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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박물관이 좋다 3
동글납작 도자기
오명숙 고웅철 그림
문학동네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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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체험학습

책소개

목차

떠나기 전에

1. 뚤레뚤레 그릇 찾기
2. 흙이 불을 만나면
3. 콩콩콩! 토기야 나와라~
4. 땅땅땅! 질그릇 나와라~
5. 고향 찾아 삼만 리
6. 반들반들 고려 청자
7. 겅중겅중 분청사기
8. 덩실덩실 백자
9. 너의 정체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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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십자말풀이

저자 소개

감수 : 강경숙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미술사 석사와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한국미술사학회와 한국미술사 교육연구회 회장으로 지냈으며 충북대학교 박물관장으로 일했다. 현재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이며 문화재청 2ㆍ4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 : 오명숙
'새롭게 보는 박물관학교' 대표와 '책과 함께 하는 박물관 교육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지요.『그래? 그래! 고구려』『알록달록 우리 옷』등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32g | 180*235*15mm
ISBN13
9788954602242

책 속으로

질그릇이 뭐예요?

찰흙과 모래로 빚은 그릇을 질그릇 또는 도기라고 해요. 가마에서 1000℃정도의 높은 온도를 구웠어요. 두드리면 쇳소리가 날 만큼 단단하지요. 회전판이 있는 물레를 돌려 그릇을 만든 것도 이 때부터예요.

어떤 색깔과 무늬를 썼나요?

공기가 통하지 않는 가마에서 구운 질그릇은 대개 회색이나 연한 갈색이 되었어요. 산소를 불길에 모두 빼앗겼기 때문이지요. 무늬는 삿무늬나 문살무늬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이것은 무늬가 새겨긴 방망이로 두드려 만든 것이지요. 그렇게 하면 그릇이 더 단단해지거든요.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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