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당한 분노
때로운 분노가 우리의 도덕률이 될 때가 있다
조병준매그넘 사진
가야북스 2008.10.20.
베스트
사진 top2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분노의 눈으로 쳐다보라
나는 외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다윗의 돌을 던져라!
당신에게 이 꽃을 바칩니다
소년병을 위하여
미안합니다..... I am sorry......
고차틀, 작은 마을이여!
아가야, 울지 마라
이십 년 만의 장례식
잊혀진, 그러나 사라지지 않은......
체르노빌의 유산
새로운 시대의 어린 여행자
엄마, 울지 마. 내가 크면 큰 집을 지어줄게.
불온한 카메라, 불온한 초상
히말라야를 넘어가 돌아오지 않은 사람들
오, 형제여, 먼 길 함께 걸어온 형제여
솟아봐! 중력을 이겨봐!
메마른 대지에 비를 내려라
재난은 개인적이다, 그리하여 총체적이다
고통의 축제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높은 곳을 향하여
평화와 불복종, 그 아름다운 만다라
당당하게! 눈을 내리지 말고! 마주보라!
생긴 대로 살게 내버려둬!
낡은 사진 한 장 그리고 눈물
말 달리자! 미래를 향해 달리자!
자유의 행진
내 딸을 어디에 가뒀느냐!
백만 엄마들의 행진
사람엑에서 땅을 빼앗지 말라
신선한 이유가 담긴 분노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잉태된 곳이 남녘 진도였다며 자신의 고향은 진도라고 우긴다. 어릴 때부터 시인이 되기를 꿈꾸었고, 또 여행자가 되기를 꿈꾸었다. 그렇게 떠난 첫 여행길에서 서른 살이 되었고, 그 길에서 얻은 힘으로 잠시 포기했던 시인의 꿈도 현실에서 이뤄 냈다. 학교에선 문화를 공부해, 그 여파로 ‘문화 평론가’ 명함도 얻어 다양한 매체에 문화와 관련된 글을 썼다. 문화 평론집인 첫 책 『나눔 나눔 나눔』을 펴낸 후,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오후 4시의 천사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이 땅이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잉태된 곳이 남녘 진도였다며 자신의 고향은 진도라고 우긴다. 어릴 때부터 시인이 되기를 꿈꾸었고, 또 여행자가 되기를 꿈꾸었다. 그렇게 떠난 첫 여행길에서 서른 살이 되었고, 그 길에서 얻은 힘으로 잠시 포기했던 시인의 꿈도 현실에서 이뤄 냈다. 학교에선 문화를 공부해, 그 여파로 ‘문화 평론가’ 명함도 얻어 다양한 매체에 문화와 관련된 글을 썼다. 문화 평론집인 첫 책 『나눔 나눔 나눔』을 펴낸 후,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오후 4시의 천사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이 땅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을 만나러 길을 나서다』 『정당한 분노』 『기쁨의 정원』 등의 산문집, 그리고 시집 『나는 세상을 떠도는 집』, 사진 시집 『따뜻한 슬픔』 등 여행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열한 권의 책을 펴냈다. 길과 삶에서 건진 사진들로 네 차례의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두루주의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포기하지 못한다. 문화와 사회를 이야기하는 책 『컬처럴 지오그래픽』(가제)과 서울의 옛길을 걸으며 개인사와 서울의 역사를 함께 이야기하는 새 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조병준의 다른 상품

사진매그넘

관심작가 알림신청
 

MAGNUM

매그넘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2년 뒤인 1947년, 당대 최고의 사진가였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조지 로저, 데이비드 심 시모어 등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이들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보도사진과 사진예술의 고전이 된 현대 사진사의 주요작을 줄줄이 선보인다. 창립 이후 세계 사진계를 주도해온 매그넘은 회원을 받아들이는 데 지나칠 정도로 까다로운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현재 약 50여 명의 사진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그넘 회원이 된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사진가라는 공인이며 영예이다. 매그넘은 라틴 문학에서 위대함(Greatness)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
매그넘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2년 뒤인 1947년, 당대 최고의 사진가였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조지 로저, 데이비드 심 시모어 등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이들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보도사진과 사진예술의 고전이 된 현대 사진사의 주요작을 줄줄이 선보인다. 창립 이후 세계 사진계를 주도해온 매그넘은 회원을 받아들이는 데 지나칠 정도로 까다로운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현재 약 50여 명의 사진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그넘 회원이 된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사진가라는 공인이며 영예이다.

