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 셀프체크 제1장 한방에 통하는 비즈니스 글쓰기 노하우 01 문장을 연출한다 02 ‘예스’, ‘노’를 명확히 밝힌다 03 정보는 3WHAT으로 정리한다 04 3W1H로 지식과 정보를 심화한다 05 형식을 이용하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06 문제 제기는 ‘예스’, ‘노’로 답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다 07 의견 제시는 ‘분명~ 그러나~’의 패턴을 사용한다 08 ‘전개는 ‘형식’을 이용해 간결하게 정리한다 09 ‘이다’와 ‘입니다’를 구분해 사용한다 10 항목쓰기로 간결하게 읽기 편한 문장을 연출한다 11 다 썼으면 퇴고하는 습관을 들인다 문장력 양성 강좌 1_신문의 투고란을 읽는다 제2장 이직, 전직을 위한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1부. 비즈니스 문서의 핵심 - 업무 필수 문서 작성법 12 기획서 _ 아이디어로 쓰고 데이터로 설득한다 13 일일영업활동보고서 _ 정보 분석→가설→대책의 순으로 쓴다 14 기획서 _ 고객의 입장에서 쓰고 제안하는 내용을 분명히 제시한다 문장력 양성 강좌 2_보고서 작성 시 5가지 원칙 2부 관계를 강화하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15의뢰서 _ 정중하게 부탁하고 플러스알파를 제시한다 16감사장 _ 감사의 마음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17 사과문 _ 성심 성의껏 정중하게 사과한다 18불만편지 _ 단골이었는데 유감이라는 자세를 보인다 19독촉장 _ 상대의 마음에 호소해 요구 사항을 관철시킨다 20프레스 릴리스 _ 특장점을 강렬한 한마디로 표현한다 21투고문 _ 4부 구성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문장력 양성 강좌 2_러브레터 또는 항의문을 쓴다 제3장 마음을 움직이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22 자기소개서 _ ‘인상에 남는 자랑’으로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23 자기PR서 1 _ 장점은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뒷받침한다. 24 자기PR서 2 _ 면접 시 질문할 만한 특별한 경험을 담는다 25 지원이유서 _ 자신이 필요한 인재임을 어필한다 26 입사지원서 _ 좋은 점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27 추천장 _ 어느 정도의 과장이 필요하다 문장력 양성 강좌 3_매일 아침 3페이지의 힘 제4장 WEB 2.0시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글쓰기 28 비즈니스 메일 _ 항목 쓰기와 한 줄 띄우기로 보기 편하게 한다 29 문의 메일_ 항목 쓰기와 줄 바꾸기로 산뜻하게! 30 블로그 _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분명히 인식하고 쓴다 31 게시판 _ 감정이 아닌 논리로 승부한다 문장력 양성 강좌 4_비즈니스 이메일, 이것만은 지켜라 제5장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글쓰기 32 자녀에게 보내는 메일 ‘알려 달라’는 자세를 보인다 33 부모님에게 보내는 편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34 결혼식 축전 감정이입이 되기 쉬운 화제를 담는다 35 병문안 편지 상대를 즐겁게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둔다 36 근황 보고 처음과 끝 부분에 상대를 배려한다 문장력 양성 강좌 5_‘거짓 일기’를 쓴다 역자의 글 글쓰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친절한 책 |
Yuichi Higuchi,ひぐち ゆういち,ヒグチ 裕一
히구치 유이치의 다른 상품
|
