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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3
손영운김명호 그림
파랑새어린이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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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였을까? - 다윈
완두콩에서 시작된 유전 과학 - 멘델
질병과 세균은 한 몸! - 파스퇴르
우주를 움직이는 손을 발견한 - 아인슈타인
물리학의 신대륙을 개척한 - 러더퍼드
지구는 살아 있다 - 베게너
휠체어를 탄 우주 탐험가 - 호킹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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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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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화가. 빠르진 않지만, 넓은 인생을 살고 있다. 책을 좋아했지만 글은 잘 쓰지 못했다. 학창 시절의 과학 성적은 참담했고, 미대 입시에는 번번이 낙방했다. 지금은 과학에 대해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린다. 일러스트 작가로 다수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수 년 전부터 과학 만화가로도 활동하며 과학웹진 [사이언스온], 연구윤리정보센터, LG화학, 과학 계간지 [에피] 등에서 만화를 연재했고, 고등과학원 웹진 [호라이즌]에 실리는 컬럼들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엔씨소프트에서 과학으로 보는 게임 만화 [사이언티픽 게이머즈]를 5년 넘게 연재하고 있으며,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독성물질에
과학 만화가. 빠르진 않지만, 넓은 인생을 살고 있다. 책을 좋아했지만 글은 잘 쓰지 못했다. 학창 시절의 과학 성적은 참담했고, 미대 입시에는 번번이 낙방했다. 지금은 과학에 대해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린다. 일러스트 작가로 다수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수 년 전부터 과학 만화가로도 활동하며 과학웹진 [사이언스온], 연구윤리정보센터, LG화학, 과학 계간지 [에피] 등에서 만화를 연재했고, 고등과학원 웹진 [호라이즌]에 실리는 컬럼들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엔씨소프트에서 과학으로 보는 게임 만화 [사이언티픽 게이머즈]를 5년 넘게 연재하고 있으며,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독성물질에 관한 만화를 연재 중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알포가 만난 동물 건축가』,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김명호의 과학뉴스』, 『관찰과 표현의 과학사: 하늘을 그리다』, 『사이언티픽 게이머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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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36g | 175*225*20mm
ISBN13
9788961551229

출판사 리뷰

“유레카!”부터 블랙홀 이론까지
아르키메데스는 어떻게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을까? 원자폭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은 신이 만든 것일까, 다른 생물로부터 진화한 것일까?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궁금해질 수 있는 의문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과학책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의 우주 과학까지 이어진 과학자들의 신기한 발견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보통 사람에게는 너무나 어렵게 다가오는 첨단 과학의 세계. 그렇지만 인류가 처음에는 돌도끼와 같은 단순한 도구만을 이용할 수 있었듯이, 오늘날의 첨단 과학 역시 처음에는 원시적인 이론에서 시작되었다. 과학이 발전한 과정과 배경을 이해하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역사, 그 중에서도 과학사라면 너무 어렵고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은 뚝. 과학의 역사 속에 버무려진 과학자들의 엉뚱한 에피소드나 옛날 과학자들이 믿었던 엉터리 이론에 대한 이야기들은 딱딱한 과학사를 웃으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든다.

과학자와 친해지면 상상력이 쑥쑥!
대부분의 위대한 과학적 발견은 “왜?” 또는 “어떻게?”라는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이루어졌다. 지금은 당연한 사실로 인정받고 있는 과학 이론도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생각으로 여겨졌다. 지구가 태양 주변을 공전한다는 주장을 한 갈릴레이와 인간이 진화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는 진화론을 펼친 다윈은 종교적으로 큰 괴로움을 당했다. 정식 교육 절차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위대한 발견을 하고도 인정받지 못한 패러데이나 멘델 같은 과학자도 있다. 파스퇴르가 미생물의 존재를 증명하기 전까지, 과학자들은 생물이 자연에서 저절로 생겨난다고 생각했으며 질병이란 신의 저주를 받아 걸리는 것이라 믿었다.
천재 과학자들 역시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당시에는 엉뚱한 생각만 한다며 구박받기 일쑤였던 괴짜들이 많았다. 같은 반 아이들의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학교에서 쫓겨나다시피 한 아인슈타인이나,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존경하는 과학자에게 무작정 편지를 보내 갑자기 과학자의 길로 들어선 패러데이 같은 과학자들의 일대기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준다.
또한 한 가지의 과학 이론이 사실로 인정받기까지 거쳐 온 기나긴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과학이 무조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가장 단순하고 유연한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지금 과학적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론들 역시 완전한 것이 아님을, 과학이 발전해나갈 영역이 아직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호기심과 질문은 과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아이들을 이끌 것이다.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한 번에!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각각 나누어 딱딱하게 정리하지 않고, 과학 원리를 하나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럽게 과학사 속에 녹여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사 상식은 물론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이론에 대한 원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읽은 이야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정리 문제로 이루어진 「과학자 돌아보기」와 사고력과 조사를 필요로 하는 응용 문제인 「과학 지식을 내 것으로」 코너를 준비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전문 저술가 세 사람이 쓴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는 물론, 중학교 과학에 두려움을 안고 있는 예비 중학생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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