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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미국의 발견
1 미국 문화와 미국 사회 2 미국에서 나의 권리는? 3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 4 미국의 국경일과 고유 명절 5 다른 사람을 미국으로 초청하기 2부 미국 방문 6 임시 비자와 비이민자 신분 7 출국 전, 이것만은 알고 가자 8 숙박 시설과 임시 거처 9 대중교통, 요금, 교통 법규 10 자동차 렌트 11 보행자를 위한 팁 12 식사 13 쇼핑 14 식료품점과 주류 15 엔터테인먼트 16 은행 계좌 개설 17 통신(전화, 팩스, 인터넷) 18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미리 준비하자 3부 미국 장기 체류 및 거주 19 체류 연장과 체류 신분 변경 20 악명 높은 영주권 21 법률 자문 22 신규 이민자가 먼저 해야 할 일 23 사회 보장 번호 취득하기 24 운전면허증 따기 25 일자리 구하기 26 아파트 렌트 27 집 전화 설치 28 기본적인 일상 서비스와 이용 방법 29 신용 쌓기 30 자동차 구입·리스 31 부동산 매매 32 주택 개조와 개조업자 33 투자 34 창업과 사업 35 납세 36 미국인들의 사랑 방식 37 결혼 38 이혼 39 미국의 성 40 혼외정사 41 아이 돌봐 줄 사람 구하기 42 자녀 유치원 보내기 43 초·중·고등학교 입학 44 대학·전문 학위 취득 45 미국식 영어 46 동포 사회, 미국 사회에 동화되기 47 이웃, 친구, 가족과 친하게 지내기 48 자선, 기부, 회원 제도 49 의료 서비스와 의료 보험 50 기타 보험과 보험 상품 선택 51 국가 의료 보험과 복지 제도 52 고령자와 장애인 복지 53 가정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54 형사 사건과 체포되었을 때의 권리 55 보석금 내고 석방되기 56 법원 판결과 항소 57 영주권자가 위법을 저질렀을 경우 58 여행 59 임시 출국 허가 얻기 60 미국 시민권자 되기 61 영원한 이별 62 미국에서 느낀 희망과 실망 에필로그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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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테스트해 보고 싶다면…
만일 미국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잘 몰라서 쉽게 판단할 수 없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최소한 실제 미국에서 생활하려면 무엇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할지 가늠은 될 테니까. 술에 취한 채 절대로 거리를 나다니지 마라! … 미국은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음주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주류 판매점에서 준 갈색 종이봉투로 술병을 가리고 마시곤 하는데, 눈에 띄게 취하거나 난동을 부리지 않는다면 경찰도 뭐라 하지 않는다 … 음주 운전은 절대 금물이다. 적발되면 몇 주간 구속될 수도 있다. 심지어 운전자가 아니라 뒷좌석에 앉은 사람이더라도 술병을 갖고 있으면 안 된다 … --- '10장 자동차 렌트' 및 '14장 식료품과 주류' 중에서 - 요리하는 데 시간을 투입하지 않으면서도 식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슈퍼마켓에서 무게를 달아 파는 음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에피타이저, 수프, 앙트레, 디저트를 1파운드(453g)씩… --- '12장 식사' 중에서 - 도서관에서는 일반 책뿐만 아니라 교과서, 오디오, 비디오, DVD, CD, 인터넷 및 영어 강좌 등의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회원증을 만들려면 거주지를 증명할 수 있는… --- '15장 엔터테인먼트' 중에서 - 거래 은행을 선택할 때 묻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만일 용어를 잘 모르면 미리 질문을 적어가서 은행 직원에게 답변을 적어달라고 한 다음 집에 돌아와서 확인하면 된다. 은행 계좌 개설에 필요한 서류는… --- '16장 은행 계좌 개설' 중에서 미국은 전화 거는 방식도 다르다! 미국에서는 모든 전화가 지역 번호 세 자리와 일곱 자리 번호로 구성되는데, 일반적으로 전화를 걸 때 같은 지역이면 전화번호를, 다른 지역이면 1을 먼저 누르고 지역 번호와 전화번호를 누른다. 하지만 휴대 전화는 특별 지역 번호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같은 지역이라도 다른 지역에 거는 것처럼 해야 한다. 또 뉴욕 시의 경우 212 지역으로 전화를 걸 때는 지역 번호를 눌러야 하는 반면,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는 시내 전화를 걸 때 1은 누르지 않지만 지역 번호는 누르게 되어 있다. 그러니 전화 거는 법을 물어본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 --- '17장 통신(전화, 팩스, 인터넷)' 중에서 - 차가 필요 없더라도 운전면허증은 따는 게 좋다. 거주지를 입증하는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기시험은 외국인의 경우 모국어로 볼 수 있지만 영어로 준비하는 게 좋다. 그 이유는… --- '22장 신규 이민자가 먼저 해야 할 일, 24장 운전면허증 따기' 중에서 -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할 때 집세에 대해 협상하는 걸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또 공과금 중에서 어느 것이 집주인 부담이고 어느 것이 임대인 부담인지, 이사할 때 돌려받을 수 있는 보증금은 경우에 따라… --- '26장 아파트 렌트' 중에서 - 미국에서는 외국인의 신용 기록을 따질 때 미국 내에서의 거래만 인정한다. 