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
융합 시대의 과학 문화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1주
가격
12,000원
12,000
YES포인트?
36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장 과학과 인문학

1. 과학과 인문학: 서양의 역사를 통해 나타난 상호 침투
2. 인문학자들의 반과학적 태도의 유형과 그 평가
3. 윌슨의 『통섭』에 나타난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4. 전통과 현대 한국 사회에서의 과학과 인문학
맺는말: 과학과 인문학의 바람직한 만남을 위해서

제2장 과학과 예술

1. 과학과 예술의 차이점을 강조하는 관점들
2. 과학과 예술의 양립 불가능성에 대한 비판
3. ‘아름다움’의 추구: 과학과 미술의 경우
4. 과학과 예술의 상호 작용을 어떻게 볼 것인가
맺는말: 창의성과 상상력

제3장 과학과 건축

1. 16-18세기 과학과 건축 ― 과학의 상징, 상징으로서의 과학
2. 18-19세기에 새롭게 등장한 과학의 공간 ― 박물관과 실험실
3. 20세기의 실험실에서 볼 수 있는 과학-건축의 상호 작용
4. 지식 융합 시대의 과학과 건축
맺는말: 과학의 공간과 과학 문화

제4장 과학과 언어

1. 말과 사물 ― 르네상스에서 과학혁명까지
2. ‘자연언어’와 ‘보편언어’에의 관심
3. 윌킨스의 『실자와 철학적 언어에 대한 수상』
4. 언어에 주목한 최근 과학기술학 연구들
맺는말: 과학 언어와 과학 문화

제5장 과학과 젠더

1. 역사 속의 과학과 여성
2. 성차를 강조한 과학에서 성별화된 과학으로
3. 성별화된 과학 언어와 은유
4. 페미니스트 과학이란 존재하는가
맺는말: 가능하고도 장기적인 대안을 위하여

제6장 과학과 법

1. 과학혁명기 동안 과학과 법의 관계
2. 전문가 증인으로서의 과학자
3. 무엇이 법정에서 받아들여지는 ‘과학적’ 증거인가
맺는말: 과학기술학의 연구 주제로서 과학과 법

제7장 과학과 인권

1. 과학과 인권의 관계에 대한 역사적인 인식
2. 과학과 인간의 재정의: 의학, 생명공학과 인권
3. 과학기술이 바꾸는 사회: 정보기술과 인권
4. 과학기술이 바꾸는 자연환경: 에너지 기술과 인권
맺는말: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역할

제8장 과학과 과학(박물)관

1. 과학박물관과 사이언스 센터의 기원과 발달
2. 과학박물관과 사이언스 센터의 최근 변화 동향
3. 제3세대 과학(박물)관과 사이언스 센터의 사례들
4. 한국 과학관의 기원과 현황
맺는말: 바람직한 과학 대중화 공간으로서의 과학(박물)관

제9장 과학의 경계

1. 과학과 기술
2. 과학과 언론에 나타난 대중 과학
3. 과학과 신과학 ―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경계
맺는말: 과학의 다양한 경계들

참고문헌
찾아보기: 인명/주제어
Astract

저자 소개

저자 : 홍성욱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를 전공하여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쳐, 1995년 같은 대학교 과학기술사철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고, 2000년에 테뉴어를 받아 종신교수가 되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디브너연구소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의 전공주임을 맡고 있다. 저서로 『과학은 얼마나』, 『생산력과 문화로서의 과학기술』, 『네트워크 혁명, 그 열림과 닫힘』, 『파놉티콘, 정보사회 정보감옥』, 『하이브리드 세상 읽기』 등이 있으며, 편역서로 『남성의 과학을 넘어서』, 『2001 싸이버스페이스 오디쎄이』, 『과학 그 위대한 호기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622g | 153*224*30mm
ISBN13
9788952108777

출판사 리뷰

문화로서의 과학이 갖는 다양한 ‘얼굴’을 분석한 책이다. 문화로서의 과학이 갖는 지금의 다양한 얼굴이 만들어진 과정을 역사적 · 사회학적 ·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러한 분석을 기반으로 과학에 대해서 새로운 이해와 통찰을 얻으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서 과학과 인문학, 과학과 예술, 과학과 건축, 과학과 언어, 과학과 젠더(gender), 과학과 법, 과학과 인권, 과학과 과학(박물)관의 여덟 가지 주제를 각각 한 장에 걸쳐서 다뤘다. 마지막 장에서는 과학과 기술, 과학과 언론, 과학과 신과학이라는 세 가지 서로 다른 주제를 분석하면서, 과학/비과학의 경계를 어떻게 그릴 수 있는가를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과학이 자신의 범주 밖에 존재하는 다양한 지식이나 활동과 맺고 있는 접점과 상호 작용을 잘 보여주는 것이 미래를 위한 과학 문화의 더 의미 있는 비전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C. P. 스노우가 지적했던 ‘두 문화(two cultures)’의 간극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라도 실제로 이러한 간극을 좁히려고 애썼던 사람들의 노력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문화로서의 과학에 대한 이해는 과학을 그 응용의 잣대로만 평가하는 편협한 시각을 교정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 총점 8.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