매그넘은 라틴 문학에서 위대함(Greatness)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총의 내포적 의미로서 강인함(Toughness)을 그리고 샴페인 양식에서 축하(Celebration)의 의미를 지시한다. 매그넘의 회원은 크게 정회원(Full Members)과 준회원(Associates)과 후보회원(Nominees)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소정의 철차를 거쳐 정회원이 되며, 회원이 된 지 25년이 지나면 공헌자(Contributors)로 위촉된다.

2008년 ‘매그넘 코리아 프로젝트’에는 전체 회원의 절반에 가까운 2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재 매그넘 정회원 작가들]

Abbas | Anderson Christopher | Arnold Eve | Bar Am Micha | Barbey Bruno | Bendiksen Jonas | Berry Ian | Bischof Werner | Burri Rene | Capa C Cornell | Capa R Robert | Cartier-Bresson Henri | Chang Chien-Chi | D'Agata Antoine | Davidson Bruce | De Keyzer Carl | Depardon Raymond | Dworzak Thomas | Economopoulos Nikos | Erwitt Elliott | Franck Martine | Franklin Stuart | Freed Leonard | Fusco Paul | Gaumy Jean | Gilden Bruce | Glinn Burt | Goded Maya | Goldberg Jim | Griffiths Philip Jones | Gruyaert Harry | Halsman Philippe | Hartmann Erich | Harvey David Alan | Hoepker Thomas | Hurn David | Kalvar Richard | Koudelka Josef | Kubota Hiroji | Larrain Sergio | Le Querrec Guy | Lessing Erich | List Herbert | Magnum Group | Majoli Alex | Manos Constantine | Marlow Peter | McCurry Steve | Meiselas Susan | Miller Wayne | Morath Inge | Parke Trent | Parr Martin | Pellegrin Paolo | Peress Gilles | Pinkhassov Gueorgui | Power Mark | Rai Raghu | Reed Eli | Riboud Marc | Rio Branco Miguel | Rodger George | Sarfati Lise | Scianna Ferdinando | Seymour David | Silverstone Marilyn | Smith W. Eugene | Soth Alec | Steele-Perkins Chris | Stock Dennis | Tikhomiroff Nicolas | Towell Larry | Uimonen Ilkka | Van Kesteren Geert | Vink John | Webb Alex | Wheatley Simon | Wylie Donovan | Zachmann Patrick

매그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9쪽 | 4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63814

출판사 리뷰

작가주의를 지향하는 ‘위대한 사진가’ 그룹인 매그넘의 사진을 보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모두 매그넘의 사진들이다. 1947년 로버트 카파의 주도 하에 앙리 카르띠에 브레송, 조지 로저 등은 편집장으로부터의 독립, 자신의 필름에 대한 저작권과 그들 자신의 작업에 대한 자율성 보장, 자신의 개성을 사진에 반영하기 위해 매그넘을 창립하였다.
이들은 사진을 기록에서 예술로 승화시켰으며 오늘날까지 사진가의 개성, 리포터와 예술가의 융합으로 정의되고 있다. 그들 사진의 특징은 특정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의 성격을 띠고 있으면서도 사진가의 시각이 강하게 들어있다. 저널리즘 사진이나 다큐멘터리 사진 분야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는 사진가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 단체의 현재 혹은 전 멤버이다. Josef Koudelka, Bruce Davidson, Gilles Peress, Alex Webb, Martin Parr, Sebastia'o Salgado, Eugene Richard, James Nachtwey 등 수많은 슈퍼스타들이 그들이다.

리뷰/한줄평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