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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비행기의 역사
제2권 범선의 역사 제3권 자동차의 역사 제4권 자전거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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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를 뒤바꾼 상상력과 도전의 역사!
사진으로 살펴보는 ‘탈 것’들의 연대기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했다. “인류는 상상력에서 태어났다.” 사는 동안 인간은 상상의 세계를 실현시키기 위해 무모한 도전과 위험한 모험을 서슴지 않는다. 목숨을 내걸어야 할 상황에서도 새로운 것을 향한 호기심, 도전을 향한 열정을 주체할 수 없었던 사람들로 인해 인류사는 언제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진일보해왔다.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물에 젖지 않고 바다 위에 떠 있을 수 있다면…….’, ‘사람도 사자나 말처럼 빨리 달릴 수 있다면…….’ 끊임없이 상상의 세계를 탐험해온 사람들의 ‘위대한 도전’은 비행기, 배, 자동차, 자전거라는 ‘인류의 명작’을 탄생시켰다. 예담의 [위대한 도전이 낳은 인류의 명작] 시리즈는 이와 같이 인류사를 뒤바꾼 ‘상상력과 도전의 역사’를 살피고 있다. 이 인류의 명작들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 기술의 발달 과정과 함께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독자들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극복한 과거의 사람들로부터 끝없는 도전 정신을 이어받게 될 것이다. 책 내용 제1권 비행기의 역사 지은이 리카르도 니콜리 | 옮긴이 유자화 | 감수 임상민 | 분야 인문 > 역사 | 판형 360.6×266.7 | 장정 양장 페이지 320쪽 | 가격 80,000원 | ISBN 978-89-5913-229-4 04500 초판 발행일 2007년 10월 18일 최고의 이미지, 최대의 자료 이보다 더 완전하게 비행의 역사를 기술한 책은 없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선견지명에서 나온 비행 기계에서부터 수직 이착륙기, 21세기형 최신예 전투기, 우주선과 같은 오늘날 가장 진보된 비행 시스템과 더불어 미래의 비행을 향한 야심찬 프로젝트까지 인류의 가장 오랜 꿈 중 하나인 비행의 역사를 뒤쫓았다. 연대기적인 순서에 따라 25장으로 나뉜 이 책에는 항공기의 형태와 그에 관련된 특별한 사건들, 기술적인 특성과 발전해온 역사,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 이야기, 항공 발전 과정의 예화와 배경이 되는 정보 등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하늘을 정복하기 위해 나선 길에서 겪은 수많은 극적 경험들, 유인 비행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겪어야 했던 숱한 실패와 성공에 얽힌 이야기와 더불어,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지닌 사진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감수자의 글 『비행기의 역사』는 인류의 하늘에 대한 도전사이다. 이 책은 단지 단편적인 항공기의 나열이 아닌 항공기 개발의 큰 흐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독자로 하여금 항공기의 가치와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게 해준다. 실로 흥미진진하고 장엄한 역사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가치 있는 책이 한글판으로 발간되는 것은 국내 독자와 항공 분야 종사자들에게 매우 기쁜 일임에 틀림없다. --- 임상민_한국항공우주산업(KAI) 선임연구원 제2권 범선의 역사 지은이 프랑코 지오게티?에릭 아브란슨 | 옮긴이 안진이 | 분야 인문 > 역사 | 판형 360.6×266.7 | 장정 양장 페이지 304쪽 | 가격 80,000원 | ISBN 978-89-5913-246-1 04500 초판 발행일 2007년 10월 18일 고대 수메르의 소형 화물선부터 20세기의 윈드재머까지! 범선은 위대한 문명의 발생기부터 인류의 역사와 평행선을 달렸다! 인류의 무한한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증명하는 이 책은 배의 형태와 발전 방향을 결정지은 건조 기술의 역사적 기원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고대 도시 에리두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모형 배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등의 문명 발달에 엔진 역할을 한 고대의 배, 그리고 항해와 개척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겨 오늘날까지도 명예와 영광을 누리고 있는 범선들이 남긴 탐험과 모험의 기록은 그대로 인류의 개척사로 고스란히 옮겨졌다. 책에 등장하는 범선들 가운데 몇몇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간의 의지를 대변하며 지금도 물살을 헤치고 나아가고 있다. 범선이 전 세계적으로 황금기를 누린 4백여 년의 시간은 낭만적인 모험과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이 가장 활발한 시기였다. 바다의 적대적이고 변덕스러운 기질을 대변하는 바람에 맞서기도 하고 순응하기도 하면서 인류는 문명의 지평을 조금씩 넓혀 나갔다. 항해와 개척의 역사 속에서 범선은 바다의 여왕으로 군림하며 목공의 대가들과 선박업의 거물들, 모험심 강한 개척자들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을 함께했다. 『범선의 역사』는 이 매력적인 역사의 현장을 함께했던 장인과 선원, 그리고 그들의 창의성과 개척 정신에 바치는 찬사를 담은 책이다. 범선은 기술과 기능, 미와 예술의 요구조건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현한 인류의 명작이다. 제3권 자동차의 역사 지은이 마이클 볼러, 주세페 구차르디, 엔초 리초 | 옮긴이 하윤숙 | 감수 김필수 | 분야 인문 > 역사 판형 360.6×266.7 | 장정 양장 | 페이지 632쪽 | 가격 100,000원 ISBN 978-89-5913-259-1 04500 | 초판 발행일 2007년 12월 24일 질주의 유혹, 거부할 수 없는 도전의 역사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자동차 역사 120년의 모든 것! 1886년 고틀리프 다임러는 말 없는 마차 형태인 최초의 자동차를 만들었다. 