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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우연과 운명 사이에 가려진 ‘행운’의 과학적 탐구
행운 다이어리

Chapter1 현미경으로 본 행운 - 인생역전 사례의 공통분모
01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행운의 힘
02 운이 따르는 사람 VS 운이 없는 사람
행운과 불운에는 ‘관성’이 생긴다
초자연적인 힘과 지능이 행운에 미치는 영향
행운은 만들어진다

Chapter2 잭팟처럼 터지는 인생 - 성공 인생에 숨겨진 네 가지 심리 법칙
03 제1법칙 기회가 찾아올 확률을 높여라
기본 법칙 : 기회를 만들고 포착하고, 행동에 옮긴다
세부 법칙 1 : ‘행운 네트워크’를 운영하라
세부 법칙 2 : 느긋한 태도로 인생을 대하라
세부 법칙 3 : 새로운 경험을 즐겨라
똑같은 기회, 상반된 결과

04 제2법칙 : 직감에 귀를 기를 기울여라
기본 법칙 : 직감과 예감은 판단의 저울이다
세부 법칙 1 : 직감과 예감에 귀를 기울여라
세부 법칙 2 : 직감을 기르는 방법을 익혀라

05 제3법칙 : 미래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라
기본 법칙 : 기대치는 현실이 된다
세부 법칙 1 : 행운의 연속성을 믿어라
세부 법칙 2 : 성공을 확신하며 과감히 시도하라
세부 법칙 3 : 사람들과의 만남에 기대를 걸어라

06 제4법칙 불운도 행운으로 역전시켜라
기본 법칙 : 불운도 행운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다
세부 법칙 1 : 불행 중 다행에 주목하라
세부 법칙 2 : 결국에는 다 잘될 거라고 믿어라
세부 법칙 3 : 불운했던 기억에 연연하지 마라
세부 법칙 4 : 불운을 해결하고 예방하라

Total Summary
행운의 네 가지 법칙과 열두 가지 세부 법칙

Chapter3 어제와는 다른 내일 - 행운 체질로 거듭나는 실전 연습
07 행운을 가르치는 학교
08 일상에서 실천하는 ‘Good Luck 매뉴얼’
1단계 : 행운 선서
2단계 : 행운 분석표 만들기
3단계 : 노하우와 실습 실천하기
4단계 : 행운 다이어리 활용하기
5단계 : 완성을 위한 두 가지 당부
09 졸업식
패트리시아의 이야기
캐롤린의 이야기
다른 졸업생들 이야기
조셉의 이야기

에필로그 _ ‘행운 연금술사’는 바로 당신이다
*부록 A, B

저자 소개 2

리처드 와이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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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Wiseman

와이즈먼은 허트포드셔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이자 프로 마술사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거짓말, 속임수, 미신, 행운, 웃음, 사랑 등 주류심리학계에서 다루지 못하던 독특한 주제를 다루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마법 서클’의 최연소 마술사이기도 했던 그는 런던대학교(UCL)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면서 심리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 후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20년 동안 허트포드셔대학교 연구수석을 지냈다. 2005년 영국과학진흥재단의 일반부문 의장을 역임했고 왕립협회, 왕립예술협회, 왕립연구소 초빙 강사이기도 하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캘리포니아공
와이즈먼은 허트포드셔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이자 프로 마술사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거짓말, 속임수, 미신, 행운, 웃음, 사랑 등 주류심리학계에서 다루지 못하던 독특한 주제를 다루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마법 서클’의 최연소 마술사이기도 했던 그는 런던대학교(UCL)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면서 심리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 후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20년 동안 허트포드셔대학교 연구수석을 지냈다. 2005년 영국과학진흥재단의 일반부문 의장을 역임했고 왕립협회, 왕립예술협회, 왕립연구소 초빙 강사이기도 하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등에서 강연했다. 그는 현재 하트퍼드셔 대학교의 심리학과 부설 연구팀을 이끌며 직감의 심리학이란 주제를 연구 중이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그의 심리 실험에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으며, 그 과정과 결과가 150여 개의 TV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지에 소개되었다. 이런 연구 결과를 담은 그의 유튜브 채널 조회 수는 2013년 현재 6000만 건이 넘고, 구독자가 약 50만 명에 달한다.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서 ‘꼭 팔로우해야 할 과학자’로 꼽히며, 11만 여명의 팔로워가 있다. 독특한 그의 실험과 연구들은 150개가 넘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지에 소개되었으며, 최근에는 영국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심리학자로 뽑히기도 했다. 와이즈먼 박사의 연구결과는[네이처 Nature],[사이언스 Science],[사이콜로지컬 불리틴 Psychological Bulletin] 등 유명 과학잡지에서 다루어졌고, 다수의 학술총회에서 소개되면서 딱딱해 보이는 심리학의 진짜 재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BBC의 과학 프로그램 「내일의 세상 Tomorrow' World」 등은 와이즈먼 박사와 함께 대규모 실험을 수차례 진행한 바 있으며 2002년에는 심리학을 대중에게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유일의 심리학 대중화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2010년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Independent on Sunday)]는 그를 ‘영국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최고의 100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했다.

