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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나무’ 브리타 테켄트럽의 감동적인 그림
이 두 마리 쥐는 엄마와 아이일 수도 있고, 가장 친한 두 친구일 수도 있고, 함께 살아가는 두 형제일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여행을 같이하다 보면 놀랍도록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나눌 수 있어요.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아름다운 여행에 빠져 보세요. 스페링의 시는 글만으로도 따뜻함을 주고, 부드럽고 아릅답습니다. 더불어 테켄트럽의 그림은 그 따뜻한 시를 더욱 더 감동적이게 만들어 주지요. 《여우 나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브리타 테켄트럽이 이번에는 마크 스페링의 시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 주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마음이 더해진 이 책은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