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Part 01확 바뀌는 부동산 세금 제1장2009년 세금이 가벼워진다 제2장과세요건을 알면 세금이 보인다 Part 02보유세의 개편과 대응전략 제1장보유세 이렇게 부과 된다 제2장위헌판결에 따른 대응전략 Part 03양도세 개편과 절세전략 제1장양도세의 개편 제2장양도세 개편에 따른 절세전략 Part 04투기과열지구 해제와 분양권·입주권 매매 제1장투기과열지구의 해제와 세금 제2장분양권의 매매와 세금 제3장입주권의 매매와 세금 Part 05토지 중과세제도의 개편과 절세전략 제1장토지 중과세제도의 개편 제2장토지와 절세전략 Part 06상속·증여세 개편과 절세전략 제1장상속세 개편과 절세전략 제2장증여세 개편과 절세전략 Part 07기타의 세제개편과 2009년 세테크 전략 제1장기타의 세제개편 제2장2009년 세테크 전략 부 록 1. 세율 정리표 2. 주택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비교 3. 현 정부의 부동산관련 대책 |
신방수의 다른 상품
|
‘투자 전환기’에 꼭 필요한 세테크 지침서
세무사도 헷갈리는 부동산 세금을 한 권으로 명쾌하게 정리한다! 그동안 상승 억제용으로만 작용했던 부동산 관련 세제(稅制)가 침체기를 맞아 부동산경기 활성화의 주요 수단이 되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이전 정부가 부동산 급등을 막기 위해 규제강화를 외쳤다면 현 정부는 오히려 반대의 입장에서 꽁꽁 묶인 규제의 그물을 거두고 있다. 바야흐로 ‘중과세 시대’에서 ‘감세의 시대’로 대전환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대책들 중 하나라도 놓치는 경우 자칫 재산상의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감세의 시대가 도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종사자들과 일반투자자의 반응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세제의 내용이 더욱 복잡하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모든 세목에 걸친 감세안이 확정 직전에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어 자주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다보니 일반인들은 물론 세무 전문가들까지 헷갈려 하고 있다. 게다가 주택이나 토지 등에 대한 감면규정 신설 등은 복잡함을 더해 주고 있다. 『2009 확 바뀐 부동산 세금』은 이러한 환경변화에 발맞춰 최근 발표된 세제개편 내용을 종합하여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정부와 정치권에서 세제개편 및 부동산대책을 발표할 때마다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그 의미를 분석해 담았다. 이 책은 2005년 8·31 부동산 대책에 맞춰 발간된 『확 바뀐 부동산 세금』의 연장선상에 있다. 당시의 책이 주로 ‘세금폭탄’이라고 불리는 규제강화 대책에 대한 해설을 다뤘다면 이 책은 그와 반대인 감세정책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최근의 세제개편의 내용을 한꺼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공인중개사나 금융권의 자산관리자는 물론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이 책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정책관계자도 이 책을 통해 미처 파악하지 못한 다양한 관점과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음의 세 가지의 특징을 가진다. 첫째, 정부의 세제개편 내용을 상세히 분석했다. 최근 일련의 세제개편은 2005년 8·31 대책 이후 최대의 폭으로 이루어졌다. 이 책은 이에 맞춰 이전 정부에서 규제수단으로 삼았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중과세의 완화내용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종합부동산세 세대별 합산과세 방식의 위헌 판결에 따른 대응전략을 검토하고, 고가주택 및 일시적 2주택자에 대한 비과세 중복기간 연장에 따른 대응 전략을 실었다. 또한 다주택 중과세제도의 한시적 폐지 및 세율 인하에 따른 처분전략을 다루었으며, 투기과열지구해제에 따른 분양권과 입주권에 대한 세금 변경은 물론 토지에 대한 세금도 알차게 다루었다. 이 외에도 2009년 상반기로 논의가 보류된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분석도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둘째, 세제개편에 대한 실무 적응력을 높였다. 세금정보가 단순히 이론만으로 존재한다면 그 가치는 별로 높지 않다. 이 점에 착안하여 세제개편안의 단순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례 분석에도 비중을 두었다. 따라서 독자들은 세제개편안에 맞는 생생한 활용법을 습득해 현장 실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대화체로 아주 쉽게 기술되었다. 책은 내용이 알차면서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 이 점을 염두에 두어 4명의 주인공들을 등장시켜 대화체식으로 문제해결을 하도록 했다. 주인공들은 주로 금융 및 부동산 시장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그룹이다. 왕성한 세무사를 비롯해 공정한 중개사 그리고 보험 군 FC와 은행 양 PB의 활약은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그들이 어떤 식으로 세금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지켜보다 보면 ‘아하!’하면서 무릎을 칠 것으로 확신한다. 이외에도 중요한 정보는 가급적 명쾌하게 정리하여 반복적으로 실었으며, 도표로 만들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부록에서는 현 정부 들어 발표된 모든 부동산 대책을 발표 순서대로 요약하여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