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의 독자들에게: 한국은 기도하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들어가는 글: 너무 솔깃하여 믿기 힘든 진실 1. 정말 믿고 싶습니다 하나님, 당신의 살아 계심을 보여주십시오 2.저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까? 하나님, 저를 도구로 써주십시오 3. 제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제 마음을 넓혀주십시오 4.더 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하나님, 이 고난을 통과하게 해주십시오 5.제가 인간 말종입니까?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6.스트레스에 눌려 죽겠습니다! 하나님, 제게 평안을 주십시오 7.인정하지만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하나님, 제게 용기를 주십시오 8.똑똑한 게 다는 아니다 하나님, 제게 지혜를 주십시오 9.행복이란 말을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나님, 전화위복이 되게 해주십시오 10. 그런데, 저는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 하나님, 저의 영적 운명을 발견하게 해주십시오 감사의 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같이 서는 동역자 옮긴이의 말: 이런 기도가 있었다니... 참고 도서 |
김성웅의 다른 상품
|
저는 10년 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때 시골의 아름다운 풍광에 압도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산세가 독특했고, 봉우리들은 하늘을 찌를 듯 뾰족했습니다. 계곡들은 깊고 왠지 신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짙푸름의 층들에 저는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성남사로 버스 여행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활짝 연 창으로 신선하고 기분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혼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기도하기에 가장 좋은 곳을 꼽으라면 바로 여기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참으로 신비로운 방식으로 계신 듯했습니다. 친히 지으신 저 놀랍고 평화로운 세상의 일부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긴 시간 감사드렸습니다. 이제 다시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작은 책을 통해 한국 독자들을 만나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 속담 하나를 소개합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여러분의 나라에 제 책이 소개되는 것은 저에게 큰 영예가 되며, 제가 드리는 말을 통해 여러분이 위로와 영감을 얻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책은 기도에 관한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기도에도 종류가 많습니다. 찬양의 기도, 감사의 기도, 회개의 기도, 적게만 열거해도 이 정도가 됩니다. 기도는 정녕 하나님과 나누는 소통입니다. 맞습니다. 의사소통에는 정말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소위 ‘청원’ 기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청원’이란, 하나님께 어떤 일을 해달라고 부탁드리거나 무엇을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청원하는 기도를 논하는 다른 책들과의 차이가 있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청원 기도는 언제나 응답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도가 응답되는 이유는 마술적인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이런 청을 허락해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응답되는 것입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기도 하나하나는, 그렇지요,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기꺼이 들어주신다고 성경에서 딱 못 박아서 말씀하신 것들입니다. 저는 이런 기도가 어떤 것들인지 그리고 이 기도들을 올릴 때 우리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그저 모아서 조금 쉬운 말로 설명했을 뿐입니다.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배운 또 하나 멋진 속담은 이것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한 번도 기도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기도를 거의 하지 않거나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분들에게 ‘시작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면, 하나님이 이분들의 삶에 오시어 크고 힘찬 일들을 벌여나가실 것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 제 책상 맞은편으로는 큰 바다가 내다보입니다. 한국인들의 지치지 않는 영혼과 열정을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한국 산하의 비길 데 없는 아름다움도 떠오릅니다. 