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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간행에 즈음하여
1부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상태를 읽는다 1장 손익계산서로 세계 불황 속 기업의 실적을 분석한다 - 반도체 업계의 수익 동향을 살펴본다 - 철강업계의 손익분기점을 살펴본다 - 매출액과 매출원가의 관계를 살펴본다 - 불황을 이겨낸 '도요타'의 비용관리 - IFRS, GAAP이면 읽는 법이 달라진다 - 세그먼트 정보로 사업을 분석한다 - 불황에 더욱 강한 '유니참'의 세그먼트 정보 분석 2장 대차대조표로 위기 속 기업의 안전성을 검증한다 - 위기에 강한 기업의 대차대조표는 다르다 : '도요타' '가오' - 재무 내용이 M&A에 미치는 영향 3장 현금 흐름 계산서를 통해 자금력을 읽는다 - '도요타'의 실적과 현금 흐름 추이 - 실적 회복과 현금 흐름과의 관계 2부 기업의 위기는 재무제표의 어디에 나타나는가? 4장 재무제표를 통해 이해하는 기업 파산 - '일본항공(JAL)'의 재무제표로 살펴보는 재무 악화의 과정 1 : 손익계산서 - '일본항공(JAL)'의 재무제표로 살펴보는 재무 악화의 과정 2 : 대차대조표 - '일본항공(JAL)'의 재무제표로 살펴보는 재무 악화의 과정 3 : 현금흐름계산서 [칼럼] 'JAL'에 대한 공적지원, 누가 손해를 보고 누가 이득을 보는가? 3부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 전략을 분석한다 5장 업계별 재무제표의 독특한 특성과 전략을 읽는다 - 사례 연구 1 : 전철업 - 사례 연구 2 : 드럭스토어, 조제업계 - 사례 연구 3 : 여행업계 - 사례 연구 4 : 은행 - 사례 연구 5 : 백화점과 어패럴 업계 - 사례 연구 6 : 화학섬유 회사 |
Kazuyoshi Komiya,こみや かずよし,小宮 一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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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위기와 극복 사례를 재무제표로 한눈에 파악한다”
업무가 쉬워지고 투자의 중심이 잡히는 재무제표 독법 완결판 이 책은 몇 가지 업종의 대표적인 회사의 재무제표를 통해 세계 동시 불황 속을 헤쳐 온 기업들의 상황과 전략을 살펴보는 ‘사례편’이다. 회계학 책은 넘쳐나지만 막상 도움이 되는 책을 고르기 힘들었던 직장인과 투자자들을 위해, 재무제표를 보고 회사의 현 상태를 바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재무제표 독법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전작 ‘기본편’이 재무제표를 경영적으로 읽는 방법을 익히도록 하는 데 집중하여 주제별로 에세이처럼 풀어놓았고 ‘실전편’이 재무제표의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하면서 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자금력을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면 이번 사례편은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재무제표의 기본을 배우고 기업분석법까지 익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전략과 경제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초 만 봐도 업종별 특성과 기업전략을 읽을 수 있다 많은 비즈니스맨들은 이제 재무제표를 읽는 법이 강력한 경쟁력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안다. 따라서 저자는 이번 사례편을 통해 독자가 재무제표 읽는 법을 완전히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데 필요한 기본뿐 아니라, 업종별 달라지는 재무 내용까지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안전성의 기준 중 하나인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은 일반적으로 120퍼센트면 안전하다고 하지만 전철 회사인 경우 50퍼센트 미만이어도 안전하다. 이런 업종별 재무 내용의 차이가 여섯 가지 사례로 설명되어, 독자는 재무제표의 기본에서 업종별 기업 전략까지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숫자에 약한 사람에게도 상냥한 회계 실천서 사례편은 세계 동시 불황기에 위기를 헤쳐 온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통해 세계 경제 흐름 속에서 위기를 맞고 극복하는 기업의 상황을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계산서 순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위기를 극복한 ‘도요타’, 위기에 더 크게 성장한 아시아 최고의 위생용품 기업 ‘유니참’, 위기에 파산까지 이른 ‘일본항공(JAL)'의 재무제표를 비교하며 커다란 경제흐름 속에서 기업의 상황과 전략이 어떻게 변모해 가는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중간 중간 [기초의 기초]라는 형태로 재무제표에 대한 기본 지식이 설명되어 있어 독자가 종종 헷갈리는 회계용어에 대해 복습할 수 있다. ‘기본편’ ‘실전편’이 일본 2008년 전체 베스트 목록에 올랐던 데 이어 ‘사례편’ 역시 2010년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제 우리나라 독자들도 ‘정말 써먹는’ 회계 지식을 통해 업무와 투자가 보다 쉬워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