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1. 성령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2.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가요? 3. 진화론은 성경과 위배되나요? 4. 교회는 구원의 방주인가요? 5. 믿음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나요? 6. 부정한 몸으로 성찬에 참여해도 되나요? 7. 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있나요? 8. 목회자만이 제사장인가요? 9. 하나님은 세 분이신가요, 한 분이신가요? 10.죽음이후에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나요? 2부 11.은사가 뭔가요? 12.누구나 기적을 경험 할 수 있나요? 13.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나요? 14.세례 받은 자도 실족할 수 있나요? 15.서로 충돌되는 성경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16.복음 안에서 율법은 더 이상 필요 없나요? 17.특별계시는 더 이상 일어날 수 없나요? 18.은사는 개인적인 것인가요? 아니면 공동체적인가요? 19.은혜는 인간의 책임을 무가치하게 만들지 않나요? 20.하나님의 나라와 유토피아는 다른가요? |
김동건의 다른 상품
|
교리를 알면 신앙이 자랍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기독교 교리에 관련한 2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20개의 주제들은 실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교리?에는 기독교 교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성령, 하나님, 교회, 은사, 성경 등과 같은 주제들이 담겨 있다. 처음 신앙을 접한 사람은 제쳐두고라도, 오랫동안 교회에 다닌 그리스도인들조차 창조론에 위배되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면 혼란스러워한다. 또한 다른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하나님은 세 분이면서 어떻게 한 분일 수 있는지, 서로 상반되는 구절들이 나오는 데도 왜 성경을 무오하다고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궁금해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신앙적 질문에 대해서 믿음이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기독교의 근본 교리를 ‘제대로’ 설명해준다. 일방적인 정답을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신학적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제공해줌으로써 질문하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올바른 신앙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분명하고 실제적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는 2부에 비에 비교적 근본적인 문제를, 2부는 1부에 비해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담고 있다. 또 이 책으로 성경공부를 할 독자들을 고려해서 점차적인 공부가 되도록 순서를 만들었다. 이 책은 기독교 교리를 무조건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함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합리적 사고와 비합리적인(?) 신앙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방대한 기독교 교리를 한 권으로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교리 편은 앞으로 두 권 더 출간될 예정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생각?대화?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