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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언어예절, 이것만은 알아둬!
생활 속 바른 언어 습관 깨우치기 EPUB
박현숙안경희 그림
팜파스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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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가족과 친척,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2. 자기소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3. 상대방을 소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하나요?

5. 올바른 인사말은 무엇일까요?

6. 가족끼리 대화할 때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7. 친구와의 대화예절은 무엇일까요?

8. 어른들과의 대화예절은 무엇일까요?

9. 떼쓰거나 우기면 안 돼요

10. 칭찬의 말과 감사의 말을 많이 해요

11.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해야 해요

12. 상처를 주는 욕을 하면 안 돼요

13. 별명 보다 소중한 이름을 불러주세요

14. 부모님께 상처 주는 말을 하면 안 돼요

15.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면 안 돼요

16. 은어나 비속어를 쓰면 안 돼요

저자 소개 2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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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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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그리며 버티는 참 사랑이 많은 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버티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놀면 참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보는 사람도 즐거워지는 그림을 그리는 꿈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 《남자애들은 왜》, 《엄마는 못하는 게 너무 많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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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만자, 약 0.8만 단어, A4 약 16쪽 ?
ISBN13
9791170260981
KC인증

책 속으로

“나미야, 나 모르겠니?”
한복 입은 아줌마가 음식 접시를 들고 나미 옆에 앉으며 물었어요.
‘글세,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나미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밤 따기! 밤 따기하면 생각나는 것은?”
갑자기 아줌마가 수수께끼를 내는 것처럼 물었어요. 아하! 그제야 나미의 머릿속에 반짝하고 불빛이 켜졌어요.
“으이그, 이제 생각나니? 나는 아줌마가 아니라 고모할머니야.” --- 「가족과 친척,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중에서

쉬는 시간이 되자, 나미는 쭈뼛거리며 연희에게 다가가 살며시 손을 잡았어요.
“선생님 앞에서 나를 칭찬해줘서 고마워.”
“아니야. 너도 칭찬해주었잖아. 내가 고마워.”
연희도 활짝 웃으며 말했어요. 칭찬하는 말과 고맙다는 말을 하고 나니 나미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래서 칭찬을 하는 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칭찬의 말과 감사의 말을 많이 해요」중에서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두성이를 피하는 이유는 무서워서가 아니에요. 욕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고 욕 대장과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서예요. 두성이의 별명이 바로 욕 대장이거든요.
욕은 듣는 사람에게 상처를 줘요. 그리고 욕을 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말과 행동도 거칠어진대요. --- 「상처를 주는 욕을 하면 안 돼요」중에서

또 한 사람이 유행시킨 은어나 비속어는 마치 태풍처럼 빠르게 다른 사람들한테 전염된단다. 아름다운 우리말이 점점 오염되는 거야. 나중엔 어떤 것이 진짜 올바른 우리말인지조차 잊게 될지도 몰라. 우리나라의 역사와 정신이 담겨 있는 우리말이 잊혀지면 우리나라의 미래도 어두워진단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바른말 고운 말을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렴.

--- 「은어나 비속어를 쓰면 안 돼요」중에서

출판사 리뷰

언어 습관을 보면 그 아이가 보인다!
아이 인성의 기초가 되는 언어 예절 기초
여러 아이들을 만나보면 외모나 행동만큼이나 그 아이에 대한 호감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언어 습관입니다. 부모님이나 가족, 어른들, 친구들에게 하는 평상시의 말투와 인사법, 표현에서 아이의 인성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어릴 때 제대로 배우고 몸에 익혀야 성인이 되었을 때의 가치관과 대인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사소하다면 사소한 생활 속 언어 습관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기회가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학습법이나 외국어 공부에는 힘을 쏟지만 정작 아이의 인생의 큰 밑거름이 되는 언어 습관에는 소홀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나 사랑 받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나기 원하는 부모와 또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가족 호칭과 인사법, 자기 소개법, 칭찬하고 감사하는 말, 욕하지 않는 말, 거짓말하지 않는 것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텔링, 이해하기 쉬운 정보글과 직접 생각을 적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글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언어 예절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3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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