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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Teresa, Agnes Gonx-ha Bojaxhiu
마더 데레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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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 동안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는 마더 데레사의 사랑의 기도들
“가톨릭 달력 순서대로 대림절부터 일 년 동안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매일 계절에 따른 주제가 제시되고 성서구절이 인용되어 묵상과 기도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마더 데레사의 실천적 삶이 하나하나 소개되고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사랑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서로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 서로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 그것은 반드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때때로 나는 나의 자매 수녀들에게조차도 미소 짓기가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런 때에는 기도해야 합니다.--- p.198 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 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전혀 미소 짓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하루에 다섯 번씩 미소 지으십시오. 평화를 위해 그렇게 하십시오.--- p.114 가족부터 먼저 사랑은 어디서부터 파급됩니까? 그것은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나는 항상 ‘가족이 우선’이라고 말합니다. 가정은 가장 훌륭한 모임의 장소입니다. 여러분이 아기의 기저귀를 빨아야 한다면, 혹은 남편의 저녁 식사 준비를 해야 한다면, 우선 그것을 하십시오. 당신이 거기에 없다면, 서로의 사랑은 어디서 찾을 것이며 당신의 이웃 사랑도 성장할 길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p.208 그리스도께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발견하실까? 이번 성탄절에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발견하실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여 주신 사랑과 관심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도와줌으로써 대림시기를 드러내십시오. --- p.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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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는 마더 데레사의 기도집
『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는 마더 데레사가 말했던 기록을 정리하여 기도문의 형태로 엮어 낸 일일 묵상집이다. 대림절,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 등 가톨릭 전례력 순서에 따라 1년 동안 마더 데레사의 말씀을 통해 기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매일 마더 데레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도 “나는 하느님의 손 안에 있는 몽당연필에 불과합니다. 그분이 쓰시고, 그분이 생각하시고, 그분이 결정하십니다. 나는 그분의 손 안에 있는 작은 몽당연필입니다.” 엮은이 도로시 헌트가 이 책을 만들기 위해 마더 데레사에게 승낙을 요청드렸을 때 마더 데레사는 “이 책을 기도문으로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이야기한다. ‘빈민의 어머니’, ‘살아 있는 성녀’로 불린 마더 데레사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이 그의 사랑 넘치는 기도 속에 녹아 있다. 신에 대한 사랑이 어떻게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전해질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이 묵상집은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 안에서부터 어떻게 사랑을 전하며, 어떻게 기도할지 한 해 동안 계절과 전례력에 맞는 주제들을 통해 차분히 알려 준다. “사랑은 제철 과실처럼 누구에게나 가까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것을 딸 수 있고 또 그것은 무한정입니다.”-마더 데레사 ▶ 마더 데레사 삶의 여정 1910년 알바니아의 소도시에서 태어난 곤히아(마더 데레사)는 열여덟 살 성모승천대축일 저녁 성모상 발밑에서 하느님께 헌신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수녀가 된 후 데레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살게 되었고 종신허원까지 했지만, 가난한 사람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 수녀원에서 나와 소외받는 사람들의 삶에 뛰어든다. 1929년에 인도에 도착한 후로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과 고아, 병자를 돌보는 데 바쳤으며 그들을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세웠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여든일곱에 생을 마감했다. 종파를 초월하여 큰 사랑을 실천하셨기에 2003년 로마 가톨릭교회 근대사에서 최단 기간에 복자(福者, 고인의 덕행과 신앙을 증거하여 공경의 대상이 될 만하다고 교황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람)의 반열에 올랐다. ▶ 마더 데레사와 사랑의 선교회 마더 데레사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했다. 인도 콜카타로 건너간 후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세웠다. 길에서 병들어 죽어 가는 이들을 가족처럼 돌보아 주는 ‘임종의 집’과 의지할 곳 없는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집’, 그리고 콜카타 근처의 마을에 나환자들이 자립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활 센터 등을 통한 봉사는 마더 데레사와 선교회 자매들의 대표적인 활약상이다. 기도문 속에 종종 등장하는 선교회의 일화를 통해 가난하지만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과 실천하는 믿음을 볼 수 있다. ▶ 마더 데레사에 대하여 1910년 구 유고슬로비아에서 태어나 1997년 여든일곱에 생을 마감한 마더 데레사는 열여덟 살에 수녀의 길을 택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생애를 바쳤다. 1948년,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서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세웠다. 나환자들이 자립해서 살 수 있게 돕는 재활 센터를 마련하고 빈민굴에서 고생하던 고아들을 데려다가 돌보았으며 전쟁이 일어난 지역으로 달려가 부상자를 돌보는 등 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사랑을 베풀었다. 1971년에 교황 요한 23세 평화상을,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마더 데레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그녀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는 세계 곳곳에 분원을 설치하여 현재 132개 국가에서 710여 군데의 선교의 집을 설립해 4,000명이 넘는 수녀와 수사들이 자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