저서로는 『괴짜 심리학』, 『59초』, 『잭팟 심리학』, 『기만과 자기기만』, 『웃음실험실』, 『행운의 요소』, 『왜 나는 눈앞의 고릴라를 못 보았을까?』 등이 있고, 공저로 『초감각 연구 안내』, 『마술 이론』, 『초심리학』 등이 있다.

유튜브 www.youtube.com/user/Quirkology
트위터 twitter.com/@RichardWis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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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 나 그리고 엄마』, 『사라의 열쇠』, 『맥파이 살인 사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통역사』, 『세상의 한 조각』, 『수상한 휴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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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7쪽 | 518g | 153*224*20mm
ISBN13
9788952753335

책 속으로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운이나 불운을 겪는 데 있어 놀라울 정도로 일관성을 보였다. 어떤 사람들은 끊임없이 행운을 누리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불운을 끌어들이는 자석과도 같았던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인터뷰 대상자 대부분은 행운과 불운을 우연으로 간주했다. … 행운은 단순한 우연의 결과일 수 없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기에는 행운이나 불운, 어느 한쪽을 일방적으로 되풀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어떤 사람은 계속 일이 잘 풀리고 또 어떤 사람은 계속 일이 꼬이기만 하는 ‘이유’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 p.31

운이 좋은 사람과 운이 없는 사람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단순히 지능이 다른 건 아닐까? … 나는 채점을 마친 뒤 운이 좋은 사람들과 운이 없는 사람들의 점수를 비교했다. 그런데 양쪽 그룹은 두 가지 지능검사에서 비슷한 점수를 보였다. 나는 다시 운이 좋은 사람, 운이 없는 사람들의 점수와 어느 쪽도 아닌 사람들의 점수를 비교했다. 이번에도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 실험 결과는 분명했다. 행운은 지능과 아무 상관없었다. --- p.49

성실성이란 검사 대상자의 자기통제력과 의지, 목표의식이 얼마나 강한지를 나타내는 분야이다. 어쩌면 운이 좋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행운을 누리는 이유는 운이 없는 사람들보다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운이 좋은 그룹과 운이 없는 그룹은 성실성 면에서도 거의 차이가 없었다. --- p.59

운이 좋은 그룹과 운이 없는 그룹간의 차이점은 분명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운이 없는 사람들보다 두 배로 많이 웃고 상대방과 시선을 자주 맞추었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인 분야는 보디랭귀지였다. ‘폐쇄형’ 보디랭귀지를 보이는 사람들은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고 상대방과 멀찌감치 거리를 유지한다. ‘개방형’ 보디랭귀지를 보이는 사람들은 그와 정반대였다. … 그런데 운이 좋은 그룹은 운이 없는 그룹보다 무려 세 배나 많은 개방형 보디랭귀지를 보였다.--- p.63

운이 좋은 사람들이 우연한 기회를 잘 포착하는 이유는 세상을 대하는 시각이 느긋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기회를 잡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회가 찾아왔을 때 놓치지 않는 편이다. 반면에 운이 없는 사람들은 잔뜩 긴장한 얼굴로 세상을 대한다. … 실생활에서 이들은 회의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하거나 전직을 생각하거나 기타 여러 가지 고민에 휩싸여 지낸다. 이렇게 어느 한 곳에만 집중해 있다보니 날마다 찾아오는 뜻밖의 기회를 놓칠 때가 많다.

