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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트헤이븐의 유령 가족
길 잃은 어답타 유령 소개소 풀턴의 음모 라크포드 수녀원 헬튼의 꼬마주인 뒤바뀐 서류 13일의 금요일 밤에 생긴 일 친구가 되다 비명 유령 부부 그들만의 꿈 아이는 너무 싫어 미스 매치가 전해준 소식 풀리지 않는 의문 머셤 대령의 결심 최악의 날 올리버의 위기 사브리나의 비명 집사 터스커의 방문 유령 사냥꾼 애디의 과거 잠시 헬튼을 떠나다 한밤중의 침입자 올리버의 복수 페틀락 일행의 정체 풀턴의 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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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이 특히 예뻐하는 소녀가 보이지 않자 그렇게 물었다.
"올리버랑 나갔어요." 모드 아줌마가 대답했다. 그러나 모드 아줌마는 가족들이 모두 무척 사랑하게 된 올리버와 작별할 생각을 하니 더 이상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올리버? 헬튼의 주인 보이드 씨 말씀인가요? 만일 그렇다면 기다렸다가 그 분께 직접 사과를 드려야겠네요." 미스 프링글이 말했다. 그 때 아이들이 달려왔다. 트루톤 우체국에서 또 트레버의 편지를 발견한 올리버는 행복해서 알굴이 환해져 있었다. 그러나 월킨슨 가족을 보자 겁에 질린 표정이 되었다. --- p.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