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두란노 2008.10.07.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평범한 성도
_하나님께 구별된 사람
죄가 사라지다
_죄의 개념조차 없는 시대
죄의 흉악성
_우리 죄 때문에 예수님이 고통당하시다
죄를 치료하는 약
_복음, 유일한 치료제
성령의 권능
_죄의 권세에서 깨끗케 하시는 능력
죄를 처리하기 위한 지침
_꼭 기억해야 할 일곱 가지 조언

Part 2
불경건함
_하나님 없이 사는 죄
걱정과 좌절
_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죄
불만족
_하나님이 주신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는 죄
감사하지 않음
_하나님의 은혜를 당연히 여기는 죄
교만
_ 자기만 높이는 죄
이기심
_다른 사람은 돌아보지 않는 무관심의 죄
자제력 부족
_ 욕구에 지배당하는 죄

Part 3
참을성 없음과 성급함
_모든 것을 내 기대에 맞추려는 죄
분노
_해결하지 못한 이기심의 죄
분노의 잡초
_분노, 반드시 뽑아 없애야 할 독초
비판주의
_감히 하나님의 역할을 침해하는 죄
시기와 질투
_ 한 몸을 이루는 형제자매를 경쟁자로 여기는 죄
혀로 짓는 죄
_남을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죄
세속성
_세상의 가치를 따르는 죄


에필로그
죄를 넘어 은혜로
_먼저 죄와 직면하라

저자 소개 1

제리 브리지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erry Bridges

탁월한 복음주의 기독교 작가 제리 브리지스는 일평생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며, 그 가운데 얻은 통찰을 나누기를 게을리하지 않은 신앙의 스승이자 인도자였다. 미국 텍사스주 타일러에서 태어나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해군 장교로 한국 전쟁에 참전하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기도 했다. 1955년에 기독교 제자 훈련 선교 단체 네비게이토 선교회(The Navigators)에 몸을 담고 유럽 지역 본부장 보좌관, 본부 사무실 사무장, 선교회 총무 겸 재무관, 선교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후로도 네비게이토 선교회 소속 간사로 일하면서
탁월한 복음주의 기독교 작가 제리 브리지스는 일평생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며, 그 가운데 얻은 통찰을 나누기를 게을리하지 않은 신앙의 스승이자 인도자였다. 미국 텍사스주 타일러에서 태어나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해군 장교로 한국 전쟁에 참전하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기도 했다. 1955년에 기독교 제자 훈련 선교 단체 네비게이토 선교회(The Navigators)에 몸을 담고 유럽 지역 본부장 보좌관, 본부 사무실 사무장, 선교회 총무 겸 재무관, 선교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후로도 네비게이토 선교회 소속 간사로 일하면서 대학생들과 다양한 교회와 단체를 섬겼다.

그의 첫 번째 저서 『거룩한 삶의 추구』(The Pursuit of Holiness)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현대인을 위한 고전의 반열에 들어갔다. 이 외에도 다수의 영향력 있는 기독교 도서를 집필하였는데, 그중 『날마다 거룩함』(Holiness Day by Day)은 2009년 ECPA 기독교 도서상 영감과 은사 부문을 수상했다. 앞서 1995년에는 『은혜의 훈련』(The Discipline of Grace)이 기독교 생활 부문에서 유사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믿음으로 굳게 서라』(Stand: A Call for the Endurance of the Saints, 생명의말씀사), 『경건에 이르는 연습』(The Practice of Godliness), 『넘치는 은혜, 변화되는 삶』(Transforming Grace) 등이 있다.

제리 브리지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오현미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 『내 생애 최고의 축복 3:16』,『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나는 집사입니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54g | 145*210*20mm
ISBN13
9788953110670

책 속으로

걱정이 죄가 되는 또 한 가지 이유는 걱정은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섭리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백성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주의 모든 형편과 사건들을 총 지휘하시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다. 신자들 중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건과 상황을 지휘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이들도 있고, 이 사실을 믿는 사람들도 실생활에서 그 영광스러운 진리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걱정의 직접적 원인이 하나님의 주권적 통제 아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보다는 그 직접적 원인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 걱정과 좌절_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죄’ 중에서

남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이 들려고 할 때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교묘한 죄의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주권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권적으로 재능과 능력과 영적 은사를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시기하고 싶고 질투하고 싶은 유혹과 싸워 이기려면 하나님을 머리 속에 그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능력을 소유할지 정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능력과 축복을 얼마나 부어 주실지도 정해 두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시기와 질투_ ‘한 몸을 이루는 형제자매를 경쟁자로 여기는 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죄로 무뎌진 크리스천의 마음을 터치한다!
점잖고 교묘한 마음의 죄를 회개하라


하나님 앞에서 큰 죄 작은 죄는 없다. 모든 죄는 하나님에 대한 공격이며, 거룩한 삶을 방해하는 적이다. 하나님은 이런 죄는 되고, 저런 죄는 안 된다고 기준을 주신 적이 없다. 죄는 죄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살인, 도적질, 간음, 음주 등 겉으로 드러나는 죄는 짓지 않는다. 하지만 평생 ‘마음의 죄’를 짓고 산다.
제리 브리지스는 일상에서 우리가 묵인하는 걱정과 좌절, 신앙적 교만, 불만족, 시기와 질투, 혀로 짓는 죄, 참을성없이 쏟아내는 화 등 마음속 죄를 심각한 죄로 정의한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하나님과 자신만 아는 ‘점잖고 교묘한 죄’다. ‘알게 모르게 별생각없이 저지르는 죄’다.『마음의 죄』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속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책이며, 내면에 깊숙하게 뿌리 박힌 죄의 본질 파헤쳐 자극하고 회개하게 한다.

추천평

제리 브리지스는 인간의 실존을 꿰뜷어 보는 통찰력 있는 작가입니다. 그러나 그는 인간 실존의 분석에서 그치지 않고, 언제나 우리를 경건으로 무장시켜 삶의 마당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성경적이고 실제적인『마음의 죄』는 또 하나의 경건 서적으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했던 책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마음의 죄에 맞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 군대가, 에스겔 골짜기에서 일어서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죄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진지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브리지스가 진단해내는 우리의 잘못된 점들을 겸손히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건 우리가 무언가가 정말, 심각하게 잘못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을 읽으라, 읽어야 한다. 그리고 온유한 의사가 예리한 메스를 들이댈 것을 각오하라.
제임스 패커,『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오늘날 성결의 필요성에 대해 제리 브리지스만큼 힘 있는 글을 쓰는 사람도 없다. 제리는 토저를 비롯해 여러 훌륭한 성도들의 전통을 다년간 이어오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가 실패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웃의 눈에 있는 티끌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내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를 깨닫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교회에 큰 기여를 할 것이 분명하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찰스 콜슨(교도소선교회 창설자)

리뷰/한줄평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