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강의를 시작하면서 법화경이란 더없이 아름다운 세상 연꽃처럼 아름다운 사람 경전은 깨달은 분들의 가르침 깨달은 사람들은 모두가 인불사상가(人佛思想家) 천지는 한 뿌리 사람의 삶이 최우선 제1 서품 (序品) 영축산에서 법회가 열리다 대중에 대하여 선정에 대하여 상서에 대하여 속박과 자유에 대하여 황금빛 찬란한 서광 부처님은 오직 깨달음의 지혜광명 큰 의심, 큰 깨달음 윤회와 과보 깨달음은 인간의 지상 목표 일불승(一佛乘) 깨달음 제2 방편품 (方便品) 방편 최상의 진리는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 모두들 이미 다 성불하였다 진실한 가르침은 어렵지 않다 제3 비유품 (譬喩品) 비유(譬喩) 세상은 불난 집과 같다 세상은 나의 소유 제4 신해품 (信解品) 신해(信解) 공(空)은 인간고를 다스리는 최상의 처방 궁자(窮子)의 비유열반은 하루의 품삯 제5 약초유품 (藥草喩品) 여래는 모든 존재의 성(性)과 상(相)을 다 안다 근기는 달라도 법은 하나 세존의 열가지 이름[十號] 제도(濟度)되지 못한 이를 제도하노라 나는 도를 말하는 사람 알아들을 수 있는 법을 설하다 마침내는 공(空)으로 돌아가는 것 제6 수기품 (授記品) 마하가섭은 부처님이다 목건련·수보리·가전연도 부처님 제7 화성유품 (化城喩品) 대통지승불의 인연 깨달음이란 세상의 빛 부처님이 세상에 오심인가 깨달은 사람에게는 공양하여 마땅하다 인간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행복해 일불승(一佛乘)만 열반을 얻는다 제8 오백제자수기품 (五百弟子授記品) 수행이란 번뇌의 정복 부처님의 가르침은 욕심을 떠나는 것 사람은 본래 무가보(無價寶)의 부처님 제9 수학무학인기품 (授學無學人記品) 아난과 라후라와의 인연 | 수기가 없어도 부처님이다 제10 법사품 (法師品) 법사란 이와 같다 여래의 사자(使者) 진리를 등진 죄가 가장 무겁다 법화행자는 부처님과 함께 하는 이다 법화경이라야 깨달음에 가깝다 여래의 옷을 입고 여래의 자리에 앉아 모든 것은 공이다 제11 견보탑품 (見寶塔品) 불성이 내재함을 밝히다 제12 제바달다품 (提婆達多品) 원수가 가장 좋은 선지식이다 세존의 고통 분노의 불길이 꺼진 곳에 부처님의 삶이 성불보다 쉽고 빠른 것이 없다 제13 권지품 (勸持品) 불법 홍포를 맹세하다 머리는 본래 그 자리에 제14 안락행품 (安樂行品) 모든 경전 중에서 으뜸이다 제15 종지용출품 (從地踊出品) 법화경은 대승불교운동의 선언서다 맹인이 눈을 뜬 것과 같다 제16 여래수량품 (如來壽量品) 진실 생명은 영원하다 여기에 한 물건이 있다 방편을 알아야 진실을 안다 가까운 사실로 먼 것을 드러내다 불생불멸이 불교의 진리 부처님은 어진 의사 제17 분별공덕품 (分別功德品) 무량공덕은 자신에게 사실은 아니지만 진실이다 제20 상불경보살품 (常不輕菩薩品) 인간에 대한 끝없는 신뢰 제21 여래신력품 (如來神力品) 신비한 능력이란 물긷고 나무하는 것 제22 촉루품 (囑累品) 여래는 일체중생의 대시주(大施主) 제23 약왕보살본사품 (藥王菩薩本事品) 법을 위해 몸을 불살라 공양함 제24 묘음보살품 (妙音菩薩品) 법화행자의 본보기 1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 (觀世音菩薩普門品) 법화행자의 본보기 2 여래선, 조사선 |
如天無比,무비스님
여천 무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