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몽골리안 일만년의 지혜
양장
김성기
그물코 2002.11.30.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북아시아에서 베링해를 건너 아메리카 인디언이 된 몽골리안, 그 일만년의 여정을 그린 대서사시

목차

헌사
글을 시작하면서
첫머리에

첫 번째 소중한 이야기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만큼 오래 머문 땅
돌이 비처럼 쏟아지던 날
위대한 마른땅과 동족이 배운 새로운 길
북쪽으로 나아가 메마른 대지와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운 사람들
초원을 넘어 건너는 바닷가를 찾아낸 사람들
지혜의 길을 배운 사람들
물가

두 번째 소중한 이야기
바다 건너기
숲을 이룬 산맥
끝없는 여행
남쪽으로 가는 길
동쪽으로 걷는 여행 - 슬픈 이별

신의 세 가지 이야기
앞을 내다보는 나자 - 예견과 이해의 차이
독수리처럼 날다 - 걸을 수 없는 남자의 이야기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초원의 바다
검은 바다
호박 자매
호박의 꽃
두 가지 길
작은 열매
거대한 벽처럼 밀려오는 바다
호박의 꽃의 아이들
바다 건너기

최초의 부족이 남긴 아이 - 배움을 향한 수많은 길

우리가 아름답다고 부르는 강
붉은 다람쥐와 회색 다람쥐의 이야기
회색 다람쥐의 이야기
붉은 다람쥐의 이야기
태양의 부족

동쪽 바다
돌 언덕의 부족
서쪽 길
이해
탐색

아름다운 호수
수많은 배움의 길
다른 길

보충
해설
개념의 발전
과정의 발전
주석

역자후기

저자 소개 1

일본 다쿠쇼쿠대학교를 졸업하고 현대 출판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시체를 파는 남자』『탈취』오사와 아리마사의『신주쿠 상어』, 요코야마 히데오의『제3의 시효』, 시바 료타로의『올빼미의 성』, 우타노 쇼고의『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이시다 이라의『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마이조 오타로의『아수라 걸』, 시게마츠 기요시의『그날이 오기 전에』등이 있다.

김성기의 다른 상품

저자 : 폴라 언더우드
193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생. 유년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미국 북동부의 원주민에게 전해지는 장대한 구전사를 배워, 사춘기에 그 정식 계승자가 되었다. 대학에서 국제정세론을 전공한 뒤, 워싱턴에서 30년 이상 해외 원조와 핵 군축, 여성의 지위 향상, 원주민의 교육 및 문화 진흥 등과 관련된 의회 및 NGO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42세에 구전사의 영역 출판이라는 본래의 역할로 돌아온 뒤, 3권의 저서와 다수의 기사를 발표했다. 또한 고대의 지혜를 현재에 접목시킨 PIP(The Past is Prologue Learning Way)를 개발했는데, 이것은 미국 전역의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A Tribe of Two Press와 The Learning Way Company 등과 같은 각종 연구회를 주회챘으며, 여러 국제 조직과 기업에서 자문 역할을 하다가, 2000년 12월 사망했다. 저서로는 『Three Native American Learning Stories & Three Strands in the Braid』, 『Franklin Listens When I Spreak』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59쪽 | 95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090058

책 속으로

동족 모두의 뜻에 따라 결정된 사항이 또 한 가지 있다. 건너는 바닷가를 건너면서 지니고 온 갖가지 씨앗을 세 가지 용도로 나누는 것이었다. 그 결정에 따라, 씨앗의 일부는 이 겨울을 넘기는 곳 근방의 적당한 대지에 파묻혔으며, 다른 일부는 좀더 훗날에 찾아낼 새로운 산이 있는 곳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나머지는, 그 어느 곳도 씨앗 기르기에 적당한 땅이 아닐 때를 대비해 소중하게 보존되었다.

이렇듯 우리 동족은 두 가지 가능성만이 아니라, 그 다음에 기다리고 있을 또 하나의 가능성에도 대비했다. 자신들의 뒤를 이을 자들을 위해 내일의 가능성을 확보했던 것이다.

자, 우리 동족이 이러한 방법으로 모든 자들의 생존을 꾀했듯, 동족들의 긴 행렬을 이끄는 자들도 언제나 그 다음을 잇는 자들을 마음에 새겨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p. 127

리뷰/한줄평4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