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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자들의 영원한 기본서!
뭔가 투자가 잘 안될 땐 항상 재무제표로 돌아가라! 현명한 투자자는 재무제표에서 기업의 미래를 본다! 1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1. 기업의 건강검진표 - 대차대조표 개괄 2.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는 과정 이해하기 - 차변과 대변 3. 큰 기업이 좋은 투자 대상일까? - 자산 총계와 부채 총계 4. 주주의 몫은 얼마일까? - 자본금과 잉여금 5. ‘물타기’에 속지 마라 - 유형자산 6. 자산가치의 감소와 평가 - 감가상각과 감모상각 7. 기업이 투자한 증권의 가치는? - 투자자산 8. 돈 벌어주는 자산인지 따져 보자 - 무형자산 9. 기업의 사업방식에 대한 정보원 - 선급비용 10. 기업이 비용 처리를 늦추는 이유 - 이연비용 11. 현금만 ‘현금’이 아니다 - 유동자산 12. 기업이 어려워지면 독이 된다 - 유동부채 13. 기업의 유동성 잣대 - 운전자본 14. 기업 유동성의 또 다른 잣대 - 유동비율 15.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 재고자산 16. 많아서 좋을 것 없다 - 매출채권 17. 주식에 붙어 있는 프리미엄 - 현금 18. 차입금 증가속도와 재무건전성 - 지급어음 19. 과장된 이익에 속지 마라 - 충당금 20. 기업의 규모와 수익률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장부가치와 자본 21. 무형자산을 어떻게 처리할까? - 장부가치 계산하기 22. 숨어 있는 투자가치를 찾아라 - 채권과 주식의 장부가치 23. 잉여금과 충당금 처리 - 장부가치의 다른 항목들 24. 주가와 비교해 투자가치를 따져라 - 청산가치와 순유동자산가치 25. 투자의 진정한 성공 요인 - 수익력 26. 손익계산서 분석(1) - 전형적인 공공설비회사 27. 손익계산서 분석(2) - 전형적인 제조회사 28. 손익계산서 분석(3) - 전형적인 철도회사 29. 증권의 수익력은 어떻게 계산하나? - 수익계산 30. 기업의 이익 왜곡에 속지 마라 - 유지비 및 감가상각 요인 31. 보수적이어서 나쁠 것 없다 - 이자와 우선주 배당의 안전성 32. 보통주 매수시 2가지 필수 질문 - 추세 33. 주가는 어떻게 결정되나? - 보통주 가격과 가치 34. 현명한 투자는 손실을 보지 않는 것 - 결론 2부 실제 사례로 배우는 투자가치 평가법 - 재무비율 분석법을 통한 재무제표 해석 3부 재무용어 정의 |
Benjamin Gra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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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는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다!
재무제표 분석을 통하여 기업의 현재 위치와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자산가치와 기업의 수익 능력, 동업종 내 기업과의 비교를 통한 재무건전성, 수익의 추세,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하는 경영진의 능력 등 모든 요인들은 기업 증권의 가치와 중요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기업의 통제 밖에 있는 다른 요인들이 증권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업종 전망과 증시 상황, 인플레이션 혹은 디플레이션 기간, 임의적인 시장조작, 특정 종류의 증권에 대한 대중들의 열광 등의 요인들은 정확한 재무비율이나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의 측면에서는 측정될 수 없다. 이러한 통제 불가능한 요인들은 금융뉴스나 기업뉴스를 지속적으로 접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일반적인 지식을 통하여서만 판단될 수 있다. 증권 지식은 일반 대중 사이에서 점점 더 널리 보급되고 있다. 증권 지식의 대중화는 증권사 영업 사원이나 재정컨설턴트의 영역을 더욱 더 확대하지만 아울러 좀 더 정확한 지식을 요구한다. 기업의 실적에 근거해 시장가격이 저렴해 보일 때 증권을 매수한 투자자가, 같은 근거로 비싸 보일 때 매도하더라도 '엄청난‘ 수익을 내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이 투자자는 역시 마찬가지로 ’엄청난‘ 손실이나 잦은 손실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분명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평균 이상일 것이다. 이것이 현명한 투자의 주된 목적이다--- pp.173-174 청산가치는 장부가치와는 다른데, 이는 기업을 청산하였을 때에 가치의 감소를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철도회사나 일반적인 공공설비회사에 대한 청산가치를 논하는 것은 명백히 비현실적이다. 이에 반해 은행과 보험회사, 전형적인 투자신탁 (혹은 투자 지주회사)의 청산가치는 상당히 정확한 수준에서 적정하게 계산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 그 수치가 시장가격보다 높다면 이는 아주 중요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제조회사의 청산가치는 자산의 본질과 자본 구성에 따라 유용한 개념이 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전체 자산 가운데 유동자산이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보통주보다 우선순위인 부채가 상대적으로 적을 때 특히 흥미롭다. 