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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
발간사 남금희 꽃들의 출산, 무화과 나무 아래서, 사랑은, 천둥 벌거숭이, 사흘길 침묵, 나무 십자가, 고통은 저희에게 주소서 최용호 네바 강은 알고 있다, 자작 나무는 말이 없다, 햇빛을 아쉬워하는 사람들, 난 어디에 가는가, 호수의 밤, 이 세상 조수일 가을 성찰, 담장 너머, 어느날 넋없음으로, 봄빛에 멍들다, 우산 하나, 문득, 참새, 눈을 먹다 김휘현 아버지, 사랑하지 않으면, 잡초, 구름, 기다림, 당신은 아십니다, 별 이철건 사순절에, 편지, 강가에 사는 사람들, 여름 카프리치오, 단조로 쓴 시, 내 마음의 철길, 방황을 끝내고 김형미 고추를 말리며, 그 이름, 커피, 아름다운 동행, 안단테, 경계선에서, 목련을 두고 이순주 단풍나무 경전, 산동네의 밤, 작약꽃 피우는 저녁, 아주 작은 경전, 서로에게 얼마나 간절하면 문이 되는 걸까, 환한 방, 사내의 바다 박은혜 생인손을 앓고 난 아침, 바람 부는 날이면, 낙타가 되어 길을 걷다, 움직임의 이미지, 새 아침, 영원의 길에 서면 편집후기 동인주소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