여러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_“한국의 독자들에게” 전문---pp.6~9 간혹 하나님이 주신 탈출구를 이용하지 않고 널브러져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들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다가가지 않는다. 비할 데 없는 고난을 당하는 순간에도 가지 않는다. 어둠의 나날에 그들에게 보내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일조차 하지 않는다. 오랜 세월 이런 자세가 굳어져 습관이 되면, 환난이 다가올 때 대경실색하여 빠져나오지를 못한다. 이런 형국이라면 하나님이 이미 그들에게 주신 비상구가 바로 코앞에 있다 하더라도 보지 못할 수 있다. ‘빠져나갈 길이 없다’, ‘희망이 없다’라고 나름대로 심각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정말로 빠져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이 불쌍한 영혼들은 어떻게 될까? 그들은 정서적, 심리적 그리고 영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는다. 아픔 때문에 숨이 막힌다. 몇 달, 몇 년 혹은 몇 십 년이 문제가 아니다. 영원히 그렇다. 이혼 혹은 별거 뒤에 다시는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동차 사고로 심한 장애를 입고 다시는 삶을 즐기지 못한다. 친척 혹은 친구를 잃은 뒤에 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된다. 가장 안타까운 이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슬픔에 잠겨, 자신에게로 함몰되는, 그러다가 가장 외로운 죽음인 자살로 내몰리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의식적으로 혹은 자신이 원해서 이런 운명을 택한다고 볼 수는 없다. 하나님이 그들의 행위에 합당한 처우를 받으라고 추상같이 대하시는 것이라고도 할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한 사람의 영혼이 지닌 깊은 상태에 달려 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이 그것을 보실 수 있다. 주님의 관대하심은 무궁무진하므로 그분은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큰 자비를 베푸실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말하려는 것은, 내가 언급한 무서운 결과들 하나하나가 얼마든지 피할 수도 있었던 것이라는 점이다. 번개가 아무리 거칠게 내리꽂힌다 해도 자동차 추돌 사고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아무리 잔인하게 죽임을 당했다 해도 믿음을 상실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심한 병적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해도 꼭 자살로 이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빠져나갈 구멍을 주신다. 그것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언제나 가능하다. 하나님은 “이 고난을 통과하게 해주십시오”라는 기도에 언제나 “그러 마” 하고 응답하신다. _“4장. 더 이상은 못 참겠습니다”---pp.112~113 하나님과 연합할 때, 당신은 운명을 이루는 고속도로를 탄다. 얼마나 나이를 먹었는가, 얼마나 젊은가, 얼마나 아픈가, 얼마나 가난한가, 얼마나 제약을 받는가 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당신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당신을 생각해서 만드신 기막힌 일들을 이룰 능력을 갖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는 숨을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으로는 이미 죽은 상태로 지내는 문제를 안고 있다. 당신이 안으로 죽은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영웅이 되길 포기했다면, 당신의 인생이 모든 면에서 영화 혹은 소설만큼 대단하다고 믿지 않는다면, 당신은 죽은 사람이다. 제발 이렇게 되지 않기를 빈다! 하나님은 결단코 이렇게 하시지 않는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참담한 고난의 과정을 거치거나, 외롭고 침울하고 이런저런 모양으로 상처를 입을 수는 있으나, 당신은 여전히 위대한 일을 수행한다. 우리가 고난당하신 주님께 경배 드린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겨라. 그래서 당신이 하나님과 가장 끈끈하게 연합해 있을 때는 바로 고난당할 때이다(빌 3:8-10). 한 설교자가 말한 것처럼 당신은 ‘권좌’에 앉아 있다. 나이를 먹고 병약할수록, 하나님의 용사가 될 더 많은 잠재력을 갖는다. 어깨에 더 많은 십자가를 지면 질수록, 진정한 인생의 영웅 상에 도달할 수 있는 더 큰 능력을 갖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에서 그러셨듯이, 고난당하는 가운데에서도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하나님께 “내 영적 운명을 발견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들로 당신과 당신 주변 사람들을 위해 일해주실 것임은 두말 하면 잔소리이다. 종교적인 선전 선동을 하려는 게 아니다. ‘적극적 사고의 위력’도 아니고 피가 끓어오르도록 연설을 하려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바로 이런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계 21:5). 인생의 모든 단계에 있는 사람의 삶이 이에 포함된다. 하루하루 하나님께 당신의 운명을 향해 이끌어달라고 기도하면, 그것을 이루기 전에 죽음을 맞게 되지는 않을 것임을 내가 보장한다. _“10장. 그런데 저는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 ---pp.288~289 |
|
기도하는 즉시 항상 예스라고 응답받는 기도가 있다!
