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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활동공간을 중심으로
침실/ 화장실/ 거실/ 부엌/ 술자리/ 노래방/ 음식점/ 길거리/ 미용실, 이발소/ 목욕탕/ 우체국/ 은행/ 교회, 절/ 관공서/ 회사/ 공항/ 학교/ 병원 2. 각종 활동을 중심으로 운전/ 교통수단/ 수선, 수리/ 외출준비/ 청소/ 정원손질/ 육아/ 직업적 동작/ 기계다루기/ 쇼핑, 구매/ 아이들의 놀이/ 흡연/ 사건, 사고/ 이사가기 3. 각종행사를 중심으로 명절 지내기/ 결혼식/ 파티 4. 여가활동을 중심으로 문화생활/ 스포츠/ 레저생활 5.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신체동작 6. 희로애락을 중심으로 희로애락 7. 동물의 동작을 중심으로 동물의 생활 |
Lee Chan-Seung,李贊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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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갖가지 행동과 구체적인 동작에 관한 1,000여 개의 표현들을 사전형식으로 엮었습니다. 말문이 막힐 때 언제든지 바로 찾아 볼 수 있는『 이런동작 저런행동 영어론 어떻게 말하지?』로 생활 속의 각종 행동 표현부터 익히세요. 말문이 술술 열립니다.
바로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 입니다. 1) “웬만큼 기초적인 표현은 알겠는데 다양한 행동 표현은 잘 모르겠어요.” → '샤워했나요?', '길거리에서 침 뱉지 마세요.', ‘오늘 야근이에요’ 같은 쉬워보여도 막상 생각이 잘 안 나는 행동 표현들이 무척 많습니다. 일상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이런 표현들을 재미있는 삽화와 Dialog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 “회화 교재는 많이 봤는데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돼요.” → 지금까지의 회화 교재가 실제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지 않아서 막상 외국인과 만나게 되면 별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본 교재는 모든 표현과 대화가 매우 실용적이어서 이를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나면 외국인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말이 술술 나올 수 있습니다. 3) “회화는 급한데 공부할 시간은 없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교재 어디 없나요?” → 184개의 구체적인 상황별로 분류한 1000여개의 일상회화에서 꼭 필요한 행동표현과 대화문을 실었기 때문에 막히거나 궁금할 때마다 사전처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