유동자산은 일반적으로 고정자산보다 청산 시 훨씬 적게 손실을 본다. 일부 청산 사례에서 고정자산은 유동자산의 감소액을 메울 수준으로만 처분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제조회사 증권의 ‘순유동자산가치’는 그 회사의 대략적인 청산가치가 될 것이다. 순유동자산(운전자본)을 따로 떼어내고 거기서 모든 우선순위 증권의 청구를 차감하면 순유동자산가치가 나온다. 주식이 순유동자산가치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팔리고 있다면 그 사실 자체로 언제나 흥미로운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주가가 저평가되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되지는 않지만 말이다. --- p.133 추세(trends)는 일정 기간에 걸쳐 손익 계정 내 중요한 항목에 나타나는 지속적인 변화를 뜻한다. 이자 보상배율과 우선주 배당 보상배율, 보통주 가용 이익에서 나타나는 추세가 가장 중요하다. 이는 전체 사업, 영업비율, 고정비용 등에서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추세들의 결과로써 나타난다. 회사가 총이익이나 순이익에 대해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는 것은 분명히 바람직하다. 확실히 좋지 않은 추세를 보이는 회사의 증권은 비록 그 보상배율이 여전히 크다고 해도 머지않아 추세가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투자용으로 매수해서는 안 된다. 반면에 긍정적인 추세를 지나치게 높이 평가하면 현혹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모든 투자에서 그 회사의 평균적인 수익이 이자와 우선주 배당을 충분히 지급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수준이 되는 것이 좋다. 보통주를 고를 때 매수 가격보다는 추세에 좀 더 주목하는 것이 적절하다. 왜냐하면 보통주의 가격은 만약 그 추세가 지속될 경우 충분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추세를 보고 보통주를 매수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질문을 해보는 것이 좋다. (1) 긍정적인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확신하는가? (2)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는 추세에 대해 내가 미리 얼마나 많이 지불하고 있는가? --- pp.166-167 『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은 벤저민 그레이엄이 '증권분석'을 발행한 직후인 1937년에 처음 발행되었다. 이때는 투자자들이 무리 지어 주식시장을 떠났던 시기였다. 그와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나는 오늘날, 투자자들은 주식을 보유 중인 회사의 재무제표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당신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배울 것이다. 수익보고서와 연차보고서, 비용과 충당금, 보도자료 등은 이 책과 함께라면 믁 더 명쾌해질 것이다. 내가 이 기본서를 통하여 배운 것처럼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든 투자자들은 이 책을 활용한 소득을 얻을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말했듯이 당신은 당신의 향수가 아닌, 식료품을 고르듯이 당신의 주식에 투자해야만 한다. 펀더멘털에 집중하라. 그러면 당신은 잘못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있다면 당신은 결코 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마이클 프라이스. 프랭클린 뮤추얼 펀드 CEO --- p.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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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렌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3대 명저 중 재무제표를 다룬 가장 기본서
2. 이 책 출간으로 벤저민 그레이엄 3대 저서 국내 완역 출간 3. 벤저민 그레이엄 원문과 별도로 국내 전문가의 해설을 붙여 실용성을 높임 4. 아마존(Amazon.com) 최장 기간 재무제표 관련 베스트셀러 5.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재무제표 읽는 법의 필요성을 제기한 첫 책 6. 요즘처럼 금융위기가 지배하는 시기엔 재무제표가 현명한 투자의 출발점 7. 이미 70년 전에 기업의 분식회계 가능성을 투자자에게 경고 8. 국내 투자전문가들의 호평(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상건 미래에셋 부소장 추천) 1929년 대공황으로 실패했던 그레이엄은 어떻게 다시 성공했나? 뭔가 투자가 잘 안될 때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기업, 즉 재무제표로 돌아가는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투자 사상가로 통한다. 