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부
내 물건에 손대지 마! 제2부 못생긴 고물상 도깨비의 저주 제3부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제4부 착한 친구가 될게요. |
|
다 필요 없어! 난 나만 좋으면 돼!
주인공 ‘진상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자기중심적인 아이예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거침없이 행동하죠. 친구가 자기 때문에 울든 말든 전혀 상관도 하지 않아요. 그래서 친구들은 진상이를 싫어합니다. 어느 날, 보다 못한 고물상 도깨비가 말썽꾸러기를 골려주기로 마음먹고 진상이를 다람쥐 남매의 큰 형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외동으로 곱게만 자란 진상이는 처음으로 동생들을 보살펴야하는 처지가 되고 말아요. 어리고 가여운 동생들을 위해 먹을 것도 구해주고 맹수로 부터도 지켜주며 진상이는 서서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진상이의 새로운 모습을 함께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