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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의 시 읽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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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프리즘으로 보는 시의 영혼

하나. 눈먼 말
둘. 하양 나룻배 한 척
셋. 먹오딧빛 툇마루
넷. 세상에 없는 백과사전
다섯. 엘레지와 회오리밤
여섯. 임금님 낚시
일곱. 우리 시대의 시창작론
여덟. 보르헤스와 에코에게 보내는 이메일
아홉. 너무 좋아 미울 정도다

2부 줌렌즈에 비치는 말의 그늘

하나. 一讀 二好色 三飮酒
둘.‘자네가 꺼낸 줄 알았네’
셋. 치자꽃 향기
넷. 고비에서 꺼낸 편지
다섯. 말의 그늘
여섯. 방언과 시
일곱. 좋은 시는 좋겠다
여덟. 인공지능 카메라
아홉. 소반다듬이

저자 소개 1

소설가, 시인, 전 고려대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43년 충청북도 제천에서 출생,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을 졸업(문학박사)했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철이와 아버지」, 196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순은이 빛나는 이 아침에」, 1969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처형의 땅」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동서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협상, 고산문학상, 김삿갓문학상, 목월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문학
소설가, 시인, 전 고려대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43년 충청북도 제천에서 출생,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을 졸업(문학박사)했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철이와 아버지」, 196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순은이 빛나는 이 아침에」, 1969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처형의 땅」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동서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협상, 고산문학상, 김삿갓문학상, 목월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시집 『오탁번 시전집』, 『손님』, 『우리 동네』, 『시집보내다』, 『알요강』, 소설전집 『오탁번 소설』 1~6, 학술서 『한국현대시사의 대위적 구조』, 평론집 『현대문학산고』, 『헛똑똑이의 시 읽기』, 『현대시의 이해』, 산문집 『시인과 개똥참외』, 『오탁번 시화』, 『두루마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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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탁번
충북 제천과 강원도 원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석사, 박사를 받았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이와 아버지〉가 당선되고 이듬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純銀이 빛나는 이 아침에〉가 당선된 후 1969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處刑의 땅〉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아침의 豫言』, 『너무 많은 가운데 하나』, 『생각나지 않는 꿈』, 『겨울강』, 『1미터의 사랑』, 『벙어리장갑』, 『손님』,과 소설집 『處刑의 땅』, 『내가 만난 女神 』, 『절망과 기교』, 『저녁연기』, 『새와 十字架』, 『혼례』, 『겨울의 꿈은 날 줄 모른다』, 『純銀의 아침』,이 있으며 시론집 『現代文學 散藁』, 『韓國 現代詩史의 對位的 構造』, 『현대시의 이해』, 『오탁번 詩話』가 있다.
육군사관학교 교수부 국어과와 수도여자사범대학 국문학과를 거쳐 1978년 8월 31일부터 2008년 8월 31일까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53*224*30mm
ISBN13
978897641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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