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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 신앙이 뭐죠? 2.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 있나요? 3. 그리스도인도 고난을 겪나요? 4. 그리스도인이 제사를 드려도 되나요? 5. 남녀차별이라고요? 6. 선은 반드시 승리하나요? 7. 동성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8. 꼭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요? 9. 겸손은 어떤 것인가요? 10.전쟁은 필요악인가요? 2부 11.십일조가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있나요? 12.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13.복을 구하면 안 되나요? 14.경건은 무엇인가요? 15.이단은 재림의 증거인가요? 16.꼭 봉사를 해야 하나요? 17.누가 나의 이웃인가요? 18.무엇이 죄인가요? 19.자유의지로 구원에 이를 수 있나요? 20.진정한 희망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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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도 신학은 필요합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기초적이지만 꼭 알아야 할 20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이 20개의 주제에는 왜 믿음 ‘좋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당할까? 십일조는 반드시 드려야 할까?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세상은 악할까?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해도 될까? 죄란 무엇일까 등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알기 쉽고 명쾌한 답변이 제시되어 있다.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출시된 『신학이 있는 묵상』은 기존의 묵상집과 차원을 달리하는 디자인과 내용으로 한국 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존의 묵상집이 신학적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반해, 신학자와 목회자가 함께 만든 『신학이 있는 묵상』은 탄탄한 신학적 토대를 자랑한다. ‘신학’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딱딱하거나 지루한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쉽고, 재미있고, 신선하다. 출간 이후 신앙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들을 다뤄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이러한 성도들의 요청에 따라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1년에 한두 권씩 지속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이 시리즈로 바뀜에 따라 이 책도 표지와 본문 디자인이 일부 수정되어 새롭게 출시되었다.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기초적인 문제들을 다루었다고 해서 이름도 『신학이 있는 묵상』 1 기초 신앙이 뭐죠?라고 붙여졌다. 신앙이 신학적 토대 위에 세워지지 않으면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감정에 따라 좌우되는 ‘내용 없는 신앙’이 되기 쉽다. 신학 없는 신앙은 결국 현실 속에서 방향성을 상실하고 공허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견고한 신학적 토대 위에 세워진 이 책은 기독교에 첫 발을 디뎠거나 교회에 오래 다녔어도 신앙과 실생활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그리스도인들을 기초가 튼튼한 신앙인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생각?대화?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