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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함께 보는 세종대왕의 일생
세종대왕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어릴 때부터 단련된 인문학적 상상력 -스스로의 노력으로 왕위에 오르다 밤새 책 읽기를 좋아한 왕자 세자에서 폐위되는 양녕 왕위에 오른 세종 바른 인성과 남다른 포용력 -인재 등용문, 집현전을 열다 반대하는 신하도 포용하다 인재를 등용하다 집현전을 세우다 토론과 소통의 달인 다양한 지식과 분야 융합 -왕은 모름지기 백성을 보호해야 한다 대마도를 정벌하다 4군 6진을 개척하다 궁궐 안의 초가집 조선 최초의 국민투표 사회적 약자를 돌보다 스스로 새로운 지식 발굴 -우리만의 자주화를 구현하다 우리 땅에 맞는 농사법 우리 악기를 제작하다 우리 약초를 수집하다 오례를 세우고 금속활자를 정리하다 세상에 없던 과학기술 창조력 -조선 최고의 과학과 기술이 융성하다 천문학을 발전시키다 조선의 시간을 알아내다 노비 출신의 과학자 실용적인 기구를 만들다 글자 창제라는 놀라운 가치 창출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다 훈민정음 창제에 반대한 사대부 새 글자를 만들고자 한 이유 새로운 가치 창조를 향한 세종의 꿈 한글 창제, 그 이후 세종대왕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세종대왕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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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가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상이 여기 있다!
“세종대왕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과 정치+언어+과학+예술+농업 분야의 융합 능력 재조명”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