뛰어난 투자자로서, 증권 분석 분야의 개척자로서, 워렌 버핏 등 걸출한 투자 대가들의 스승으로서, 그를 필적할 만한 동시대인은 없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1929년 대공황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데는 그 스스로 초석을 세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증권 분석이 큰 역할을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벤저민 그레이엄이 처절한 실패 끝에 재기하는데 큰 역할을 한 투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바탕은 투기가 아닌 투자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 즉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재무제표 분석은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과정이다. 이 책은 재무제표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있어 그레이엄의 영원한 기본서로 꼽힌다. 이 책에 담긴 그레이엄의 조언들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용하고 그의 혜안이 엿보인다. 그레이엄이 서문에 밝혔듯이 "만약 당신이 회사의 현재 재무 상태와 과거 수익 기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다면, 당신은 미래의 가능성을 좀 더 제대로 가늠할 채비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재무제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증권 분석의 가치이자 본질적인 기능이다." 이 책은 가치투자에 대한 대가의 생각의 정수를 놀라울 만큼 핵심적으로 정리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기업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분석하는 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그 기업의 재무 상태와 과거 실적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할 것이다. 그레이엄은 독자들이 재무 건전성과 재무 상황을 평가하는데 있어 어떠한 회사에도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 방법도 제시한다. 매우 실용적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집필돼 모든 비즈니스 업계 종사자들의 필독서이자 그레이엄의 또 다른 투자 고전인 '현명한 투자자'와 병행하면 완벽한 투자 지침서로 쓰일 수 있다. 한국 실정에 맞게 전문가의 해설을 붙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투자자의 눈으로 바라본 최고의 재무제표 해설서!! 이 책은 재무제표를 현명하게 읽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저술되었다. 재무제표는 압축된 형태로 기업의 상태와 경영 결과에 대한 정확한 그림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작성된다. 기업이나 유가증권을 접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읽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모든 기업가와 투자자는 이들 기업의 재무 자료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증권사 영업 직원이나 고객을 상대하는 직원들은 재무제표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 재무 수치의 의미를 파악하게 된다면 더 좋은 사업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든든한 기초를 갖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전형적인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의 구성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짚어 주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특정 개념이나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분명히 밝혀준 뒤 일반적인 맥락에서 해당 용어의 중요성을 간략하게 언급하였다. 가급적이면 투자자가 실제 회사가 건전한 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기준이나 테스트 양식도 곁들였다. 대부분이 다소 초보적인 내용으로 보일 것이다. 실제로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단순한 작업이다. 그럼에도 알아야 하고 대비해야할 특성과 함정이 분명히 있다. 투자의 성공은 궁극적으로 기업의 미래 성장에 달려 있고, 미래는 정확하게 예측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기업의 현재 재무 상태와 과거 실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다면 미래의 가능성을 측정하는데 좀 더 잘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증권의 분석에 있어 필수적인 기능이자 가치이다. 이 책의 자료는 뉴욕증권거래소연구소(NYSEI)의 증권 분석 강좌에 사용되었다. 이 책은 재무 분석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소개된 입문서 혹은 기본적인 학습서로 사용될 수 있다. - 벤저민 그레이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