--- p.76

출판사 리뷰

운에 끌려다니지 말고, 운을 지배하라”
괴짜 심리학 교수 리처드 와이즈먼의 기상천외 행운 프로젝트

미신과 운명 사이에 감춰진 행운의 과학적 탐구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는 것 같은 그 사람은 왜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르는 걸까? 왜 나는 하는 일마다 꼬이고 운이 따르지 않는 걸까?’ 경기가 나쁠 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운에 의지하고 불운을 탓하며 행운을 부르는 방법을 모색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점집을 찾는 사람들, 행운(불운)을 부르는 색깔과 숫자 등의 징크스를 믿는 사람들, 부적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등 행운과 불운에 대한 개개인의 대응책은 가지가지다. 이렇게 우리 일상에 미묘하게 끼어들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운이란 무엇일까? 운은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혹은 운명의 조화일까? 사람의 힘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일까? 2003년 시공사에서 나온 『행운의 법칙』 개정판인 『잭팟 심리학』은 바로 수세기 동안 지속된 행운과 불운에 대한 고정관념과 오류를 파헤치고, 행운의 원리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최초로 시도한 책이다.

행운은 만들어진다, 그리고 학습된다
와이즈먼 교수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행운은 학습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학습을 통해 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행운의 법칙을 실생활에서 응용한다면 행운이란 얼마든지 개인이 조절하고 늘릴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 그는 자신의 연구실에 ‘행운을 가르치는 학교’를 직접 세우고 행운의 네 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전 연습을 통해 개개인의 행운 지수를 높일 수 있는지를 실험한다. 그리고 ‘행운 수업’을 받은 행운아들의 행운 지수는 더욱 높아지고 불운한 사람들과 평범한 운을 가진 사람들은 운이 좋은 쪽으로 바뀌는 것을 조사 데이터로 증명한다.
이 책은 ‘운’의 실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막연히 운에 기대고 끌려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운에 대한 새롭고 긍정적인 통찰력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개인이 주체적으로 행운을 다스리고 늘려갈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답해줄 것이다.

주요 내용
‘행운이란 무엇일까?’ ‘행운의 원리를 파헤친다면 인생에서 행운을 늘릴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하여 리처드 와이즈먼 교수는 세계 최초로 행운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파헤치는 심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열여덟 살 학생부터 여든 네 살 전직 회계사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행운아와 불운아 수백 명을 대상으로 한 8년간의 집중 인터뷰와 실험을 통해 와이즈먼은 교수는 놀라운 결론에 달한다. 행운은 우연도 운명도 아닌, 개인의 사고방식과 태도가 빚어내는 결과물로, 그 원리만 익힌다면 얼마든지 스스로 바꾸어놓을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행운아와 불운아 그룹을 비교분석하여 행운이 만들어지는 배경이 되는 심리 법칙들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행운에 대한 획기적인 통찰력을 제시한다. 더불어 행운의 법칙을 실생활에서 응용하고 연습할 수 있는 실전편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스스로 행운을 통제하고 늘려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추천평

왜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르는 사람, 불행한 일만 계속되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 『잭팟 심리학』은 그동안 우연과 팔자소관으로 치부돼온 ‘행운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해석하고, 행운을 만드는 법을 제시한다. 삶이 답답하다고 느끼거나 어제와는 다른 인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교수)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더 많은 행운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와이즈먼 박사의 원칙들은 경이롭다.
「가디언」
과학적으로 입증된 와이즈먼 박사의 행운 테크닉을 사용한다면 당신은 행운을 이해하고, 지배하고, 늘릴 수 있다.
「데일리 메일」
와이즈먼 박사가 제시하는 네 가지 원칙을 통해 당신도 온갖 행운을 누리는 소수의 특권층이 될 수 있다.
「패스트 컴퍼니」
『잭팟 심리학』은 유효성이 증명된 팁들로 가득 찬 흥미로운 책이다.
「O, 오프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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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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