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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면서
교재 구성 제1과 현대인과 직업 제2과 생활 경제 제3과 21세기 문화 제4과 지리와 산업 제5과 현대인의 건강 제6과 미래 사회 제7과 생활 과학 제8과 예술 제9과 신문 제10과 영화의 세계 정답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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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1: 읽기 · 쓰기』는 10개의 단원과 정답, 색인으로 구성된다. 각 단원은 대학(원)의 교양 과목에서 자주 접하게 될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2개의 소단원-읽기(제1장), 쓰기(제2장)-으로 구성된다. 각 단원의 처음에는 학습 목표와 학습 내용을 제시했으며, 단원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읽기(제1장) 준비: 주제와 관련된 어휘, 표현을 예습하여 읽기 활동 준비 읽기: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단락의 소제목 붙이기와 중심 내용 요약하기를 통해 대학 수학에 필요한 읽기 능력 기르기 더 생각해 보기: 주제와 관련된 말하기 활동 등 언어 기능 통합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 강화 어휘 및 표현 익히기: 주제와 관련된 문법 및 표현, 어휘 활용 연습 * 쓰기(제2장) 쓰기 1: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를 익히고 문장 단위의 쓰기 연습 유도 쓰기 2: 주제와 관련된 글쓰기 활동 준비-쓰기-더 생각해 보기-모범글 제시를 통한 체계적 학습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은 국내 최초로 의사소통 중심의 어학 교재인『말이 트이는 한국어(Pathfinder in Korean)』시리즈를 개발하여 전 세계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러한 언어교육원의 교육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이제 중급 이상의 한국어 실력을 가진 외국인들이 대학(원) 수업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최고급 언어 능력을 갖추도록 고안한 책이 바로『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1: 읽기 · 쓰기』와『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1: 말하기 · 듣기』그리고 『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2: 읽기 · 쓰기』와『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2: 말하기 · 듣기』이렇게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어 활용의 4가지 구성 요소인 읽기 · 쓰기와 말하기 · 듣기가 유기적인 연계를 갖도록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단계별 연습문제와 함께 워크북 형식으로 구성된 이 교재를 통해 유학생들은 강의 수강에 필요한 구어 및 문어 활용 능력을 균형 있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우선적으로 출간되는 책은 1권의 “읽기·쓰기”편이며 나머지 3권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