절박한 삶의 문제들에 대한 하나님의 살갑고 신속한 응답 기도를 다루고 있는 기존의 책들은 대부분 우리가 왜 기도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올바른 기도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에 이 책은 하나님이 ‘항상’ 응답하시는 기도에 초점을 맞춤으로 기도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 즉답기도는 간구하는 기도에 하나님이 언제나, 무조건적으로 응답하시는 기도, 통화 감도가 절대 내려가지 않는 기도, 하나님을 더 알게 하고 나 자신의 변하된 모습을 확인케 하는 기도다. 하나님이 침묵하시거나 유보하시는 기도가 아니라 기도하는 즉시 마치 기다렸다는 듯 응답하시는 기도다. 이 책의 원제 “TEN PRAYERS GOD ALWAYS SAYS YES TO” 즉 “하나님이 항상 예스라고 응답하는 열 가지 기도들” 그대로다. 기독교의 사후 세계를 흥미롭게 설명한 책 『천국에 관해 알고 싶은 모든 것A Travel Guide to Heaven』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앤서니 데스테파노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절박한 문제들 앞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기도하고 싶은 욕구와 감동을 선사한다. 저자가 말하는 하나님이 즉시 답해주실 수밖에 없는 기도는 우리의 절박함이나 정성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성품, 약속, 계획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기도다. 매달리니까 마지못해 들어주시는 게 아니라 이미 들어주시기로 굳게 약조해놓고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는 기도다. 하나님의 존재가 의심스러울 때, 초라한 과거와 빈약한 준비 때문에 그분의 도구로 쓰이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 다른 사람도 자기 자신도 용서가 안 될 때, 너무 고통스러워서 모든 게 원망스러울 때, 후회와 아쉬움 때문에 가슴을 쥐어뜯고 싶을 때, 쫓기듯 불안하고 초조할 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힘들 때, 스스로 멍청하고 하심하다고 생각될 때, 역전의 기회가 필요할 때, 무엇보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방향감각을 잃었을 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열 가지 기도는 그러한 문제들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얼마나 정확한지, 얼마나 신속한지, 얼마나 무조건적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진정한 회개, 기도의 올바른 동기 그리고 진정한 헌신의 필요성을 균형 있게 강조하고 있다. 응답이 약속된 기도들로 기도하라 기도에 관한 수많은 책들과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의 많은 설교가 쏟아져 나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여전히 기도하는 것을 곤혹스러워하는 것은 응답되지 않는 기도에 있다. “내가 간절히 기도했는데, 왜 하나님은 응답해주시지 않는 걸까?” 성경은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눅 11:9)라고 분명하게 약속하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말씀하신 하나님과 동일한 하나님이, 우리가 절실히 원하는 것을 번번이 허락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기도를 확신하지 못하게 하고 기도를 멈추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도를 바라보는 우리와 하나님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신다”라는 격언처럼, 하나님은 우리와 전혀 다른 기준으로 우리의 기도를 보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기막히게 놀라운 ‘접힌 부분’이 있다. 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 우리의 영적 성장에 득이 되는 것만을 주신다면, 그분이 우리에게 늘 주시고자 원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말이 되고, ‘그분의 뜻에 합치’(요일 5:14-15)하기 때문에 언제, 어떤 상황에서나 허락해주시는 기도가 있다는 것이다. 《즉답기도》는 그러한 기도를 성경에서 찾아 10가지로 정리한 것이다. 하나님이 언제나 “예스”라고 대답하실 수밖에 없는, 바탕이 되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성경과 예수님의 말씀 그리고 믿음의 선배들의 예화를 통해 생생하게 소개한다. 응답받는 열 가지는 기도 1. “하나님, 당신의 살아 계심을 보여주십시오” :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의 첫 번째 원칙은 바로 하나님과 대화하라는 것이다. 그분은 논증의 대상이 아니라 인격적인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보여달라는 조용한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시며 당신을 드러내신다. 2. “하나님, 저를 도구로 써주십시오” : 하나님은 자신보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 자세를 기뻐하시며, 그러한 기도를 하는 자를 당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즐겨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이러한 기도에 신속히 응답하시며,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가신다. 3. “하나님, 제 마음을 넓혀주십시오” :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그러움과 관대함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며, 하나님은 이러한 목적으로 간청하는 기도에는 항상 응답하신다. 4. “하나님, 이 고난을 통과하게 해주십시오” : 이 기도에 대한 응답은 다양하나 분명한 것은 우리의 고난의 과정에 함께해주신다는 것과 우리의 정서적, 심리적 그리고 영적 충격이 최소화되도록 확신을 주신다는 것이다. 5.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 우리가 진정으로 우리가 지은 죄들에 대해 죄책감을 갖는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우리의 자비로우신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잘못을 비는 것이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나 용서하신다. 6. “하나님, 제게 평안을 주십시오” :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평화는 하나님의 속성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 평화를 주옵소서" 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즉각적으로 진정한 평화를 우리의 영혼에 담아주신다. 7. “하나님, 제게 용기를 주십시오” : 용기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계속해서 “두려워하지 말라” “떨지 말라”라고 명령하신다. 이렇게 명령하신 하나님은 당연히 용기를 달라고 하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8. “하나님, 제게 지혜를 주십시오” : 지혜 자체이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것은 곧 자신을 선물로 구하는 것과 다름없으며,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이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그래”라고 응답해주신다. 9. “하나님, 전화위복이 되게 해주십시오” :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고자 최선을 다할 때, 그분은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모든 일들이 결국에는 선한 결과를 이루도록 만드신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는 기다렸다는 듯이 응답하신다. 10. “하나님, 저의 영적 운명을 발견하게 해주십시오” : 우리 각자 모두는 특별한 존재로 창조되었고, 그 뜻을 이루도록 인도해달라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그래”라고 응답해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뜻에 의해 의도된 특별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뜻을 발견해나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과, 우리를 둘러싼 모든 상황들에 대하여 응답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