이후 120년간 자동차의 발달사는 20세기가 이룩한 기술적, 형태적, 상업적 발전의 상징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20세기를 가장 잘 보여준다. 또한 격동의 20세기 100년 역사를 지나는 동안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자동차는 이를 포착하고 반영해왔다.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가인 세 명의 저자는 이 한 권에 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았다. 20세기의 주역들, 즉 집단적 상상력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인물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서술했으며, 아울러 흥미진진한 자동차 경주를 세계적인 행사로 변화시킨 사람들과 사건도 다루었다. 또한 클래식카, 컨버터블, 한 대뿐인 꿈의 자동차 등 세계 자동차의 상징들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했다. 이 책은 자동차의 역사를 크게 3개 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첫 번째 컨버터블에서는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최초의 자동차에서부터 전후에 이룩한 기술과 스타일 혁명, 차체 기술자와 천재적인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시도 등 자동차 발달사를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있으며, 두 번째 클래식카에서는 1945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디자인이나 기술 면에서 전환점이 된 주요 모델들을 제원과 함께 한 대 한 대 상세하게 설명한다. 세 번째 자동차 경주에서는 세계 챔피언십, 그중에서도 카레이싱에 역점을 두어 포뮬러 1을 중심으로 자동차 경주의 중요한 기록들과 사건, 그리고 카레이싱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에 대해 흥미롭게 기술하고 있다. 감수자의 글 예담의 『자동차의 역사』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에게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자동차의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다. 가장 아름답고 전설적인 자동차인 페라리 F50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이 책에는 자동차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된 모델들이 화려한 사진으로 실려 있다. 또한 이처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모델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나게 설명하고 있는 글은 고급 정보에 목마른 국내 독자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준다. 자동차에 관심 있는 독자들의 지적 욕구 충족을 위해 부족함이 없는 책인 만큼 널리 읽혀 우리의 자동차 문화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 김필수_대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교수 제4권 자전거의 역사 지은이 프란체스코 바로니 | 옮긴이 문희경 | 감수 이용우 | 분야 인문 > 역사 | 판형 360.6×266.7 장정 양장 | 페이지 304쪽 | 가격 80,000원 | ISBN 978-89-5913-297-3 04500 | 초판 발행일 2008년 7월 22일 200년 자전거 발달사를 1천여 컷의 희귀한 사진으로 읽는다 이탈리아?미국?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멕시코?한국 8개국 동시 출간! 500만 자전거 라이더들의 눈길을 매혹하는 교양서가 출간되었다. 『자전거의 역사』는 1790년 프랑스의 괴짜 귀족이 두 개의 나무 바퀴만으로 만든 최초의 자전거에서부터 랜스 암스트롱, 얀 울리히와 같은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가 타는 유럽의 명품 자전거, 그리고 디자인과 기동성이 압도하는 최신 콘셉트 자전거에 이르기까지의 발달사는 물론 세계인이 열광하는 투르 드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 미국, 호주, 동남아 등지에서 연간 개최되는 23개 자전거 대회를 소개하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기록과 기술 경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1천여 컷에 이르는 희귀한 사진들은 200년이 넘는 자전거 역사를 지나는 동안 두 차례의 세계 대전으로 수많은 아이디어와 특허, 발명에 관련된 자료가 소실되었기에 더욱 그 빛을 발한다.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 펠리체 지몬디가 추천사를 쓰고, 자전거 레이서이자 소설가인 김훈이 극찬했듯이 『자전거의 역사』는 인체를 동력으로 최고 속도를 꿈꾸는 수많은 라이더들에게는 귀중한 자료이자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탐나는 교양서임이 분명하다. 『자전거의 역사』는 제1권 『비행기의 역사』 제2권 『범선의 역사』 제3권 『자동차의 역사』에 이어 예담에서 내놓는 [위대한 도전이 낳은 인류의 명작]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2008년 상반기 이탈리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멕시코에서 동시 제작해 출간하는 이 책은 한글판 3000부 한정으로 국내 독자들을 찾아간다. 추천의 글 자전거 바퀴는 인간의 몸에 밀착되어 있고 몸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자전거 바퀴는 세상의 모든 바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 이것은 분명하다. 자전거를 타고 땅 위를 달려갈 때, 내 심장의 맥박과 콧구멍을 드나드는 호흡과 허벅지의 동력이 자전거 체인을 타고 흘러서 바퀴를 돌린다. 그래서 반짝이는 체인의 마디들과 구동축 속 베어링에서 생명은 흘러간다. 나는 돌아가는 체인의 마디에서 살아 있는 순간들과 그 순간의 지속을 느낀다. 그래서 자전거는 자유의 공간, 미지의 시간 속을 생명의 힘으로 굴러간다. 이 책은 바퀴를 인간의 몸에 밀착시키고, 인간의 생명을 기계 위로 연장시키려는 꿈의 역사를 펼친다. 자전거는 살아 있는 생명이며, 몸의 일부인 것이다. --- 김 훈_자전거 레이서, 소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