9788991591394

출판사 리뷰

특징 하나, 교과서 공부라면 지겹고 따분해하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
일상 속에서 배우는 과학의 원리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지식보다 훨씬 쉽게 머릿속에 들어온다. 단순히 용어의 개념과 실험과정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는 기존의 과학 도서와는 달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요리과정 속에도 그렇게 많은 과학의 원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물리와 화학의 세계는 흥미진진해질 것이다.

특징 둘, 7번의 수요일 저녁 준비로 날려버리는 과학 공포!
엄마 아빠가 외출하는 수요일 저녁마다 아이들은 직접 저녁을 만들어 먹어야 한다. 이 호기심 많고 장난기 많은 아이들은 부모가 걱정하는 것처럼 그렇게 어린 아이들이 아니다. 오히려 손수 만들어보는 요리가 재미있기만 한 아이들. 요리를 하면서 여러 가지 과학의 원리를 접하고, ‘분자’니 ‘세포’니 하는 알쏭달쏭한 문제는 미셸 삼촌에게 물어보면서 조금씩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특징 셋, 아이들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주인공 마르탱이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한다. 닭고기를 데워 먹으려다 태워버린 아이들. 닭고기는 왜 탈까? 똑같이 가열해도 물은 왜 타지 않는 것이지? 이처럼 아이들의 호기심은 어른들의 생각 밖이다. 궁금한 점은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미셸 삼촌에게 도움을 구하는 방법을 터득한다. 맛있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치즈 수플레가 만들어지기까지 일어나는 물리와 화학의 원리를 알게 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과학에 친근감을 가지게 된다.

특징 넷, 위험하지 않으면서도 아주 신기한 물리, 화학 실험 방법 공개!
실험 도구가 없다고 해서 과학 실험을 못할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길!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요리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으로 높은 체험 학습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마르탱의 과학노트』한 권을 가지고 부엌에 들어가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자, 이제 물리 신나는 요리와 번쩍이는 과학의 원리를 버무려 볼까?

추천평

‘…이 책을 통해 과학이 어렵지 않은 과목임을 인식하기를 기대한다.’
- 배희병 (현 학교발명협회 이사)

‘…과학도 원리를 알면 재미있고, 생활에 유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 이종호 (과학국가박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초빙과학자)

‘…생활 속의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스스로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한다. 살아있는 과학 공부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 이강주 (KBS 과학프로젝트 팀장, TV과학카페 책임프로듀서)

‘…초등학생은 신나는 실험활동을, 중고등학생은 과학의 개념을 배울 수 있고, 부모님은 아이들의 탐구활동을 도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 김숙영 ('광주과학고등학교 물리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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