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양장
베스트
어린이 top20 2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4

글그림이방 포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1946년 프랑스 비시에서 태어나 클레르몽페랑과 부르주에 있는 국립미술학교에서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1972년부터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지금은 아내 니콜 포모와 함께 책을 짓고, 카툰을 그리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모던보이 알렝』 『어느 날 밤, 고양이가』 『요정의 아이 샹즐랭』 『푸른 등』 『용감한 꼬마 해적』 『내 친구는 국가 기밀』 등이 있다.

크리스토프 일라 소메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세 역사를 공부하는 연구자이자 가수,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글을 쓸때는 꼼꼼하게 유적과 유물, 지도 등 사료를 검토하는 등 역사책으로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등이 있다.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영신의 다른 상품

감수황은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 보성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역사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역사 교사들의 모임인 ‘역사사랑’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와 서울교육대학원 사회과교육과에서 공부했어요.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역사 교육에 대해 고민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인도·동남아시아)』, 『어린이들의 한국사(공저)』 등이 있습니다.

황은희의 다른 상품

글 : 크리스토프 일라-소메르
중세 역사를 공부하는 연구자이자 가수,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인인 이방 포모와 함께 이 책을 썼으며, 꼼꼼하게 유적과 유물, 지도 등 사료를 검토하는 등 역사책으로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림 : 니콜 포모
1948년 프랑스 투렌에서 태어났으며 부르주에 있는 국립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이 책을 쓰고 그린 남편 이방 포모와 함께 카툰을 비롯하여 40여 권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만들었습니다.
감수자 : 김현숙
고려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3권》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932g | 291*291*12mm
ISBN13
979118751700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위인이나 영웅이 아닌 우리, 우리 모두의 역사를 이야기하다!
어린이를 위한 첫 ‘인류 여정 안내서’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는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해 공통의 역사 속에서 한배를 타고 지구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에 등장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아프리카 대륙에 살던 우리는 7만 년 전, 전 대륙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수렵과 채집으로 먹을 것을 구하던 우리는 시간이 흐르면서 마을을 이루고, 농사를 짓기 시작했지요. 어떤 이들은 장신구를 만드는 장인이 되고, 어떤 이들은 철을 단련했습니다. 또 우리 중 누군가는 배의 돛을 끌어 올리고, 누군가는 사탕수수를 거두고, 누군가는 돌을 날라 만리장성을 쌓았지요. 전쟁의 고통을 겪거나 차별을 당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이 책은 역사책의 주인공으로 흔히 등장하는 지도자나 영웅, 위인들에 주목하지 않은 걸까요? 역사란, 모든 피부색, 모든 성별, 모든 연령의 모든 사람, 곧 ‘우리’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가인 동시에 역사 연구가로 잘 알려진 이방 포모는 인류의 역사에 대한 이러한 생각과 관점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 냈습니다. 모든 인류의 삶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균형 잡힌 관점을 책에 담기 위해 중세 역사 연구가이자 사위인 크리스토프 일라-소메르와 함께 꼼꼼하게 사료를 조사하고 글을 썼지요.

최근에는 호모 사피엔스나 인류 문명사를 잘 풀어낸 책이나 다큐멘터리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 궁금증과 호기심만 가진다면 인류의 뿌리와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찾아가는 여행에 동참할 수 있다는 뜻이지요.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는 이제 처음 인류 역사에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명쾌하고 쉬운 ‘인류 여정 안내서’입니다. 동시에 구태의연한 관점과 방식으로 세계사를 외우듯 공부해 온 어른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부디 이 책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독자들에게, 특히 미래의 주인인 우리 아이들에게 인류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비전을 제시해 줄 강력한 길잡이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그림을 먼저 본 다음 글을 읽으면 역사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다가온다!
세계사의 주요 장면과 인류의 생활 모습을 큰 그림으로 풀어낸 역사 그림책

프랑스에서 최고로 꼽히는 카투니스트답게 저자인 이방 포모는 책의 그림까지 직접 그렸습니다.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큰 판형에, 파노라마처럼 생생한 풀컷으로 풀어내는가 하면 인류가 남긴 찬란한 유산에서 일상의 작은 모습들까지 세부 묘사로 탁월하게 표현하여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을 주지요. 또한 그림 곳곳에 등장인물들이 독자에게 이야기를 건네거나 인물들끼리 대사를 주고받는 장면을 넣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맨 처음 이 책을 볼 때는 한 장 한 장 넘겨 그림을 먼저 훑어보길 권합니다. 지구의 탄생에서 시작해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시대를 훌쩍훌쩍 뛰어넘어 점차 현재에 가까워지는 거대한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아이들은 그림에 숨은 이야기를 궁금해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그림이 지닌 힘이지요.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는 그림이 단순히 텍스트의 보조 역할만 하는 책이 아니라, 그림만 보아도 인류 역사의 흐름과 시대·공간적 배경,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꿰뚫을 수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4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