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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 철학과 대중 사이의 관계 잇기
1. 나 역시 잉여존재다 : 『구토』 2. 외부에, 세계 속에, 타인들 틈에 : 「지향성」 3. 타인은 나의 지옥이다 : 『닫힌 방』 4. 그는 카페의 종업원을 연기한다 : 『존재와 무』 5. 전쟁에서 무고한 희생자는 없다 : 자유에 대한 존재론적 설명 6. 나는 타인들의 자유를 원하지 않을 수 없다 :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7. 진정한 유대인은 자신을 유대인으로 만든다 : 『유대인 문제에 관한 성찰』 8. 가장 혜택을 못 받은 자들의 시선 : 『공산주의자들과 평화』 9. 봉쇄된 미래 : 「방법의 문제」 10. 인간은 폭력적이다 : 『변증법적 이성 비판』 역자 후기 : 사르트르에 대한 재평가의 필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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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문학 입문서 ‘하우 투 리드’ 2008년 시리즈 출간되다
융, 푸코, 키르케고르 등 한층 더 매력적인 사상가들과의 만남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도발적인 사상가들을 만나는 최고의 입문서, 시리즈가 2008년에는 더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번에는 현대 심리학의 거장 융을 필두로 하여, 20세기가 가장 사랑한 대담한 사상가 푸코, 철학사에 유례없는 존재 키르케고르, 실존철학의 대표자 하이데거, 지식인의 대표적인 초상 사르트르, 관능의 극치와 절대적 자유를 추구한 사드 편이 출간된다. 존 카푸토 등 최고의 연구자들이 저자로 참여 특히 「키르케고르」 편의 저자인 존 카푸토, 「융」 편의 저자 데이비드 테이시 등은 현대 학술계의 최고 연구자들로, 여전히 많은 오해와 논란 속에 있는 사상가들의 진면목을 제대로 짚어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어판에 참여한 번역자들 역시 각 분야에서 정통으로 연구한 학자들로, 번역의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읽는 척이 아닌 제대로 읽는 즐거움을 느껴라 국내에 출간된 많은 입문서들이 겉핥기식에 그치는 반면, 는 사상가들의 저작 중 핵심적인 부분을 직접 읽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짧지만 강력한 해석으로 지적 허영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인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 2008년 출간분을 기다렸던 독자들의 기대를 최고로 만족시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