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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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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서문

제1부 만들어진 전통

만들어진 전통: 분단 코리언의 정치적 가족주의 _ 김명희
북한의 단오를 통해 본 전통명절의 변화와 창출 _ 권혁희
조선족의 친족관계와 친족이념: 가족의 일상생활·이동·의례를 통한 고찰 _ 리화
디아스포라의 민족주의: 미주 한인 후예들의 정체성 형성을 중심으로 _ 김왕배
코리언의 혼례 전통 계승과 현대적 변용 _ 김종군

제2부 분단 코리언의 연대와 공존

남한주민과 북한이탈주민의 생활문화 비교 연구 _ 정진아
북한출신주민과의 지역사회 내 접촉수준에 따른 남한출신주민의 태도 차이: 인천 논현동 거주자를 중심으로 _ 이수정·양계민
단일민족과 다문화주의 사이에서 북한 바라보기: 고정된 역사 속에서의 타자화 현상을 중심으로 _ 천경효
남북 생활문화공동체 형성 방안 _ 전영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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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출처
저자 소개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총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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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3*225*30mm
ISBN13
9788968174001

출판사 리뷰

남북 주민과 코리언 디아스포라는 분단이라는 상황에 규정되면서도, 그것을 넘어서는 생활양식을 만들어가고 있는 존재이다. 필자들은 남북의 주민, 코리언 디아스포라를 ‘분단 코리언’으로 명명하고 이들의 생활세계를 추적하고자 하였다. 필자들이 주목한 것은 분단에 규정되는 존재로서의 ‘분단 코리언’이라기보다는 포스트 통일을 전망하는 과정에서 ‘분단 코리언’이 보여주는 행위양식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분단 코리언의 생활문화적 실천들이 분단을 극복하고 포스트-통일시대 화합과 통합의 미래를 향해 전진해가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2015년 9월부터 시작된 3단계 아젠다 수행 목표를 “‘포스트-통일’과 인문적 통일비전의 사회적 실천”으로 잡고 앞으로 4년 동안 ‘민족적 연대’, ‘민주주의와 인권’, ‘생명 평화’, ‘통일국가의 이념’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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