외국인이 대출을 받는 것도 어렵고 이자율이 높은 것도 그래서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빨리 신용을 쌓아야 하는데, 그 방법은… --- '29장 신용 쌓기' 중에서 아이가 다쳤어도 직접 나서지 마라! … 긴급 상황이 아닌 이상 절대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거나 말을 걸어서는 안 된다. 설령 아이가 다쳤거나 길을 잃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가능한 한 직접 나서지 않는 것이 좋다. 상점에서라면 책임자를 부르고, 행사 중이라면 행사 담당자를 찾아서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음을 알려 준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아이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법적 문제에 시달릴 수 있다 … --- '40장 혼외정사' 중에서 - 미국에서 이웃과 친하게 지내려면 날씨나 스포츠, 주말 나들이 같은 기분 좋은 이야기만 화제에 올리고 사생활 문제는 언급하지 마라. 미국인들은 아주 친하고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아니면 남이 자신의 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불편해한다. --- '47장 이웃과 친하게 지내기' 중에서 응급 치료는 누구나 받을 수 있다지만… … 여러분이 미국에서 갑자기 병에 걸렸다고 하자. 이 경우 응급 치료는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덜렁 911에 전화를 걸어 응급차를 부르지는 않는 게 좋다. 응급차 비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능한 한 직접 움직여서 가까운 병원을 찾는다 … 밤이 깊었다면 24시간 진료소나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다. 가까운 진료소의 위치는 411이나 지역 전화번호부에서 확인한다 … --- '49장 의료 서비스와 의료 보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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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미국에 일정 기간 머물 경우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생활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한 권에 보여 주는 책. 미국에서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에서 법규 위반으로 자칫 심각한 트러블에 휘말릴 수 있는 행동까지 외국인이 미국에서 겪을 가능성이 있는 거의 모든 상황이 망라되어 있다. 숙박, 식사, 대중교통, 전화, 면허, 은행 거래, 취업, 세금, 결혼, 이혼 등 62가지 구체적인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필요한 때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각계각층 미국인 2천 명을 인터뷰하였고, 이민법.민법.형법.상법.세법.가족법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다.
비자 면제로 미국에 가기는 쉬워졌다. 하지만 문제는… 미국으로 가는 문이 활짝 열렸다. 이제 관광 목적으로 90일 범위 내에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라면 미국 대사관의 인터뷰를 거치지 않고도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미국에 도착한 후에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말이 잘 통하지 않는 것이야 당연하다지만, 법적 규정과 사회 제도가 약간씩 다른 데다가 심지어 사람들 사고방식까지 미묘하게 차이가 나서 빚어지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미국 현지 적응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이 한 권에! 이 책은 전화 거는 법에서 지역 도서관 회원증 발급 절차까지, 운전면허 취득에서 은행 계좌 개설까지, 다양한 숙박 형태에 대한 정보에서 부동산 임대 및 매매까지, 식당의 종류별 특성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방법까지, 외국인이 미국에서 생활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확인해야 할 생활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필요한 때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숙박, 식사, 대중교통, 전화, 면허, 은행 거래, 취업, 세금, 결혼, 이혼 등 62가지 구체적인 항목으로 나누어 제시한다. 지금 바로 자기만의 미국 생활을 시뮬레이션해 보라!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각계각층의 미국인 2천 명을 인터뷰하고, 전 세계 60여 개 나라를 두루 다니며 미국, 미국인, 미국 생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민법?민법?형법?상법?세법?가족법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다. 그러니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과연 내가 미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해 보라. 이 책을 읽고 나면 미국에서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에서 법규 위반으로 자칫 심각한 트러블에 휘말릴 수 있는 행동까지, 외국인이 미국에서 겪을 가능성이 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해 알게 된다. 또한 형편에 맞게 비용을 줄이는 방법에서 똑같은 비용으로도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도 덤으로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