글의 마지막까지 일관된 자신의 입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쓰기 전에 반드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메모를 할 때에는 ‘3WHAT’의 원칙을 활용한다. ‘3WHAT’으로 테마에 관한 정보를 정리할 수 있다. ‘3WHAT’이란 다음 세 가지의 ’WHAT(무엇)'을 가리킨다. ① ‘무엇에 관한 것인가? (정의)’ ②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현상)’ ③ ‘그 결과,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결과)’ --- 정보는 3WHAT으로 정리한다 중에서 ‘3W1H’로 과제에 대한 지식?정보를 깊이 있게 파헤쳐 보자. ‘3W1H’란 ‘WHY’, ‘WHERE’, ‘WHEN’, ‘'HOW’를 가리킨다. 이 네 가지를 자세히 살펴보자. ‘WHY' 어떤 과제에 대해 ‘왜 이 일이 일어났는지’, 그 이유와 배경을 살펴본다. ‘WHERE' 과제의 지리적 상황을 탐색한다. 구체적으로 ‘타사는 어떤가?’, ‘다른 업계에서는 어떤가?’, ‘지방에서는 어떤가?’, ‘외국에서는 어떤가?’ 등을 조사한다. ‘WHEN' 여기에서는 과제의 역사적 상황을 고찰한다. 예를 들어, 신제품의 기획서를 작성할 경우, 자사나 타사에서 같은 기획이 혹 예전에 나오지 않았는지를 조사하고, 그에 대한 결과도 살펴본다. ‘HOW' 마지막으로 ‘HOW’에서는 지금까지 고찰한 ‘3W’의 메모를 토대로, ‘향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 대책을 구체적으로 생각한다. 신제품 기획서라면 ‘타사 제품의 이런 점을 벤치마킹한다’, ‘자사의 이전 상품에서 이와 같은 부분을 개선한다’ 등의 사항을 검토한다. --- 3W1H로 지식과 정보를 심화한다 중에서 비즈니스 문서나 소논문, 리포트 등에 요구되는 것은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다. 읽는 이가 읽기 편하고 보기 편한 점을 고려하지 않은 글은 실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항목 쓰기’다. 물론 리포트나 보고서, 기획서 등은 어느 정도 문장으로 써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경우라 해도 항목을 만들어, 읽기 편하고 보기 편한 체제를 만들 수 있다. 이메일과 FAX의 경우에는 글 전체를 문장이 아닌 항목 쓰기로 구성해도 좋다. 이들 문서의 경우에 글을 장황하게 쓰면, 오히려 읽는 이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 항목쓰기로 간결하게 읽기 편한 문장을 연출한다 중에서 설득력 있는 문장을 쓰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령이 필요하다. 우선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한다. 예문과 관련된 예를 들자면, 과거 홋카이도 여행의 실적이나 칭기즈칸 요리에 대한 인기 추이 등 기획 아이디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데이터를 첨가한다. 또한 캐치카피(catch copy, 소비자의 마음에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광고 문구)도 중요하다. ‘해물덮밥 마음껏 먹기!’,‘홋카이도 2박 3일 여행이 무려 2만 엔에 가능!’ 등 주위에서 ‘앗!’ 하고 놀랄 만한 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혜를 짜낸다. 이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불리한 부분은 감추거나 또는 불리한 점을 유리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전략을 짠다. --- 아이디어로 쓰고 데이터로 설득한다 중에서 메일은 속도가 생명이다. 따라서 서두에 ‘계절 인사’나 틀에 박힌 문구를 넣을 필요가 없다.‘늘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충분하다. 친한 사이인 경우에는 ‘수고하십니다’라고 써도 무방하다. 메일을 받고 답장을 쓸 때는 ‘보내주신 메일을 잘 받았습니다’로 시작한다. 처음으로 메일을 주고받는 사람이라 해도 ‘처음 메일을 보냅니다’라고 써도 무방하다. 그러나 좀 더 정중하게 쓰고 싶다면 ‘메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중에 갑작스럽게 메일을 보내 죄송합니다’라고 쓰면 된다. 비즈니스 메일에서 용건은 항목쓰기로 쓰는 것이 기본이다. 문장은 짧고 간결하게 쓴다. 문장의 길이는 아무리 길어도 30자 내외로 쓰면, 상대방이 읽기 편한 글이 된다. --- 이메일, 짦고 간결하게 핵심만 전달한다 중에서 |
|
250만부 밀리언셀러 저자의 비즈니스 글쓰기 노하우!
