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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컴퍼니 NEXT COMPANY
꿈 경영자의 시대가 온다
허병민
거름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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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정답은 회사 안에 있다
Agenda 미래 기업의 생존법, Talk Play Love
Recommend 최고꿈책임자들이 보내온 추천의 글

01 지식(知識)경영인가, 지식(知息)경영인가
02 온라인을 가동하라
03 누구를 위한 독서 경영인가
04 유쾌하고 즐거운 수다를 환영하라
Interview 나는 꿈을 사냥한다 ― 여준영 PCG 대표와의 대화

05 바보(fool)가 이긴다
06 아침 식사를 제공하라
07 상호파견제를 시행하라
08 데스크톱을 부숴버려라
Take a break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 섞는 것이 힘이다

09 윈-윈 해법 1호, 플렉시블 타임제
10 제품보다 제안(提案)에 신경 쓰라
11 Design or Resign
12 커뮤니케이션 정예 멤버를 확보하라
13 보고서의 목적은 보고報告다
Idea brainstorming ‘웹캐스팅’을 통한 기업 홍보

14 망하는 시나리오를 공모하라
15 직원들을 회사에서 내쫓아라
16 직원 환원이 사회 환원이다
17 영어 ‘우수’는 필수가 아니다
Reference 토익은 바뀌어야 한다

18 튀는 직원을 대우하라
19 오늘의 직원이 회사의 미래다
20 ‘왜why’가 희망이다
21 ‘쇼’하지 마라
Take a break 브랜드 = 미래

22 사보를 사보(死報)로 만들지 마라
23 성적표는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24 정장은 계륵인가
25 직원이 헤드헌터다
Bookmark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26 윈-윈 해법 2호, 플렉시블 런치타임제
27 비서를 두지 마라
28 수면실을 제공하라
29 F세대를 고용하라
Take a break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자료

30 실패학자가 되어라
31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32 열심히 일한 직원, 떠나게 하라
33 핑퐁게임을 벌여라
Take a break 행복에 대한 단상

34 감정 경영(Feeling Management)을 도입하라
35 메시지(message)로 마사지(massage)하라

Epilogue 트랜스포머, 21세기 CEO의 새로운 패러다임

저자 소개 1

자신만의 관점으로 지식을 발굴하고 재가공해 의미와 가치가 담긴 콘텐츠로 만드는 데 인생을 건 사람. 인사이트 큐레이터로도 불리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은 궁극적으로 큐레이션, 이 한 단어로 귀결된다. 8년간 500명이 넘는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리더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기획 제작본부 PD로 입사했고 이후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발라드 그룹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활동했으며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
자신만의 관점으로 지식을 발굴하고 재가공해 의미와 가치가 담긴 콘텐츠로 만드는 데 인생을 건 사람. 인사이트 큐레이터로도 불리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은 궁극적으로 큐레이션, 이 한 단어로 귀결된다. 8년간 500명이 넘는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리더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기획 제작본부 PD로 입사했고 이후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발라드 그룹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활동했으며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문화 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개개인이 비전 및 셀프리더십, 혁신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코칭하고 ‘Back to Basics’, ‘한 끗 차이’ 등의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는 콘텐츠 기획·개발 전문 연구소 Talent Lab의 대표이자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해당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토대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에이전시 Storm Factory의 대표인 그는 대기업과 공기업, 대학(원)을 통틀어 연 100여 회의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0년 말에 펴낸 《1년만 버텨라》가 기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사원·대리급 전문 연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즐겨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직의 브랜드와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왔으며, 현재는 브랜딩 관련 자문과 라이프 코칭, 투자 및 M&A 딜 소싱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곱셈인생》, 《닥터쿡, 직장을 요리하다》, 《만약 잡스가 우리 회사를 경영한다면》,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준비된 우연》, 《버려야 보인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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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26g | 153*224*20mm
ISBN13
9788934003762

출판사 리뷰

CEO(최고경영책임자)는 들어봤어도 CDO는 처음이라고?
CDO(Chief Dream Officer : 최고꿈책임자)는 경영(상상력) 컨설턴트인 저자가 만든 신조어이다.


빌 게이츠는 “경쟁사의 CEO는 두렵지 않다. 그들이 갖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두려울 뿐”이라고 말하면서 미래의 캐시카우인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처럼 CDO는 구성원들이 아이디어, 즉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리더를 말한다.

인재야말로 침체에 빠진 기업을 살려낼 유일한 자원이다. 직원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고민하는 리더 밑으로 인재들이 모이는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웰빙 열풍으로 주가폭락마저 겪은 맥도날드는 창사 이후 최대의 위기를 ‘직원’에 집중하는 것으로 이겨냈다. 매장 확장을 중단하고 글로벌 지역본부를 절반 가까이 폐쇄했고, 직원 복리후생을 늘리고 교육에 투자함으로써 그들에게서 창조적 아이디어를 이끌어냈다. 위기 시에 적극적으로 인재에 투자한 것이 회생의 비결이 된 것이다.

저자는 “향후 업계 순위의 상위권은 낡은 시스템의 굴레를 벗은 상상력 기반의 회사들이 장악할 것”이라고 일갈하며 타성에 젖은 조직의 리더와 중간관리자들을 압박한다. 그리고 구성원의 잠재된 꿈과 열정을 끌어내는 35가지의 파격적인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그가 열어젖힌 지속가능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국내 굴지의 회사를 이끄는 최고경영자들, 학계·컨설팅계 대표들이 흔쾌히 추천사를 보내왔다.

모두의 꿈을 경영하는 CDO로 거듭나라

경제 위기에 시장은 재편되며, 위기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의미한다. 늘 모두가 힘들어 보여도 그때마다 탁월한 기획력과 운용력으로 무장한 신데렐라 기업들이 등장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회사의 성장이 기대에 못 미치는가? 펄펄 나는 혁신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조언에 귀 기울이라. 꿈이 없어도 살 수는 있지만 꿈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당신이 엄숙주의를 벗고 모두의 꿈을 경영하는 최고꿈책임자(CDO)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불황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지금, 많은 기업의 수장들이 수성(守成)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예정된 고난의 파고를 한마음으로 넘기 위한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을 리더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추천평

리더라면 누구나 구성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살아 숨 쉬는 회사, 구성원들이 팀워크를 발휘하여 조직 전체의 성공을 추구하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회사를 꿈꿀 것이다.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Dream Company를 창조하는 리더가 되길 원한다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충만한 『Next Company』를 일독할 것을 권한다.
김신배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가끔은 직장인으로서 직무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서 저자는 자기만의 남다른 논리와 언어로 공감을 하게 만든다. 비즈니스 현장 안의 모든 관계 속에서 영글어진 내용들이어서 더욱 교감을 갖게 하는 책이다.

허태학 (삼성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
직원들을 몰아붙이는 것을 유일한 경영수단으로 아는 경영자들에게 직원들은 짊어지고 가야할 짐일 뿐이다. 이런 관념을 깨고자 하는 저자의 제안은 구구절절이 옳은데, 우리 경영 현실에서 보면 파격이다. 이 파격이 상식이 되고 현실이 되는 날 우리 기업들이 세계에서 날개를 펼칠 것이다.
김해동 (비 브라운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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