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 글 잘 쓰는 인재와 조직이 경쟁 우위를 갖는 시대가 되었다. 상대방을 보다 빠르게 이해시키고 설득할 줄 아는 글쓰기 능력이야 말로 다변화된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꼭 필요한 업무능력 가운데 하나다. 비즈니스 글쓰기의 핵심은 '논리성'에 있다. 목적하는 바를 얼마나 쉽고, 빠르고, 명확히 전달하는지가 관건이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 글쓰기 기술은 필수다. 물론, 하루아침에 완성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끊임없는 독서와 글쓰기 훈련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글쓰기는 여전히 어려운 일로 남아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런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어렵게만 느끼던 글쓰기를 구체적인 사례와 예문을 통해 아주 친절하게 클리닉해주는『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전나무숲 펴냄)』이 바로 그 것. 이 책의 저자인 히구치 유이치는 대학은 물론 기업체를 대상으로 글쓰기를 가르치는 교수이며 250만부 밀리언셀러를 저술한 작가이기도 하다. 책을 통해서 저자는 직장인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글쓰기의 핵심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제시한다. 그리고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등 비즈니스 실무 문서에서 웹2.0시대의 대표적인 글쓰기 수단인 블로그 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문서를 예문을 들어가며 실제로 클리닉해서 보여준다. 따라하면 저절로 써지는 비즈니스 문서작성 가이드 이 책의 미덕은 무엇보다도 쉽고, 명료하다는 점이다. 감사편지, 부모님에게 쓰는 편지, 자녀에게 보내는 이메일 등 일상적이고 사소한 글쓰기에서부터 의뢰서, 사과문, 독촉장, 보도자료 와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레터들 그리고 기획서, 제안서 등 비즈니스 핵심문서에 이르기까지 별다른 고민없이 저자가 마련해놓은 매뉴얼에 맞추어 작성하면 비즈니스 문서가 완성되고, 또 그 문서를 통해 기대하던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비즈니스 글쓰기를 다룬 책들은 많다. 커뮤니케이션의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 또한 넘쳐 난다. 그러나 수십 년 간의 경력과 글쓰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을 살려 독자에게 실질적인 클리닉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책은 흔치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실용서로 많은 이들의 글쓰기와 문서작성에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성공을 꿈꾸는 비즈니스맨과 경영자, 문서작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온 직장인, 한방에 OK를 받을 수 있는 제안서를 고민했던 비즈니스맨이라면 저자의 아주 친절한 문서작성 가이드에 주목해볼 일이다. 막힐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지침서 『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은 비즈니스 문서를 비롯해 편지, 이메일 등을 쓸 때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정리하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문장 테크닉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에서는 ●‘예스’냐 ‘노’냐를 분명하게 한다 ●‘3WHAT’으로 정보를 정리한다 ●‘3W1H’로 지식과 정보를 심화한다 ●‘분명~, 그러나~’의 패턴을 사용한다 등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본 규칙 11가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2장에서는 1장에서 익힌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문서의 핵심인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를 비롯해 비즈니스 레터의 형태를 띠는 의뢰문, 감사문, 사과문 등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문서의 작성법을 알려준다. 실질적인 예문을 통해 클리닉 전의 문서와 클리닉 후의 문서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잘된 글쓰기와 문서 작성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것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3장 이직 전직을 위한 글쓰기에서는 자기소개서 및 입사지원서를 차별화해서 쓰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4장에서는 웹 2.0시대의 글쓰기인 블로그 쓰기에서 인터넷시대의 비즈니스문서의 기본인 이메일과 게시판 쓰기의 핵심을 예문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감성시대의 따뜻한 글쓰기인 부모와 자녀에게 글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게다가 각 장의 끝부분에 ·신문의 투고란을 읽는다, ·보고서 작성의 5가지 원칙, ·모닝페이지를 쓴다, ·거짓일기를 쓴다 등 문장력 양성강좌를 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은 비즈니스 문서의 핵심인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는 물론 각종 비즈니스 레터, 이메일, 게시판 쓰기 그리고 웹 2.0시대 글쓰기의 핵심인 블로그 쓰기에 이르기까지 바로 써먹을 수 있고 한 방에 통하는 실전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비즈니스 글쓰기 실전 가이드북인 셈이다. 글쓰기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옆에 두고 막힐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